안녕하세요!
3번 문제 가장 마지막 단락과 5번 data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일단 마지막 단락에서 이야기 하는게
철자 "e"가 Ie(schwa)로 발음이 되는것은 강세를 받는 음절에 있어야하고, " e"가 r을 선행해야하고, 그리고 뒤에 silent "e"가 와야한다는 조건이 있음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silent "e"가 schwa로 발음 될 수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게 철자상 "er"이 강세받는 음절에서 Ie(schwa)로 발음이 되는거라서 5번 data에서
atmosphere에서 마지막 철자 "ere"에서 er에 해당하는 발음기호가 Ie(schwa)로 되는것을 봤는데,
그럼 마지막 silent "e"는 왜 안나오는걸까요,,? 이게 선택적으로 나올 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는걸까요..?
근데 er에 해당하는 발음기호가 Ie(schwa)로 된다고 이해를 했는데, 옆에 adherent는 발음 기호가 Ie(schwa)re(schwa)이렇게 r까지 그대로 발음기호에 나와있는걸 보니까..
갑자기 헷갈리더라고요,,, 약간 어느때 r이 발음기호상 따라나오기도 하고 안나오기도 하는건지,, silent "e"는 schwa로 되어서 발음되는 것도 선택적인건지,,
궁금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6 23:13
첫댓글 안녕하세요, 전공영어 조교입니다.
해당 문항은 2회차 A형 3번이 아닌 ‘2회차 A형 7번’으로 보입니다. A7 문항의 지문과 선생님의 질문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마지막 단락의 내용은 silent "e"와 schwa로 발음되는 “e”를 구분합니다. 즉, "e"가 "r"을 선행하고, 그 뒤에 silent "e" 혹은 schwa로 발음되는 “e”가 오는 경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철자 'ere'에서 뒤의 e가 묵음이거나 schwa로 발음될 경우 앞선 e는 /ɪə/로 발음된다는 설명입니다.
해당 문항은 e의 음성적 변화를 논하고 있습니다. 즉, “r”은 변화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질문해주신 atmosphere의 경우, 지문은 단어의 끝에 위치한 r을 탈락시켜 발음하는 것으로 판단한 듯합니다.
답변이 학습에 도움됐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