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불안하기에...
남에게는 아무일같아 보일수도 있는일이지만 저에겐 아주 기로에 선일있습니다.
6년을 회사다니다 소위말하는 짤렸습니다.. 몇년을 놀다(이때 피참해지고 부정적이게 되는건 표현이 안되네요,,)겨우겨우 작년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고 작년보단 올해가 조금은 나아진상황입니다..
그러다 다니던 회사에서 누가 휴직을 하니 아르바이트를 해달라,,상황을 봐서 다른 자리를 만들어줄수도 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중요한건,,, 그 사장의 스타일일 워낙 변덕이 많고,,다혈질입니다.
그리고 큰문제는 제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작년 너무 힘들어 철판깔고 한번 찾아갔었습니다.인사차 왔다고 했지만 마음은 그게아니었기에..
제가 비서로만 기본 잡일만했기에(소위 커피걸이라할만큼,,-.-) 지금 다시 들어가게된다면 총무일을 해야하는데 정말 하나도 모릅니다..닥치면 한다지만 저에겐 사무직이 맞지않더군요,,
자리잡은건아니지만 아르바이트 지금 나름 주님이 주신거라 만족하며 좀 더 도와주세요,라고 기도늘드립니다..물론 거기에 예전회사만큼 좋은곳 주세요,,라고도,,,
전 노처녀입니다. 남자친구도있지만 저의 막막한 앞일과 먼저 자신에게자신없는 그!그러나 욕심은 자기를 괴로힐만큼 넘치고,,
크게 헤어지고 다시 겨우 기워 2달전에 만났습니다.. 너무잡고 싶어 애절해 주님께 지키기도 어려운 약속을 햇더랬습니다.
저의 간절함은 벼랑이 무섭지 않더라고요..
분명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이긴한데 너무 어렵습니다. 혼란스럽고,,현재 불안전한 저의 일이지만 보람은 있고,(그러나 남자친구는 못마땅하고있습니다.) ,,,지금 결정이 결혼까지 결부될 수있기 때문에 너무나 큰문제입니다.
저의 생각으로 판단하면 안되겠지요?분명 밝은 길을 열어주시겠지요?
지금 주님을 섬기면서 주님의 인도를 의심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이런맘이 생기지않게...편안한 맘으로 기도로 감동할 수있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주님.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자는 여호와시니라고 말씀하셨사오니 사랑하는자녀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갈바를 알지못하는 자녀에게 지혜를 주셔서 올바른 판단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직장을 나오고 지금까지 많은 시련과 아픔이 있음을 주께서 아시오니 이제는 모든것이 회복되고 장래의 갈길때문에 불안하지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이해해주며 감싸줄수있는 사랑으로 더욱 행복할수있게하시며 마음에참된평안과 기쁨이있게하시어 항상 삶속에서 주님을 신뢰하는믿음으로 나아가는 주님의 귀한자녀로 축복하여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주님 사랑하는딸의앞길을 주장하여주시고 마음의답답함과갈길을몰라애타는 마음에 등불이되어주시옵소서 새일을 할수있도록 주님인도하여주시고 용기도주시옵소서 결혼의문제도 어려움없이 걸림돌이되지않도록 서로의사랑과믿음을 더욱더 견고히세워나가게하시고 두려워하지않도록 주님주시는 평안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자녀를 축복합니다 주님축복의길에 늘 세워지는딸이되게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아멘 ! 자녀의 마음 어루만져 주셔서 가는길에 등과빛이 되어주옵소서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사랑하는 야시마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직장을 잃은 고통과 미래의 삶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현실의 대한 불만족한 삶 가운데서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케하시고
시온의 대로가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행복과 믿음의 승리가 있게 하소서.
지금 이순간에도 나와 함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찾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어제 글을올리고 한참 마음이 이상하게 진정이 좀 되었어요,,아직도 불안하고 하지만 이런맘 안가질려고 주님을 의심하지 말려고 다스리고 있습니다. 좋은기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말하지안게하시고 걱정도 주님께 다 막기는 믿음을 같게하옵소서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모든것을 아시고계시는 주님께서 이분에 마음에평광을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의 주님.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들을 예비하시고 주님을 따르는 자녀들을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지금은 너무 힘들고 괴롭고 어찌할 바를 모르지만 주님은 분명 그 가운데 저희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지금의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포기하지 않게 하시옵소서.주님은 항상 자녀와 함께함을 믿게 하여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