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지난주 BEST회원

 
 
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대우그룹 [GM대우자동차] gm대우 부평 vs 현대 남양
매운간장 추천 0 조회 2,138 10.12.09 22:06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2.09 22:48

    첫댓글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현대차 남양으로 가셔야죠~.. 셔틀도 많은데 뭐가 걱정이세요~

  • 10.12.10 16:32

    아니~ㅋㅋㅋ글 보니 대충 짐작이 갑니다. 어디서 잡지좀 구독하시네 봐요~ 님~ 전기차 말씀하셨네요~ 글에서~ 전기차 관심있어서 물어본거 아니에요? 제가 말하는 숲은 그말이 아니죠~ 머리 너~~ 무 좋은 사람들이 future plan 다 짜놓은 거라고요~ 님이 말하는 환경, 인프라 등등 다 고려해서요~ 그러니까 미래는 확실하다 이말입니다. 지금 만들어진 전기차도 완벽한게 아니겠죠~ 아 진짜 내가 여기서 님이랑 이런거 왜 얘기해야해요~ ㅋㅋㅋㅋㅋㅋ

  • 10.12.10 17:21

    어디 학회 쫓아 다니면서 교수님 발표한거 잘들으셨나봐요. 전기차 이야기는 님이 먼저 꺼냈죠. 그리고 말씀대로 고명하신 분들이 엄청난 자동차 패러다임 개혁 프로젝트를 이미 만드셨다니 이제 곧 제로 에미션 시대가 오겠군요!! 근데 그게 언제인가요?? 내년이 기대된다고 쓰셨는데 내년에 일어납니까?? 10년후면 됩니까??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출처라도 좀 가르쳐주세요. 당장 그 연구실인지 연구소인지 컨택 해야겠네요.

  • 10.12.12 22:42

    제가 쓰고 제가 발표했구요, 예, 정확합니다. 내년 이맘때쯤에 다시 얘기할까요? 그럼? ^^

  • 10.12.09 23:55

    둘다 합격하고 글 올리세요~ 그리고 당연히 GM DAEWOO죠~ 전기차 생산하면 현대기아 타격 많이 입습니다~

  • 10.12.10 00:30

    전기차 인프라가 아직 없어서 미래가 확실하지 않지 안나요?? 면접 말미에 질문으로 전기차에대해 여쭸는데 아직 사용화하기엔 어렵다고 답해주셨는데...^^

  • 10.12.10 11:04

    흐음.. 인프라라.. 뒤늦게 현차기차에서 전기차는 왜만들까요~ GM이 아픔은 겪었지만 누구보다 앞서가고 있습니다.내년이 기대되네요~ ^^
    아! 그리고! 아직 많이 모르시는거 같아서 몇자 더 적습니다. GM DAEWOO 랑 여러 국책연구소에서 전기자동차 공장부터 부품 공장 설립까지,추진하고 있네요~괜히 빤짝! 할려고 그 많은돈 쓰는 것은 아닐테니~ 미래가 확실하지 않다~ 이런말은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예비 현직자임~ ^^)

  • 10.12.10 14:44

    하이브리드-도요타, 전기차-GM, 클린디젤-유럽 이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아반테만한 볼트가 정부지원 받아서 그렌져 값한다죠?? 프리우스보다 연비도 떨어진다죠?? 현대차가 정부랑 먼저 전기차 진행했다죠?? 관련법상 전기차 공도 못달립니다. - 이 상황에서 전기차의 미래가 확실하다??(어둡다는거 아님)

  • 10.12.10 14:44

    물론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정부가 지원 하지만 돌려 생각하면 아직 수익성이 적어 민간투자가 적으니 정부가 나서서 한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현대는 연료전지차 만들고 왜 생산안할까요? 전기차와 비슷한 이유죠. 자동차에 관심 많은 1人으로 객관적으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 10.12.10 15:46

    연료전지차를 만들고 생산을 하고 안하고는 시기의 문제 입니다. 아직 기름많은데 굳이 비싸게 만들어서 비싼값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미래를 보는거죠, 기술싸움아닙니까 어디까니나~ 결국 상황이나 환경이 사용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지요, 너무 나무만 보시네요 숲을 보세요~ 미래가 확실하지 않으면 개발도 안합니다. 세상에 머리 좋은 사람 많습니다. 사업성이나 이익이 나지 않는 것에 투자 절대 안하지요~ 미래를 봅시다~ 둘다 발표 아직 나지도 않았네~ 님~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 10.12.10 16:06

    말씀하신데로 시기의 문제죠. 아직 내연기관 충분히 경쟁력있습니다. BMW320D는 연비가 22.2km/l입니다. 국산차는 출시는 안됐지만 엑센트 디젤이 23km/l입니다. 주유소도 지천에 깔렸죠. 전기차 쓸모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기차만 보고 GM대우를 선택하기엔 부족하다는 말인거죠. 아직은 좋은 내연기관 개발도 필요하죠. 머리좋은 사람이 만들고 실패한 전기차 가르쳐드리면 Sinclair 의 C5 찾아보세요. 이제 숲도 보는것 같나요??ㅋ

  • 10.12.11 12:14

    국책연구소랑 대우랑 부품공장 설립은 어디서들으셨어여?ㅡ.ㅡ?

  • 10.12.23 22:11

    GM의 Volt는 전기차가 아니고요...직렬형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요. Extended Range EV 라고 해서 전기차인 것처럼 광고 떄리는 것 뿐이고요. 이 차의 연비를 논한다는 것이 좀 우습네요. 내연기관이 있는데, 이건 배터리가 다 됐을 때 비상용 발전기로 사용되는 것이고,,,장거리 달리는게 아니면 쓸 일도 없거든요. 프리우스는 병렬형 하이브리드로써 배터리 완충하고 기름통 풀로 채우고 연비 측정한거잖아요. 한마디로 문자와 숫자로 장난치는거죠..

  • 10.12.23 22:20

    전기차의 미래에 논하시는 두 분을 보니 꼭 정치판을 보는 것 같군요. 그런건 윗 사람들에게 맡겨두고 우리는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시죠 ㅋㅋㅋ 전기차이건 다른 대체 에너지원을 사용한 자동차이건 ZEV가 대중화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는건 확실합니다. 그 시기는 우리가 거기에 필요한 기술들을 얼마나 빨리, 잘 만들어내느냐겠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2.10 11:30

    오호~판다님!! 오랜만에 여기서 뵙네요!!ㅋㅋ 저~13일 입사하는 카마로오너입니다!!^^;; 회사서 꼭~한번만 만나주세효~~ㅠㅠㅋㅋㅋ 수고하시구요~

  • 10.12.10 14:20

    공채 1차 면접때 면접관님들한테 들었습니다. 두분다 R&D쪽 부장님이 셨는데요. 전기차 상용화에 걸림돌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충전인프라, 배터리가격, 관련법 등등.. 출시일은 내부에서도 미정이라고 하셨고요. 저도 관심있어서 여쩌본거 였어요^^

  • 10.12.10 00:37

    솔직히 아직 현기차 따라 잡기 어렵죠 ㅎ 하지만 내년부터 신차 많이 나오고 국내 점유율이 높아진다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2곳에 붙는가면 바로 현차 가겠죠 ㅋ

  • 10.12.10 08:16

    붙을지 모르겠으나 현차가세요. 버스많아요. 그리고 전기차는 지엠이 앞서고 상용화 수준도 높습니다. 차에 대해 모르시군요.

  • 작성자 10.12.10 15:01

    감사합니다. 향후 5년안에 지엠대우 내수 점유율 20%가능할까요?

  • 10.12.10 15:09

    얼마전 GM대우가 2012년 내수 20% 목표를 말했습니다. 현재는 8%대이니 상당한 목표이지요? 다양한 신차로 풀라인업을 구축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쟁사대비 낮은 파워트레인 성능과 옵션까지 보안한다면 더 높은 가능성이 있겠지요. 좋은 결과 가지시길 바랍니다.

  • 10.12.10 21:00

    gm대우 항상 내수목표는 항상 높게 잡습니다. 근데 차종도 별로 안되는 르삼한테 매번 까입니다. 그리말디 있을때도 내수 20%를 자기 임기내에 하겠다고 하고 이루지 못하고 갔습니다. 목표는 좋습니다만 대우가 가지는 국내의 이미지를 벗지 않는 이상은 20%는 힘들 거 같네요..그리고 gm대우가 가지는 매력은 여가생활이죠. 그리고 나중에 이직하기가 현대에서 대우는 쉽지만 대우에서 현대는 가긴 가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 10.12.23 22:02

    르삼한테 점유율 뒤진 거는 얼마 안됐어요. 차이도 별볼일 없구요. 매번 까인다는 말은 의도적으로 지엠 까는 말 같군요.

  • 10.12.10 17:18

    전기차 기술만 가지고 두 회사의 비전을 판단하기엔 무리인거 같네요..지엠이 전기차 한발 앞선건 사실이지만 과연 전기차가 얼마나 빨리 상용화될지 또 무엇보다 전기차가 얼마나 오랫동안 주동력원으로 자리잡고 있을지 모르죠. 미래에 관한건 뚜껑열어봐야 압니다. 참고로 현기차는 FCEV 기술에서 지엠보다 앞서있죠..그리고 이외에도 대체기관은 많습니다. 결국은 미래의 소비자들의 선택에 달린일입니다. 지엠에서 전기차. 출시하면 무조건 현기차 타격입는다 이런 발상은 좀 극단적인 거 같네요. 글쓴이님 그냥 화성으로 여친데리고 가셔요 ㅎㅎ

  • 10.12.10 23:06

    지엠대우차나 쌍용차에서 경력쌓고 현차 기차로 이직하기가 그렇게 힘드나요?;

  • 10.12.10 23:39

    아주 많이요..현차는 자동차 동종업계를 넘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회사입니다. 복지, 연봉,가장중요한 미래 발전가능성..직원입장에서는 노조의힘에 의한 함부로 할수없는 단단한 느낌이 있는 회사입니다. 생각할것도 없습니다. 현차 합격하신다면 앞뒤 생각할것 없어요..요즘도 이런 질문을 하는분도 있네요.아직 자동차산업을 몰라서그래요..곧 뼈저리게 느끼실꺼예요..지엠대우는 지엠이 아니며 지엠에 의해 움직이는 회사입니다, 현차는 한국자동차 마켓리더이며 세계시장에서도 스스로가 주체가되는 회사입니다. 바로 앞만보지마시고 좀더 먼 미래를 보시길~~분명저의 개인적사견이니 제 의견으로인해 기분 상하신 분들 있다면 죄송~

  • 10.12.10 23:40

    현차로 이직이 힘든것은 현차직원들이 잘나가지 않아요.객관적으로 봤을때 연봉,복지,비전~~그만큼 그이상의 회사가 없다고 판단하고있다는 거죠. 때문에 경력을 굳이 자주 많이 뽑을 이유가 없는거죠.그래서 거의 신입공채만 있을뿐이죠..게다가 현대차와 기아차가 하나이다 보니 자동차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직시 안타까울수 밖에요.

  • 10.12.11 20:54

    아주많이는 취소^^다른 회사에 비하면 경력공채는 거의 찾기 힘든곳이 현기차입니다. 분명 수시채용이 있긴하지만 그건 어느회사나 다있는 기본적인것입니다. 이직의 기회가 많이 적다는거죠.회사 전직원 대비 객관적인 비율로 보았을땐 경력채용이 상당히 적은 곳입니다.가시는분도 분명있습니다. 경력공채를 자주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다른 기업에 비하면 아주 적은 편인거죠..위에 질문하신분도 현기차로 이직이 힘들다는걸 알고 why에 대해 질문하신것 같은데요..분명 내부에서 그런생각들을 거의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앞으로는 지엠대우도 경쟁력있는회사가 될것으로 생각되고,,그런 분위기를 바꿔갈것같네요..^^

  • 10.12.12 02:58

    gm대우는 이상하게 취뽀에 현직자들이 많이 들어오는 듯하네요..

  • 10.12.14 21:12

    gm대우가 현기차보다 퇴근이 많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연봉도 그만큼 적지만요 ㅎㅎㅎ

  • 돈 생각안하고 여유롭게 살고싶으면 쥐엠 빡시걱 일하고 돈긁어모으려면 현차 제가 님이라면 뒤도안돌아보고 현차갈것같네요

  • 신입입사하는사람이 전기차의미래나 등등 따지는게 의미가잇을까요 전기차 말고도 자동차에 전기가 쓰이는 부분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건 확실한데 그렇다면 급여나 네임밸류(남자분이시니까.. 결혼할때 무시못하죠) 그리고 복지와 근속년수를 비교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 여기 현직자도 그닥없고 학사입사하시는거면 연구가아닌 개발업무고 여기서 전기차의 미래가 어쩌네저쩌네 해봣자 학부생이 알고잇는 우물안지식이고..

  • 작성자 10.12.13 17:05

    복지와 근속년수 많이 차이나나요?

  • 10.12.17 14:40

    복지와 근속년수는 gm이 우위죠~

  • 10.12.18 17:57

    복지가 지엠이 우위다?..이런..안타까울때가 지엠대우의 복지를 알고나 말하시는건지...

  • 11.03.10 01:15

    아이고 님아... 정신차리세요. 여친을 위해서라도 현대가야합니다. 현명한 선택했길바랍니다. 지엠대우 퇴사자로부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