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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땅초급 144기 게시판 자기소개 롤 소갭니다
137기 롤 추천 1 조회 641 25.08.14 21:36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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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6 22:32

    첫댓글 롤님을 만난 기억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 금요반? 저는 토요반에 열심인 둥이입니당. 파티나 MT때 만나면 엄청 반가울 듯합니다.

  • 작성자 25.08.16 22:42


    저는 금반에서 갈고 닦고 있습니다.
    언젠가 마주치는 날 엄청 반갑게 인사해요.

  • 25.08.16 23:08

    금칙어를 잡으셨군요.
    자소서 쓰는데 며칠 걸리셨을듯요.
    고생하신 만큼 길게 오래 도록 탱고 가보자요!!
    까미고137 레고레고!!

  • 작성자 25.08.17 12:55

    총무님이 스팸통에 담긴 제 글을 살려내셨어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글을 길게 쓴 만큼 땅고도 길게 길게 해보려고요.
    함께 오래 해요.
    피죤님.감사해요!

  • 25.08.17 01:13

    하마터면 이런보석같은 자소서가 19금으로 낙인찍혀 사장될뻔하다니 아찔하네요!!ㅎㅎ 읽는동안 모스크바로 전주로 청송으로 또 롤님 침대위로 여행다녀온 기분이네요~ㅋㅋㅋ

  • 작성자 25.08.17 12:57

    늘 진정성 백프로 수업으로 금반을 이끌어주시는
    우리의 호프 봄봄쌉..
    늘 감사드려요.
    쌉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 25.08.17 21:25

    @137기 롤 제가 부끄럽지않은 쌉이 되도록 해야겟군여^^;;;

  • 25.08.17 01:15

    소설한편을 읽은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어느 수필가의 인생을 잠시 엿보고 와서 제가 문학소녀가 된 기분 ^^
    잠시 화정에서만 얼굴 뵙던 롤님의 글을 읽고나니 뭔가 주관이 뚜렷하신게 부럽기도 하고 137로 함께하는게 뿌듯해진 기분!!
    롤님 인생에 막걸리한잔 짠합니다!!

  • 작성자 25.08.17 12:59

    어제 입으셨던 핫핑크 스커트 만큼이나 화려하면서도
    섬세하신 우리 수라쌉!!
    화정에서도 포트럭에서도
    어설픈 새내기를 잘 돌봐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고마워요. 쌉!

  • 25.08.17 11:11

    와 금칙어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해요.
    조금 바뀌었나요?
    잘읽었습니다.

    롤과 김밥을 잘마신다니 재능이 부럽습니다.
    전 김밥말면 옆구리가 터져요

  • 25.08.17 13:00

    제가 운영진에 이야기해서 금칙어글좀 살려달라고 부탁했어용 ㅎㅎ

  • 작성자 25.08.17 13:00

    옆구리터짐 방지 비법 전수 삽가능입니다. ㅋ
    금칙어는 총무님의 전지전능하심으로.,.ㅎ

  • 25.08.17 13:08

    @137기 롤 엠티때 김밥재료 준비해서 김밥과 롤을 만들면
    비용절약이 많이 되겠네요.
    그때 전수받겠습니다

  • 작성자 25.08.17 14:09

    @샤스타 137 재밌겠어요..ㅎ

  • 25.08.19 18:54

    읽는 내내 예민한 감수성으로 롤님이 삶을 얼마나 진심으로 살아냈는지 느껴졌습니다.
    이 짧은 자기 소개서가 롤님의 인생 한 부분이라면, 그 삶 전체는 얼마나 단단하고 아름다울까 싶습니다. 137기 까미노에서 만나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자주 연습하고 춤춰요.

  • 25.08.24 00:48

    오… 롤님!!!! 참 멋진이 같아요!! 나를 돌보는게 취미시라는 말.. 요즘 저에게 참 필요한 말이네요^^.. 배워가고 싶은 삶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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