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이 막 사 입은 밍크코트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그런 훌륭한 코트를 사 주다니, 넌 참 좋은 남편을 만났구나,
정말 행복하겠어,,."
"행복한가 어떤가는 모르지만,남편이 꼭 사줘야 할 사정이 있었지"
"어머 무슨 일인데,,?"
"하녀와 키스하는 장면을 내게 들켰지 뭐야,!"
"그래? 그럼 그 하녀를 당장 쫒아 버렸겠구나."
"천만에, 잘 데리고 있지,
난 아직, 드레스와 모자, 구두, 핸드백등 살게 많이 남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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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은 망할여자야.....ㅎㅎㅎ
아휴 머라가 좋네요
ㅎㅎㅎ웃고갑니다.
웃고 가네요
웃기내,,,
머리 한 번 되게 좋은 아낙네
웃고 갑니다.
굿...........

웃음이 나오는글 감사 합니다
웃고가요 .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약점이용 멋진 예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