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역 - 먹거리촌 - 능선길선택 - 치마바위
수락산정상 - 장암역방향 - 석림사 - 장암역
= 9 . 44 Km 3 : 55 분 ( 10 분 쉼 포함 )
이 좋은 가을 날씨에
방콕이 왠 일이여
한강을 건너는데
영상 7 도
수락산역에서
들머리로 향
1 Km 정도의
먹거리 촌을 지나는데
입구에서
GPS를 켜고
거리 측정이
넘 정확한 것 같아
3 . 7 Km가 이리 힘드나
모두들 계곡길을 선택
나 홀로 능선길
결과는 굿 !
양탄자 길
500 m 정도 ?
운동장 쉼터
이제 보니
호랑이
어흥 !
무지 춥나 봅니다
내는 반바지에
반팔인데 ~
오늘은 오로지
수락산 정상이 목표
10 년 전에는
불암산에서 수락산 종주시
다 보았으니께롱 ㅋㅋ
아주 잠간
하늘이 열리고
능선에 올라 서니
거침 없는 도로
처음으로
산에서 뛰어 봅니다
기분이 짱이더라구요
3 분 정도 ?
여러분도
한번 뛰어 보세요
갈림길이
많아여
마들역에서도 오르는 길이 있고나
귀임봉 길
영원암 길
산악 기상
관측소
학림사 길
우찌하여
이런 모습
참으로 기이하다
너덜 길도 ~
출발
1 : 30 분 소요
3 . 1 Km
의정부 시내
두 꼬마
부모에 의지 않고
잘도 오르는 구나
이 할아부지 보다
힘이 많나 봅니다
대단한 부모
아이가
혼자 오르기를 ~
치마바위에
올라 서고
내려다 보니
치마의 느낌이 반감
부모님이 얼마나
장하다 하였을고
아이스크림
선물 받고
내는 하두 이뻐
기념하자 하였구먼유
몇살 ?
7 살
주위
사람들은
내가
친 할아부지로 오해 ㅋㅋ
치마바위에서
사방을 휘둘러 봅니다
철모바위를
당겨 보고
술 값만
비싸고나
사모바위
여기에도 있나 ?
정상석
밑둥구리가
虛 하구나
10 년 만에 다시 왔으니
연출 합니다
여기는 영상 4 도
반팔 + 반바지
모두에게
흥미의 대상이 되었읍니다
바람도 쌩쌩
춥긴 춥더라구요
장암역이 보이누나
깊은 가을인줄 알았는데
단풍은 없어라요
장암역 하산길이
무지 힘들어용
혹시라도
들머리를 잡지 마세요
하산길이
오르는 길보다
더 어렵네요
흐르는 물이
기분 정화
하산길
1 . 3 Km 에 1 시간
말도 않되네
등산속도는
평균 2 Km 인데
구경 할
기운 없어요
부처님 닮았나 ?
고고 하구나
장암역도
먹자판이로고
전부 술집만
등산 중 물도 아니먹고
배는 곺은데
장암역에서
수락산 들머리를
바라 봅니다
신호등 뒷길
1 : 30 분여만에
집에 안착 21 : 30 분
저녘을 폭풍흡입
술 먹을 힘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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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행 후 기
수락산 ( 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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