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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다롱이 임보일기지만 아톰이 얘기를 하면서~ 끝!]아톰이 저희집에 와 있어요~
야미야호야(부천) 추천 8 조회 666 14.06.27 15:41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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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토미~귀여운 아토미~그하트 이모주는거지?♥.♥
    다롱오빠?그새 수염이 많이 자랐네?이뽀~♥.♥

  • 작성자 14.06.27 16:03

    이모 미안하답니다~ 그 하트 엄마준답니다~ ㅋㅋㅋ
    완전 엄마바라기예요 이녀석ㅋㅋ
    우리다롱오빠는 이제 사춘기인지 수염도 덥수룩하고 ㅋㅋㅋ반항도 심해지고ㅠㅠ

  • @야미야호야(부천) 크흑~ㅠㅠ괜히 설레였어~
    다롱오빠 조만간 으리~하믄서 돌아다닐꺼같으요~ㅋㅋㅋ

  • 작성자 14.06.27 16:09

    @깜장강아지(서울 성북) ㅋㅋㅋㅋ다로오오으리!

  • 14.06.27 16:46

    후후 다롱아 많이 있어보여~
    HAM님이 얼른 쾌차하셔얄텐데요...
    아톰이가 오매불망 엄마 생각뿐이겠지요...
    아톰아 임보엄마한테 밤에 잠옷 꼭 입혀 달라고 하고 기도 열심히 해. 엄마 얼른 나아서 아톰이 데려가 달라고~
    야미호야님 아톰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소지섭 어디서 구입하신건지 알려주실 수 있어요? 저리 예쁜 송아지 인형은 첨봐요. ㅋㅋ

  • 작성자 14.06.27 16:05

    여름인데 잠옷 기냥 생략하고 싶어요!! 극성엄마!! 소지섭 저도 하나 더사고 싶어서 아무리 머릴 굴려도 생각이 나질 않는 거 있죠ㅠ 애들이 넘 좋아하던데.. 제가 기억나면 바로 헬레나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 14.06.27 16:51

    @야미야호야(부천) 아웅~ 언능 기억해 내세요~
    혹시 사시게 되면 제것도 구입해 주시고 문자 주세요. 바로 쏠게요~^^

  • 14.06.27 16:05

    아 토 미 라고요...ㅋㅋ
    아톰아니고 아토미...ㅋㅋ
    아 내사랑 아토미 어쩜저리 섹쉬한지...일요일이면 엄마만나 알지?? 민선이모가 못해준거 다말해 ㅋㅋㅋㅋ
    민선이이모 아니면 맡길생각도 안했을거야~~ㅋㅋ
    그동안 야미 다롱이 뽀실이 스트레스좀 받았겠지??ㅠㅠ

  • 몸은 괜찮으세요?
    퇴원하시믄 ㅃㅔ로 근황도 부탁 드려요~^^;;

  • 작성자 14.06.27 16:11

    알겠어요 아토미. 미안합니다~ 잠옷도 안입혀주고 이름도 잘못부르고! 다른아이들 스트레스 아무도 안받았어요. 아르릉하면서도 싸우진 않아요. 아, 자기가 이불에 걸려 넘어지고 이불에 아르릉 했어요ㅋㅋㅋ

  • 14.06.27 16:13

    @야미야호야(부천) 딱 아토미성격이네요~~ㅋㅋㅋ
    잠옷은...엄마냄새내니까 까머그지말라고..ㅋㅋㅋ
    고생했어요 이제 아르릉 아르릉
    귓가에 맴맴 ㅋㅋㅋㅋ

  • 14.06.27 16:50

    눼눼~ 죄송합니다. 아톰이 아니고 아토미~ ^^
    아토미가 눈이 밟히셔서 얼른 나으시겠어요.
    아토미 사랑스럽고 예뻐요~
    어여 나으시고 다시는 병원에 가지 마세요~

  • 14.06.27 16:51

    @깜장강아지(서울 성북) 네^^ 뻬로는 두번째 수술하고 입원했죠~~~다시 물차는일없이 제댜로!!!땡이아빠가 고생했죠 제병원갔다 뻬로병원갔다....
    뻬로의 이야기는 조만간^^

  • 14.06.27 16:59

    @hellena(천안) ㅋㅋㅋㅋ 아토미는 매일....매일....눈에 아른아른...ㅋㅋㅋㅋ 애가 좀매력있어야죠!!!ㅋㅋㅋ

  • 14.06.27 16:06

    댓글이 왜 저렇게 달렸지??? ㅜㅜ

  • 하트 보이네요 ㅋㅋㅋ 짜슥 매력있네 ㅎㅎ

  • 작성자 14.06.27 16:13

    하트 품고사는 남자~

  • 아톰이 옆눈질...ㅎㅎㅎ저 눈동자엔 무슨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그나저나 아톰어머니 얼른 나으셔요

  • 작성자 14.06.27 16:21

    헛 그러고보니... 절 쳐다보는 눈빛이 너는 누구ㄴㅑ.. 당장 엄마를 데려와ㄹㅏ인걸까요

  • 14.06.27 16:20

    아톰이는 잠잘 때 잠옷을 입는구나 ㅎㅎ
    HAM님의 자식 사랑 감동이예요~

  • 작성자 14.06.27 22:58

    극성엄마예요!! 보습스프레이 해충스프레이 약용샴푸 다 만들어 쓰고요~ 관절좋다고 샐러리 파프리카 맨날 먹이고요 헥헥

  • 아토미...흠..........하트 엄마한테만 준다고..... 당근~그래야쥐!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시는데^^ ㅎㅎ 아유~~ 울 훈남 다롱이 보고팠어요... 사춘기라고? ㅋㅋ 세상에 어쩜 그리도 더, 멋져진거니? 산책 나가면 거리의 모든 견녀들이 난리나겠다^^*

  • 작성자 14.06.27 22:59

    멋져지긴했....는데... 안으면 막 짜증내고 우럭같이 파닥거려요~ 요즘 반항심 부쩍ㅋㅋㅋㅋㅋ

  • 14.06.28 14:09

    @야미야호야(부천) 우럭 ㅎㅎㅎ 정말 딱 와닿는 생동감 넘치는 표현이네요 ㅋㅋㅋ

  • 14.06.27 16:26

    하트...보여요 보여~~~아토미도 한인물하네요^^ 이모도..뽑뽀^^

  • 작성자 14.06.27 23:00

    귀엽죠~^^ 보돌보돌 이뿐녀석이더라고요~

  • 14.06.27 16:31

    ㅎㅎ 이이이쁜 아토미 안녕 !! ㅎ_ㅎ
    우리 듬직한 교회오빠 다롱이가 아토미 옆에서 약간 경계하는게 보이는구나 ;;; 다롱 ! 너도 이뻐어어 ~♥

  • 작성자 14.06.27 23:07

    ㅋㅋㅋ 그래도 기쎈 누나들보단 아토미가 좋은지 쭐래쭐래 쫒아다니더라고요. 그러다 아토미가 서면 쿵!하고 부딪히고ㅠ

  • 14.06.27 16:38

    하트보여요 아톰아엄마가실때까지얌전히기다리자
    다롱이두멋져졌네요

  • 작성자 14.06.27 23:07

    하트보이는 상이천사님은 천~~~~사!

  • 14.06.27 16:50

    아토미에게는 ♥가! 다롱이에게는 A가! 아토미 어머님 참 멋진 분같아요. 아토미가 엄마 바라기된 이유를 절로 느낄 수 있는 것같아요! 어여 나으세요^^
    그나저나 ㅋㅋ 다롱인 진짜 점점더 못 알아보겠어요!!! 음하하 긍데 왜 사춘기가 ㅜㅜ 뽀실여사와 러브모드였다 버림받아(?) 그런 걸까요? ㅋㅋ

  • 작성자 14.06.27 23:10

    Aㅋㅋㅋㅋㅋ 애들엄청 뽀앟게 키웁니다 ㅋㅋㅋ 울집애들은 꼬질꼬질;; 다롱이 저모습 좀 어색하죠ㅎㅎㅎ수시로 이용당했다 버림받아서 맘속에 분노가? ㅋㅋ

  • 이모야 아! 토! 미! 잠옷 꼬옥 입혀주셔야겠어여 ㅋㅋ 잠옷 입은 아 토 미 모습도 넘 궁금하네요^^ 우리 다롱이는 점점 예뻐지네요. 미용도 했군요. 다롱이 몸에서도 아가들 분향기 날 거 같아요. 울 호동인 영감 향나는데 ㅋㅋ

  • 작성자 14.06.27 23:14

    ㅋㅋㅋㅋㅋㅋㅋ호동아 엄마가 모옷됐다 그징? ㅋㅋㅋ 사실 다롱이도 군내(?)나요..히히 아토미 완전 이쁘네요~ 팅프아이들은 안이쁜 애들이 없어요^^

  • 14.06.27 17:09

    ㅎㅎㅎ 아토미의 하트는 맘씨 곱고 차칸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거 맞죠~~~ 난 보이지롱(똑똘망님 버전^^)ㅎㅎ
    사람들로 하여금 너의 아르릉까지 사랑하게 만들어버린 아토미!! 능력견으로 인정, 쾅쾅쾅!!
    다롱이는 뭐랄까, 이젠 교회오빠 이미지는 안보여요. 대신...개구쟁이가 된 느낌?!
    마지막 사진속 다롱이의 등짝 쓰담쓰담해주고 싶어요...넘넘 따뜻할 거 같아서^^

  • 작성자 14.06.27 23:16

    네네 똘맘님은 차칸남자 아니 착한엄마!!
    또 정확히 보셨어요ㅋㅋㅋ 다롱이 교회오빠 이미지 딴 데다 팔았나봐요! 개구지고 은근 고집불통!!ㅎㅎ

  • 14.06.27 17:17

    아토미 애기애기 하네요 정말 애기냄새 날듯 하얀~~~피부ㅎㅎ 그사이에 보이는 뻥뚫린 하트에 엄마향한 마음 가득 채워 드릴것같아요 HAM님도 빼로도 아프지말고 빨리 퇴원하길 바래요^^

  • 작성자 14.06.27 18:24

    네~ 하트 아토미 착하고 발랄하고 애교쟁이예요.
    움직임 적은 울집 강쥐들이 멍하니 아토미만 쳐다봐요^^

  • 14.06.27 17:38

    착한 아토미...햄님 얼릉 나으시와요
    하트품은 이토미와 옆에 다롱이 사진 다롱이 넘 귀여운거 아네요? (엄마 얘 즤네집 빨리 가라그래)

  • 작성자 14.06.27 18:22

    크게 말은 못하고 눈빛으로 얘기중이예요 ㅋㅋ

  • 14.06.27 18:02

    와~~ 아톰이 정말 미견이네요! 아톰맘의 잠옷 안입혔냐는 승질(?)에 빵 터졌어요 ㅋㅋ
    세상에 다리 휘어진 이유가....흐미,,,,
    글고 다롱이 전혀 달라보여요 ㅋㅋㅋㅋ
    전 사실 야미야호야님이 아리따운 미스일꺼라 예상했능데요 ㅋ 미세스이실줄야 ㅋㅋ
    평소에 글에서 묻어나시고 보이시는 모습에 저혼자 느낌으로~ 아줌마 느낌이 안나서요 ㅎㅎ

  • 작성자 14.06.27 18:07

    호이님보다 두샬 동생이에요! 나어찌 호이님 나이까지 알고있지?!! 스토커아닙니다ㅋㅋㅋ

  • 14.06.27 18:11

    @야미야호야(부천) ㅋㅋㅋㅋㅋㅋㅋㅋ

  • 14.06.27 18:22

    다롱이는 가만히있다가 엉덩이를스~윽 들이미는....하지만 엇 어느새와있었지??가아닌 너왜케밀어!!! 근데 표정은 멀뚱멀뚱

  • 작성자 14.12.24 00:12

    먼소리야??

  • 하트 아토미 럭셔리해보이는 다롱이 너무 이쁘네요

  • 14.06.28 16:40

    아토미가 그동안 엄마사랑에 푹 빠져있다가
    잠시 엄마 곁을 떠나있게되어 우울했나봐요

    하트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교회오빠 다롱이..점점 의젓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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