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님이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하였어요.
검사기간 동안 아톰이는 저희 집에 와 있답니다.
엄마껌딱지 아톰이~
엄마 아빠 가고 종일 우두커니 앉아 현관만 바라보다가
엄마랑 영상통화도 하고
뽀그리님 교감도 하고~ 그래서인지 많이 활기차졌어요. ^^

엄마 아빠 절두고 가신건가요... 아르릉 아르릉

첫날 아톰이 자는 사진 보고 잠옷 안입혔다고 아톰엄마 성질 냄!

깜찍한 아톰이. 더러운 신랑 배, 제 발꼬락
처음에 HAM님 집에 갔을 때
아톰이는 많이 마음에 문이 닫혀있었대요.
으르렁대고 엄마아빠 손을 물어 빵꾸도 내고..
그런데 지금은 어찌나 애교스럽고 발랄한지.
아직 아르릉 대긴 하지만 그모습조차 이쁘네요. ㅋㅋㅋ
사랑받는 똘똘한 유치원생 같아요 ㅎㅎㅎ

소지섭과 앙증맞은 아톰이의 모습!

분냄새나는 아기가 따로 없네요 ㅠㅜ
엄마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이 그래서 중요한거겠지요? ㅠㅜ
아톰이의 매력에 반하면서 이게 혹시 말티즈의 매력인가? 싶기도 해서..
우리 난이 짱가도 가정에서 얼마나 사랑받을 아이들일까...
어서어서 모두모두 따스한 가정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톰이는 다리가 조금 휘었어요. HAM님이 병원에 물어보니 아마 전주인이 발패드 털관리를 해주지 않아
미끄러짐을 반복하면서 다리가 휜거 같다고 했다네요.
HAM님은 아톰이의 모습이 너무 특별하고 예쁘대요. 우리 아톰이한테는 하트가 있다! 하더라고요.ㅋㅋ

아톰이의 하트! 보이시나요?
다롱이 사진빨 끝내주게 나온 사진도 투척합니다~!

후후, 팅프 누나 삼촌들? 나 좀 있어보이지? 후후 또 올꼐요~
첫댓글 아토미~귀여운 아토미~그하트 이모주는거지?♥.♥
다롱오빠?그새 수염이 많이 자랐네?이뽀~♥.♥
이모 미안하답니다~ 그 하트 엄마준답니다~ ㅋㅋㅋ
완전 엄마바라기예요 이녀석ㅋㅋ
우리다롱오빠는 이제 사춘기인지 수염도 덥수룩하고 ㅋㅋㅋ반항도 심해지고ㅠㅠ
@야미야호야(부천) 크흑~ㅠㅠ괜히 설레였어~
다롱오빠 조만간 으리~하믄서 돌아다닐꺼같으요~ㅋㅋㅋ
@깜장강아지(서울 성북) ㅋㅋㅋㅋ다로오오으리!
@야미야호야(부천) 으!리!
후후 다롱아 많이 있어보여~
HAM님이 얼른 쾌차하셔얄텐데요...
아톰이가 오매불망 엄마 생각뿐이겠지요...
아톰아 임보엄마한테 밤에 잠옷 꼭 입혀 달라고 하고 기도 열심히 해. 엄마 얼른 나아서 아톰이 데려가 달라고~
야미호야님 아톰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소지섭 어디서 구입하신건지 알려주실 수 있어요? 저리 예쁜 송아지 인형은 첨봐요. ㅋㅋ
여름인데 잠옷 기냥 생략하고 싶어요!! 극성엄마!! 소지섭 저도 하나 더사고 싶어서 아무리 머릴 굴려도 생각이 나질 않는 거 있죠ㅠ 애들이 넘 좋아하던데.. 제가 기억나면 바로 헬레나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야미야호야(부천) 아웅~ 언능 기억해 내세요~
혹시 사시게 되면 제것도 구입해 주시고 문자 주세요. 바로 쏠게요~^^
아 토 미 라고요...ㅋㅋ
아톰아니고 아토미...ㅋㅋ
아 내사랑 아토미 어쩜저리 섹쉬한지...일요일이면 엄마만나 알지?? 민선이모가 못해준거 다말해 ㅋㅋㅋㅋ
민선이이모 아니면 맡길생각도 안했을거야~~ㅋㅋ
그동안 야미 다롱이 뽀실이 스트레스좀 받았겠지??ㅠㅠ
몸은 괜찮으세요?
퇴원하시믄 ㅃㅔ로 근황도 부탁 드려요~^^;;
알겠어요 아토미. 미안합니다~ 잠옷도 안입혀주고 이름도 잘못부르고! 다른아이들 스트레스 아무도 안받았어요. 아르릉하면서도 싸우진 않아요. 아, 자기가 이불에 걸려 넘어지고 이불에 아르릉 했어요ㅋㅋㅋ
@야미야호야(부천) 딱 아토미성격이네요~~ㅋㅋㅋ
잠옷은...엄마냄새내니까 까머그지말라고..ㅋㅋㅋ
고생했어요 이제 아르릉 아르릉
귓가에 맴맴 ㅋㅋㅋㅋ
눼눼~ 죄송합니다. 아톰이 아니고 아토미~ ^^
아토미가 눈이 밟히셔서 얼른 나으시겠어요.
아토미 사랑스럽고 예뻐요~
어여 나으시고 다시는 병원에 가지 마세요~
@깜장강아지(서울 성북) 네^^ 뻬로는 두번째 수술하고 입원했죠~~~다시 물차는일없이 제댜로!!!땡이아빠가 고생했죠 제병원갔다 뻬로병원갔다....
뻬로의 이야기는 조만간^^
@hellena(천안) ㅋㅋㅋㅋ 아토미는 매일....매일....눈에 아른아른...ㅋㅋㅋㅋ 애가 좀매력있어야죠!!!ㅋㅋㅋ
댓글이 왜 저렇게 달렸지??? ㅜㅜ
하트 보이네요 ㅋㅋㅋ 짜슥 매력있네 ㅎㅎ
하트 품고사는 남자~
아톰이 옆눈질...ㅎㅎㅎ저 눈동자엔 무슨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그나저나 아톰어머니 얼른 나으셔요
헛 그러고보니... 절 쳐다보는 눈빛이 너는 누구ㄴㅑ.. 당장 엄마를 데려와ㄹㅏ인걸까요
아톰이는 잠잘 때 잠옷을 입는구나 ㅎㅎ
HAM님의 자식 사랑 감동이예요~
극성엄마예요!! 보습스프레이 해충스프레이 약용샴푸 다 만들어 쓰고요~ 관절좋다고 샐러리 파프리카 맨날 먹이고요 헥헥
아토미...흠..........하트 엄마한테만 준다고..... 당근~그래야쥐!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시는데^^ ㅎㅎ 아유~~ 울 훈남 다롱이 보고팠어요... 사춘기라고? ㅋㅋ 세상에 어쩜 그리도 더, 멋져진거니? 산책 나가면 거리의 모든 견녀들이 난리나겠다^^*
멋져지긴했....는데... 안으면 막 짜증내고 우럭같이 파닥거려요~ 요즘 반항심 부쩍ㅋㅋㅋㅋㅋ
@야미야호야(부천) 우럭 ㅎㅎㅎ 정말 딱 와닿는 생동감 넘치는 표현이네요 ㅋㅋㅋ
하트...보여요 보여~~~아토미도 한인물하네요^^ 이모도..뽑뽀^^
귀엽죠~^^ 보돌보돌 이뿐녀석이더라고요~
ㅎㅎ 이이이쁜 아토미 안녕 !! ㅎ_ㅎ
우리 듬직한 교회오빠 다롱이가 아토미 옆에서 약간 경계하는게 보이는구나 ;;; 다롱 ! 너도 이뻐어어 ~♥
ㅋㅋㅋ 그래도 기쎈 누나들보단 아토미가 좋은지 쭐래쭐래 쫒아다니더라고요. 그러다 아토미가 서면 쿵!하고 부딪히고ㅠ
하트보여요 아톰아엄마가실때까지얌전히기다리자
다롱이두멋져졌네요
하트보이는 상이천사님은 천~~~~사!
아토미에게는 ♥가! 다롱이에게는 A가! 아토미 어머님 참 멋진 분같아요. 아토미가 엄마 바라기된 이유를 절로 느낄 수 있는 것같아요! 어여 나으세요^^
그나저나 ㅋㅋ 다롱인 진짜 점점더 못 알아보겠어요!!! 음하하 긍데 왜 사춘기가 ㅜㅜ 뽀실여사와 러브모드였다 버림받아(?) 그런 걸까요? ㅋㅋ
Aㅋㅋㅋㅋㅋ 애들엄청 뽀앟게 키웁니다 ㅋㅋㅋ 울집애들은 꼬질꼬질;; 다롱이 저모습 좀 어색하죠ㅎㅎㅎ수시로 이용당했다 버림받아서 맘속에 분노가? ㅋㅋ
이모야 아! 토! 미! 잠옷 꼬옥 입혀주셔야겠어여 ㅋㅋ 잠옷 입은 아 토 미 모습도 넘 궁금하네요^^ 우리 다롱이는 점점 예뻐지네요. 미용도 했군요. 다롱이 몸에서도 아가들 분향기 날 거 같아요. 울 호동인 영감 향나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호동아 엄마가 모옷됐다 그징? ㅋㅋㅋ 사실 다롱이도 군내(?)나요..히히 아토미 완전 이쁘네요~ 팅프아이들은 안이쁜 애들이 없어요^^
ㅎㅎㅎ 아토미의 하트는 맘씨 곱고 차칸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거 맞죠~~~ 난 보이지롱(똑똘망님 버전^^)ㅎㅎ
사람들로 하여금 너의 아르릉까지 사랑하게 만들어버린 아토미!! 능력견으로 인정, 쾅쾅쾅!!
다롱이는 뭐랄까, 이젠 교회오빠 이미지는 안보여요. 대신...개구쟁이가 된 느낌?!
마지막 사진속 다롱이의 등짝 쓰담쓰담해주고 싶어요...넘넘 따뜻할 거 같아서^^
네네 똘맘님은 차칸남자 아니 착한엄마!!
또 정확히 보셨어요ㅋㅋㅋ 다롱이 교회오빠 이미지 딴 데다 팔았나봐요! 개구지고 은근 고집불통!!ㅎㅎ
아토미 애기애기 하네요 정말 애기냄새 날듯 하얀~~~피부ㅎㅎ 그사이에 보이는 뻥뚫린 하트에 엄마향한 마음 가득 채워 드릴것같아요 HAM님도 빼로도 아프지말고 빨리 퇴원하길 바래요^^
네~ 하트 아토미 착하고 발랄하고 애교쟁이예요.
움직임 적은 울집 강쥐들이 멍하니 아토미만 쳐다봐요^^
착한 아토미...햄님 얼릉 나으시와요
하트품은 이토미와 옆에 다롱이 사진 다롱이 넘 귀여운거 아네요? (엄마 얘 즤네집 빨리 가라그래)
크게 말은 못하고 눈빛으로 얘기중이예요 ㅋㅋ
와~~ 아톰이 정말 미견이네요! 아톰맘의 잠옷 안입혔냐는 승질(?)에 빵 터졌어요 ㅋㅋ
세상에 다리 휘어진 이유가....흐미,,,,
글고 다롱이 전혀 달라보여요 ㅋㅋㅋㅋ
전 사실 야미야호야님이 아리따운 미스일꺼라 예상했능데요 ㅋ 미세스이실줄야 ㅋㅋ
평소에 글에서 묻어나시고 보이시는 모습에 저혼자 느낌으로~ 아줌마 느낌이 안나서요 ㅎㅎ
호이님보다 두샬 동생이에요! 나어찌 호이님 나이까지 알고있지?!! 스토커아닙니다ㅋㅋㅋ
@야미야호야(부천)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롱이는 가만히있다가 엉덩이를스~윽 들이미는....하지만 엇 어느새와있었지??가아닌 너왜케밀어!!! 근데 표정은 멀뚱멀뚱
먼소리야??
하트 아토미 럭셔리해보이는 다롱이 너무 이쁘네요
아토미가 그동안 엄마사랑에 푹 빠져있다가
잠시 엄마 곁을 떠나있게되어 우울했나봐요
하트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교회오빠 다롱이..점점 의젓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