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가정) 성당,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구엘 공원 등 가우디의 건축물 들. 저에게는 너무나 압도적이었고 감동 그 자체. 인간의 어떤 열망과 믿음이 이런 건물들을 지을 수 있는지… 가우디와 가우디 사람들, 그리고 여기에 참여한 수 많은 예술가들과 노동자들… 그들의 노고가 남긴 아름다움. 뭐라 표현할 말이 없네요.
동쪽. 예수의 탄생 일화를 조각해 놓았습니다
파밀리아 성당을 보러 갈 때는 가이드와 함께 가는게 좋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보면 조각상 하나 하나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서편. 예수의 수난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카사 바트요.
카사 바트요. 파도치는 듯한 외관
카사 밀라
카사 밀라 건물의 외부 벽면.
카사 밀라 건물의 내부 천장.
구엘 공원에서 바라본 풍경. 파밀리아 성당과 바다가 보입니다.
가우디가 살던 집.
미소의 벤치.
첫댓글 산보다 여기가 더 멋지네요~ 왕왕 부럽습니다~
역시 예술적인 건물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멋지겠지요. 충분히 즐기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