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4.25
2. 2025.9.29
3. 2025.10.15
4. 2023.8.3
[K 생각] ㅡ 이프로스 메신저
"악마는 디테일 속에 숨어 있다."
ㅡ> 한동훈의 디테일 공표는 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 '메신저'에 들어 있다?
ㅡ> 법무부 장관이 검사들을 사설(개인) 정보원쯤으로 여기는 건가?
https://youtu.be/3UXUAsMvy_8
5. 2021.9.24
"고발 사주"와 "청부 고발"..!!
1. 사주(使嗾)는, 나쁜 일을 뒤에서 부추겨 시킨다는 뜻으로, 선동(煽動, instigate)의 의미가 있습니다.
2. 청부(請負, contract)는, 계약 관계로 봅니다. 즉, 주고받는 거래 행위입니다.
3. 검찰은 그런 거래 행위에 아주 익숙합니다. 윤석열은 장관, 심지어는 대통령과도 딜(거래)를 하려고도 했습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 침해가 그 예입니다. 또한 검찰 내부통신망인 이프로스에 올라오는 검사들의 글에서도 그런 거래하던 버릇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4. 검찰과 야당(미통당, 국짐당), 그리고 조중동 언론과의 연결되는 지점에서, 서로의 이익이 맞아떨어집니다. 즉, 반정부 활동이죠.
5. 가령, 여러분이 움직이려고 할 때마다 옆에서 "발!" 하고 소리치면, 여러분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발을 쳐다보게 됩니다. 그것이 반복되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려면 먼저 발부터 보고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뗍니다.
6. 윤석열 총장 때부터 그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월성1호기 사건 공소장에 "문재인"이라는 단어가 몰상식하게 35회나 들어가 있었다고 하니, 그 얼마나 광오했던가 말입니다. 언론들은 사사건건 또 얼마나 씹어댔습니까?
7. 우리가 "청와대는 뭐하냐?" "180석 갖고 노냐?"라는 화풀이를 종종 해대지만, 사실 발밑을 살피느라 꼼짝을 못했던 겁니다. 계속 "발!"(법) 하고 소리치니까요.
8. 검언야 카르텔은 이렇게 서로의 이익을 위해 같이 움직여왔던 계약적 관계였다는 겁니다. 즉, 은밀한 정치적 거래 관계죠.
9. 그렇다면,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을 준 것은 그저 단순히 부추김 정도가 아니라, 상호 암묵적 계약(협약)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움직인 겁니다.
10. 또한 오늘 조성은씨와 뉴스타파에 의하면, 고발장은, 똑같은 오류가 표기된 그 고발장은 김웅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게도 전달되어 기사로 나갔다는 겁니다.
11. 그런데 이걸 "고발 사주"라고 말한다면 일회성 선동의 의미를 부여하는 꼴입니다. 이것은 마땅히 '장기적 청부 계약'에 의한 "청부 고발 사건"으로 명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2. 그래야 한명숙 총리 사건, 조국 사건 등까지 모두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청부 고발"이 언제부터 시작됐는 지, 그 조작이 어디까지인 지, 그 뿌리까지 캐야 합니다.
13. '고발 사주'가 아니라, "청부 고발"이 맞습니다.
6. 쇼츠 (틱톡)
https://vt.tiktok.com/ZS9mJ7q4v/
https://vt.tiktok.com/ZS9meM3Qx/
7. 요즘, 얼마 전부터 갑자기, 이런 게 왜 자꾸 뜨냐고요~~
K / 20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