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92366

세계적인 메르스 전문가인 마리온 쿠프먼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의대 바이러스과학부 과장도 24일 트위터에 한국 보건당국이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검사를 했고, 600여명의 확진자를 판정했다는 트윗 내용을 리트윗했다. 그러면서 “한국 검사실의 능력이라니…와우!”라고 적었다.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역량을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글도 올라왔다.
고틀리브 전 국장은 한국의 진단 현황과 비교할 때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적은 일본에서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그는 24일 트위터에는 “일본은 한국만큼 검사하지 않고 있다. 일본은 전체 확진자 대비 연결고리가 없는 사례의 비율이 높다”며 “일본이 거대한 핫스폿(거점)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트윗에서도 “일본은 겨우 1500명 정도 검사했는데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객을 제외하고도 확진자가 146명”이라며 이미 확진자가 상당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첫댓글 이런글에는 그분들 안오시네
한국이 방역성공하면 세계적 모범 될거라고 괜히 뉴욕타임즈가 추켜세우는게 아닌듯 제발 잘되길 ㅜㅜ
의료진분들 정말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분들 말이 맞음. 진짜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