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긴 좁쌀을 붙여 놓은것 같아서조팝나무라고 한답니다
앵두나무 꽃
첫댓글 조팝 앵두가별천지를 만들어냈군요수고하셨습니다
조팝나무,앵두나무꽃이활짝 피어서,별천지를만들어 놓았습니다
향기가 전해집니다☘️
반갑습니다동성님,요즈음 여러가지 꽃들이 한꺼번에피어서,온세상이 꽃세상입니다..봄꽃 향기가사방에서 납니다
조팝나무꽃이 만개가되었어요아침에 볼때 다르고저녁에 볼때 달라요내일이면 더많이 피어나겠죠앵두나무꽃도 예뻐요앵두가 많이 달리겟어요
조팝나무꽃도잠깐 안본 사이에활짝 피었어요..모든것이 순식간에지나 가는것 같아서한편으로는아쉽네요~
앵두나무꽃조팝나무꽃은어린시절에도 접한 꽃이라 한결 친숙한 꽃이지요.조팝나무꽃은예전엔 산등성이나 밭둔덕에 저절로 피던 꽃이예요.딱 봄소풍갈 때 즈음에요~철쭉꽃과 더불어산 가장자리에 절로 절로 피던 꽃이죠.우리동네에선 싸리나무꽃이라 불렀지요~
우리 어렸을때는논둑,밭둑에 많이피었어요..새로 나온 새싹은나물로도 해 먹었어요..밤에 피어 있는하얀꽃은소박했어요
첫댓글 조팝 앵두가
별천지를 만들어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조팝나무,
앵두나무꽃이
활짝 피어서,
별천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향기가 전해집니다☘️
반갑습니다
동성님,
요즈음 여러가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서,
온세상이 꽃세상입니다..
봄꽃 향기가
사방에서 납니다
조팝나무꽃이 만개가
되었어요
아침에 볼때 다르고
저녁에 볼때 달라요
내일이면 더많이 피어나겠죠
앵두나무꽃도 예뻐요
앵두가 많이 달리겟어요
조팝나무꽃도
잠깐 안본 사이에
활짝 피었어요..
모든것이 순식간에
지나 가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앵두나무꽃
조팝나무꽃은
어린시절에도 접한 꽃이라 한결 친숙한 꽃이지요.
조팝나무꽃은
예전엔 산등성이나 밭둔덕에 저절로 피던 꽃이예요.
딱 봄소풍갈 때 즈음에요~
철쭉꽃과 더불어
산 가장자리에 절로 절로 피던 꽃이죠.
우리동네에선 싸리나무꽃이라 불렀지요~
우리 어렸을때는
논둑,밭둑에 많이
피었어요..
새로 나온 새싹은
나물로도 해 먹었어요..
밤에 피어 있는
하얀꽃은
소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