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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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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en mi 아수까 밀롱가 오거나이저, 꿀괭입니다.
뜨란(꿀괭) 추천 0 조회 382 08.07.25 13:2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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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25 13:37

    첫댓글 와, 꿀괭님, 멋쪄부러! -0-b 이야기 하고 싶었던 마음을 그대로 찍어낸거 같아요. 동감백개~

  • 08.07.25 13:44

    꿀괭은 땅게라? ㅎㅎㅎ 땅게라들의 생각을 어찌 이리 잘 아는거니? 조만간 밀롱가 복귀해야겠다. 성장한 밀롱가.. 기대와 상상만으로 가슴이 콩딱콩딱하여요~~~^^*

  • 08.07.25 13:59

    굳~~ 이런 부드러움은 역시 타고 나야만 하는 것인가? ^^b

  • 08.07.25 14:09

    와~~ 건강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넘실거리는 아수까의 모습이 마구 상상되요~ 앞으로 더 멋진 공간이 되겠네요 ^^ 자상하고 부드러운 말 속에 담긴 지킬건 지킨다!!!라는 남자다운 강인함 역시 단고양이 !! ㅎㅎ ^^b

  • 08.07.25 21:55

    소란에 대한 부분은 저도 참 조심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 앞으로 더 좋은 밀롱가 분위기의 정착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하군이 되겠습니다~ ^^

  • 08.07.26 00:22

    거절은 땅게라의 특권이라고 고양이싸부는 가르쳤습니다.....저 역시 그동안 무수한 거절로 인하여 저의 가슴은 무수한 상처자국만 남았답니다.....개인적으로 거절을 두려워 하는 땅게로는 도태 될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거절을 자기 발전의 기회로 만든다는것....땅게로의 자존심 아닐까요????

  • 08.07.26 16:47

    저는 초보시절부터 한번 거절당하면 1년동안 춤신청 안하는 '깡'으로 버텼습니다. ^^;;

  • 08.07.27 12:25

    레페님 은근 소심에이형...근데 초보가 신청하건 안 하건 선배땅게라들은 신경 안쓰죠~~^^...거절 당했다 해도 혼자 속끓이지 말고 잊으세요..사실 저도 땅게로들에게 거절 잘 당해요...하지만 다른 사정이 있어 거절했을 수도 있는데 그거 다 신경쓰면 속버려요.

  • 08.07.26 16:17

    퍼가요~

  • 08.07.27 15:21

    따뜻하고 평화로운 아수까로 거듭날 것을 믿으며 제 글은 지웠습니다. 꿀괭님 글도 잘 쓰시네... 그 대로....

  • 08.07.28 10:22

    밀롱가에서 땅게로스간에 발생하는 일들을 간결한 필체로 정곡을 찌르네요. 여러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곳곳이 서러있고요. 잘 읽고 글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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