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두려움을 물리치고 사랑을 선택할 힘이 있다. 우리는 근심과 제약을 물리치고 그 대신 평화와 자유로 충만한 인생을 선택할 힘이 있다.
하지만 이를 안다고 해서 누구나 폭풍이 몰아칠 때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말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아는 것은 우리가 그걸 사용하기 전까진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다.
자동차는 시동을 걸고 운전하기 전까지는 교통수단이 아니듯이 말이다. 두려움을 몰아내는 것은 번번히 거듭해야 하는 결심의 과정이다. 처음에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사랑을 선택하라. 다시 한 번 사랑을 선택하라. 그러면 날마다 그대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그대 가슴에 평화가 가득 차리라. ~~~~~~~~~~~~ Jack Canfield / Gay Hendricks 著, 손정숙 옮김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 P. 131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