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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快癒をお祈りします。
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強制動員された朝鮮人たちの無念な犠牲とその痛みに共感し、人類の普遍的人権の価値を守ろうと数十年の歳月の間闘争してこられた先生の鋼鉄のような意志と行動に常に感謝と尊敬の心を持っています。
去年名古屋に韓国学生たちと一緒に訪問した時見せてくれた暖かい微笑がまだ目に浮かびます。 早く起きることを信じて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応援してます。
-日帝強制動員市民の会
金東赫(キム·ドンヒョク) Kim Dong Hyeok(チサン中学校教師)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된 조선인들의 억울한 희생과 그 아픔에 공감하고 인류의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지키고자 수십 년의 세월 동안 투쟁해 오신 선생님의 강철같은 의지와 행동에 항상 감사함과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작년 나고야에 한국 학생들과 함께 방문하였을 때 보여주신 따스한 미소가 아직 눈에 선합니다. 얼른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지산중 교사 김동혁(金東赫 Kim Dong H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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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たい歳月の風で歴史正義の火種を守ってくださった
光州と勤労挺身隊のおばあさんたちの恩人。
高橋 信 代表の優しくて心強い姿を覚えています。
一日も早く元気な笑顔を取り戻してください。
- 姜景南(カン·ギョンナム)、Kang Kyung Nam
차디찬 세월의 바람에서 역사 정의의 불씨를 지켜주신
광주와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은인.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님의 다정하고 든든한 모습을 기억합니다.
하루빨리 건강한 웃음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회원 강경남(姜景南, Kang Kyu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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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真の良心的進歩教育者
高橋 信 先生の健康回復を両手を合わせてお祈りします。
-日帝強制動員市民の会諮問委員、朴東基
일본의 진정한 양심적 진보 교육자
다카하시 선생님의 건강 회복을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자문위원 박동기(朴東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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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がたい高橋 信 先生、
限りない尊敬と愛と感謝を送ります。
どうか健康で平安であることを祈ります。🙏🙏🙏
前)光州広域市教育監 張輝國 (両手を合わせて)
고마우신 다카하시 선생님,
한없는 존경과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부디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전) 광주광역시교육감 장휘국(張輝國)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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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歴史正義のための献身、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早く元気になりますように、、、
光州で金炯浩(Kim Hyeong-ho)
다카하시 대표님!
역사정의를 위한 헌신,
항상 감사합니다.
어서 건강 회복하시길,,,
-광주에서 김형호(金炯浩 Kim Hye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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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先生の早い快癒をお祈りします。
日帝強制動員市民の会の会員としていつも先生に感謝の気持ちを持っています。
いつも笑いが共にする時間になることを願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仙台から 崔榮桓(チェヨンファン) ドリーム
高橋 信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의 회원으로서 항상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웃음이 함께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센다이(仙台)에서 최영환(崔榮桓)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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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とても具合が悪いという知らせを聞いて本当に心が痛いです。
長い歳月を街で、討論会場で接したその強健な姿、
ぜひまたお会いできることをお祈りします。
- 慶北大学法学専門大学院教授 金昌祿(キム·チャンロク)ドリーム
다카하시 대표님,
많이 편찮으시다는 소식 접하고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오랜 세월 거리에서, 토론회장에서 접했던 그 강건한 모습,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창록(金昌祿 Chang Rok Kim)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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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私が2009年に市民の集まりの活動を始めた理由は2つです。
第一に、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国の力がなくて個人が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苦痛を見て心が痛み、小さな力だがおばあさんたちと共にしようと思いました。
第二に、高橋代表のせいです。 40代の教師時代、東南海地震の犠牲者名簿から朝鮮の少女たちの名前を見て団体を結成して以来、80代の今に至るまで、その深い人間愛と情熱的な活動は私にとって大きな手本になりました。 おかげで私もこの道を途中で止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日本が過ちを悔いて新たに進む国になることを願う代表は、真の愛国者です。 本当に日本を愛する人です。
その精神をいつまでも大事にします。 どうかお元気で!
-愛と尊敬を込めて、市民の集い
李正賢(イ·ジョンヒョンLEE JEONG HYUN)会員になる。
다카하시 대표님,
제가 2009년 시민모임 활동을 시작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일제강점기 나라의 힘이 없어 개인이 겪어야 했던 고통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조그만 힘이지만 할머니들과 함께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다카하시 대표님 때문입니다. 40대 교사 시절 도난카이 지진 희생자 명단에서 조선 소녀들의 이름을 보고 단체를 결성한 이후 80대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 깊은 인간애와 열정적인 활동은 제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 또한 이 길을 중간에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일본이 잘못을 뉘우치고 새롭게 나아가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대표님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진정 일본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정신을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사랑과 존경을 담아, 시민모임 이정현(李正賢 LEE JEONG HYUN) 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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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先生の健康回復をお祈りします。
コロナ直前の5年前、東京三菱本社前で一緒に行った500回の金曜行動で、先生の労苦と真正性を再び深く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
日本人である先生の行動が日本国内で非難の対象になることもあ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志を曲げずに最善を尽くす姿は「人類愛」、「正義」という考えに帰結しました。
先生の健康が良くないという話を聞いて残念でなりません。
早く健康を回復して、韓国の嬉しいニュースに接することを願います。
- 金京姬(キム·ギョンヒ)Kyunghee Kim
京畿道北東部老人保護専門機関館長より
다카하시 마코토 선생님의 건강 회복을 기원합니다.
코로나 직전인 5년 전 도쿄 미쓰비시 본사 앞에서 함께 진행했던 500회 금요행동에서 선생님의 노고와 진정성을 다시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인인 선생님의 행동이 일본 내에서 비난의 대상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지만, 뜻을 굽히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인류애’, ‘정의’라는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는 얘기를 듣고 안타깝기 이를 데 없습니다.
속히 건강을 회복하셔서 한국의 기쁜 소식을 접하시기를 바랍니다.
-김경희 金京姬(Kyunghee Kim)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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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敬する高橋 信 代表!
病気だという知らせに胸がとても痛かったです。どうかご快癒され、末永く私たちと共にすることを祈ります。
代表は私に国家と民族を越えて、人間と市民の存在を悟らせてくれました。私たちが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真の価値は決してそのような垣根に閉じ込められていないということを知りました。
「これまで、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強制動員、韓国人被害者を助けるために、代表と日本の良心的な市民がしてきた活動に心から感謝します。これからも代表と共に、日韓両国の市民が人間の尊厳、人類の共栄、世界平和に向けて揺るぎなく進んでいくことを願っています。
私は名古屋を訪問して代表に会い、また「光州文化財団」に勤めながら演劇「鳳仙花」の光州公演を推進したことを美しい思い出とやりがいで大切にしています。
代表の快癒をお祈りします。 どうも。
- 光州で 黃豊年 Hwang Poongnyeon より
존경하는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님!
병환 중이라는 소식에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부디 쾌차하시어 오래오래 저희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대표님은 저에게 국가와 민족을 넘어, 인간과 시민의 존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진정한 가치는 결코 그런 울타리에 갇혀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한국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대표님과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이 해오신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함께 한일 양국의 시민들이 인간 존엄, 인류 공영, 세계 평화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저는 나고야를 방문해 대표님을 만나고, 또 ‘광주문화재단’에 근무하면서 연극 ‘봉선화’의 광주 공연을 추진했던 일들을 아름다운 추억과 보람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쾌유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광주에서 황풍년(黃豊年 Hwang Poongnyeo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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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名古屋のバカたち」ドキュメンタリー監督のイム·ヨンチョルです。
私の父と年輩が似ていて「日本にいる父」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会えなくなってもう何年も経ちます。 旺盛な活動をされていた姿しか思い浮かばないのに、体がかなり衰弱されているなんて、歳月の無常さをもう一度考えます。
2010年頃、日本を回りながらドキュメンタリーを作った時は日本人に対する反感がいっぱいだったが、高橋代表を取材しながらそのような考えがたくさん変わりました。
永遠の「名古屋のバカ」高橋代表!
あなたの名前は私の胸の中に永遠に生きているでしょう。
今回、事情が許さなくて直接お会い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とても残念です。健康が回復したら私が訪ねて行ってビール一杯乾杯したいです。一日も早く健康を取り戻すことを祈っています。
- 光州でドキュメンタリー監督 林容徹 ドリーム
다카하시 대표님,
‘나고야의 바보들’ 다큐 감독 임용철입니다.
제 아버지와 연배가 비슷해서 ‘일본에 계시는 아버지’라 생각했는데, 못 뵌 지가 벌써 몇 해 되었습니다.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모습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몸이 많이 쇠약하시다니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2010년 쯤 일본을 다니면서 다큐를 만들 때만 해도 일본인에 대한 반감이 가득했는데, 다카하시 대표님을 취재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변했습니다.
영원한 ’나고야의 바보‘ 다카하시 대표님!
당신의 이름은 제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겁니다.
이번에 사정이 허락하지 않아서 직접 뵙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건강이 회복되시면 제가 찾아가서 맥주 한잔 건배하고 싶습니다. 하루속히 건강 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
-광주에서 다큐 감독 임용철(林容徹)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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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歴史正義のために熾烈な闘争で共に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療養病院で闘病中ですが、早く起きて歴史の夜明けを覚ますことが共にできるように両手を合わせてお祈りします。
-市民の会諮問委員 Chung Hun Kwon(チャン·ホングォン)より
다카하시 대표님,
역사 정의를 위하여 치열한 투쟁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요양병원에서 투병 중이지만, 어서 일어나셔서 역사의 새벽을 깨우는 일 함께하실 수 있도록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시민모임 자문위원 장헌권(Chung Hun Kwo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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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光州と共にしてくださったように、早く快癒され、またそのように共にすることを切に祈ります。
いつも応援して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会員 朴種學(パク·ジョンハク) Park-jonghak
언제나 광주와 함께 하셨듯이, 얼른 쾌차하시어 또 그렇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박종학(朴種學 Park-jong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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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気出してください.
私たちはあなたの回復を祈っています。
ラルブルアンサンブル Kim Su-youn
힘내세요.
우리는 당신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라르브르앙상블 김수연
Stay strong. Wishing you a smooth and speedy recovery.
With warm regards,
L'Arbre Ensemble Kim Su-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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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先生の健康回復をお祈りします。
名古屋勤労挺身隊の被害者たちの正義の回復に生涯を捧げた高橋先生が、体調不良で入院されたことを心から心配しています。
これまでは闘われたように、最終勝利を控えて超人的な精神力で耐えてこられました。
日韓の間に平和の架け橋をしっかりと築かれました。
健康を回復し、正義の結末をご覧いただけるよう、一緒にお祈りします。
崔鳳泰 弁護士ドリーム
다카하시 마코토 선생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나고야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정의 회복에 평생을 다 바친 다카하시 선생님이 몸이 좋지 않아 입원하신 것을 진심으로 걱정합니다.
지금까진 투쟁하셨듯 최종 승리를 앞두고 초인적 정신력으로 견뎌 오셨습니다.
한일 간에 평화의 가교를 든든히 세우셨습니다.
건강을 회복하시어 정의로운 결말을 보실 수 있도록 함께 기원합니다.
-최봉태(崔鳳泰) 변호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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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代表、
銀髪の闘い家、冷徹な理性の中に熱い涙を持つ人。
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たらどんな困難があってもその道を行く先生··· 先生から、教師は、歴史教師はどうあるべきかをたくさん学びました。人として、教師として不足な点が多い私にとって代表はいつも心の中の師表です。
代表が病気だという知らせを聞きましたが、できることはなく、心配と心配だけがいっぱいです。
どうかいろんな人の応援が伝わり、少しでも代表の力になることを切に願っています。
直接市民の会に伝えてくださった近況を拝見しました。 それでも前よりはよくなっているなんて、とても良かったです。 恥ずかしいという会長の言葉が心を痛めました。 会長のご病気が、大変さが心配になるだけで、会長のどんな姿でも尊敬して愛しています。
名古屋に行った時、何でもない私をとても歓待してくださって、いろんなことを気遣ってくださった暖かい心が忘れられません。 私も会長とご家族にそのような歓待を差し上げたいです。
早く快癒されてぜひ韓国でまたお会いできることをお祈りします。
浦項で 裵珠迎(ぺ·ジュヨン)より
다카하시 대표님,
은발의 투쟁가, 냉철한 이성 속에 뜨거운 눈물을 갖은 사람.
가야만 한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고야 마는 선생님...
선생님께 교사는, 역사 교사는 어때야 하는지 많이 배웠습니다.
사람으로서, 교사로서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대표님은 항상 마음 속의 사표(師表)입니다.
대표님께서 병환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지만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염려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부디 여러 사람의 응원이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대표님께 힘이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직접 시민모임에 전해주신 근황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창피하다는 회장님의 말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회장님의 병환이, 힘듦이 걱정이 될 뿐, 회장님의 어떤 모습이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나고야에 갔을 때 아무것도 아닌 저를 너무나 환대해 주시고, 여러 가지 챙겨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못합니다. 저도 회장님과 가족분들에게 그런 환대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서 쾌차하셔서 꼭 한국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포항에서 배주영(裵珠迎)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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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先生、
お体の具合が悪いと聞いて、快癒を願う応援をします。 あまりにも多くの情熱を注いで体が弱くなったでしょう。
同じ目標で動く日本と韓国のお友達に仕事を任せて、気楽に療養に集中してください。
嬉しくまた会える日を待ちます。
諮問委員 Jang Yeun-Ju (チャン·ヨンジュ)
다카하시 선생님,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듣고 쾌유를 바라는 응원을 드립니다. 너무 많은 열정을 쏟아 몸이 허약해지셨겠지요.
같은 목표로 움직이는 일본과 한국의 친구들에게 일을 맡기시고, 마음 편하게 요양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게 다시 볼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자문위원 장연주(Jang Ye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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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 信 先生へ
私は広州の韓医師チェ・ヒソクです。過去、全南大学で先生に初めて会った時、本当に義人だなを感じながら深い内面で尊敬心が自然に聞こえました。おそらく私が人生で出会った多くの人々の中には、少数の人がいないそのような義人であることを初めて見たときに感じました。おそらく私の団体に所属する他の皆さんも同様に、先生の私心のない義の心と正義の行動に深くすべて尊敬しようと思います。
いつも尊敬する心深く大切に暮らします。
頑張ってくださ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申し訳ありませんが、私は日本語を学ぶことができず、翻訳者として日本語に私の文章を移して伝えます。広くご理解ください。
12月韓国光州で
(최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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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다카하시 선생님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기회에 꼭 뵙고 싶었지만, 제 개인 사정으로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도 내년이면 팔순이 됩니다. 해가 갈수록 건강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생각해보니 다카하시 선생님은 저보다 다섯 살이 많으시니까, 내년이면 85세가 되시겠네요?
이미, 백세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꼭 백 살 이상 살고 싶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께서도 건강을 회복하시어, 105세 이상 사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20년 이상 남았습니다. 힘을 내시고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평범한 선생에 불과했습니다. 어쩌다가 현재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국언 이사장님을 통해 나고야회를 알게 되었고, 다카하시 선생님, 고히데 선생님, 테라오 선생님, 우치카와 선생님, 이와츠키 선생님, 야마가와 선생님, 이양수 선생님들과 같은 훌륭한 선생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날수록 존경심이 우러나오며, 옆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고, 힘내어 함께하는 일은 행복했습니다. 더구나 핍박받은 할머니들의 인권을 회복시켜드리고, 한국과 일본의 국격을 바르게 회복시키는 일을 한다는 것은, 매우 보람차고 가치 있고 뜻깊은 일이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국 총리의 대만에 대한 발언으로 세상이 시끄러워지고 있습니다. 부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평화를 소망합니다.
저는 최근 광주 인근 담양의 산비탈 밑에 있는 텃밭에 유실수 몇 그루를 심어놓고, 틈날 때마다 찾아가 돌탑을 쌓으며 소일을 하고 있습니다, 멀리 무등산이 보이는 곳입니다. 무등산을 바라보며 갑자기, “내가 죽으면 유골의 절반을 무등산에 뿌려주기 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는 다카하시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일본과 중국이 또 전쟁을 일으킨다면, “다카하시 선생님, 또 전쟁이 터졌습니다. 나고야 회원님들이랑 빨리 오십시오. 우리 광주 시민모임 회원들도 뛰쳐나가겠습니다.” “평화를 위하여 우리 함께 외치며 싸웁시다.”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라고 외치며 함께할 것입니다.
텃밭에 있는 컨테이너에는 “난망정(難忘亭=잊을 수 없는 정자)”이라고 송판 목각을 새겨 걸어 놓을 생각입니다. 백골난망(白骨難忘), 저는 나고야회를 잊을 수 없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며칠 전, 별빛이 빛나는 밤에는 무등산 중봉의 전기불도 빛나게 보였습니다. 작은 소리로 다카하시 선생님을 부르면 금방이라도 오실 것 같았습니다. 언제처럼 천둥에 비바람이 몰아치면, 소리 높여 외쳐 불러도 안 들릴 것입니다. 백발난망(白髮難忘), 1986년경부터 시작하여 나고야회 40년을 이끌어 오신 다카하시 선생님의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선생님의 하얗게 센 머리카락 몇 개를 주신다면, 먼 훗날 돌탑( 이 돌탑을 ‘백발난망 석탑’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습니다.) 옆에 묻어 놓고, 날마다 다카하시 선생님을 부르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봄에 먹는 살구도 있습니다. 여름에 따먹는 복숭아도 있습니다. 가을에 먹는 단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겼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나누어 먹고 싶습니다.
백골난망, 백발난망,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합니다. 나고야회를 사랑합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쁨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을 함께 흘리며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1일
멀리 난망정에서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고문 김선호 올림
추신(追伸)
: 제 가족(제의 부부, 아들딸 내외 6명, 손주 6명 모두 14명)은 모두 시민모임 회원입니다. 막내 외손녀는 100일이 조금 지난 2013년 10월부터, 나머지 손주들도 2살, 3살, 4살 때부터 같은 시기에 회원으로 가입시켰습니다. 내년이면 큰 손주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고, 막내 외손녀가 중학생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자랐겠지만, 이제 조금씩 나고야회와 시민모임에 대하여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가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우리의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이 되게 한 것입니다. “다카하시 할아버지를 한번 보고 싶다.”라고 손주들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부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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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日帝強制動員 시민모임」의 회원 ’草芽 황행자‘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카하시 선생님과 고이데 선생님 등 나고야 소송지원단의 활동을 언론을 통해서,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님을 통해서 듣고 지원단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분들 중에서도, 소송지원단의 중심에 서서 198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인 여자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해 청춘과 인생의 절반을 바쳐 활동해 오신 다카하시 선생님을 대단히 존경합니다.
제가, 다카하시 선생님을 처음 뵌 것은 2017년 9월 14일입니다. 광주의 명예시민이 되신 선생님을 뵈었지요. 선생님의 첫인상은 “와~ 미남이시네‘ 였습니다. 당시, 그 연세에도 미남으로 보였는데 청년 시절엔 얼마나 멋졌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콩당콩당~’ 설레었습니다.^^
지난 2024년 2월 24일 봉선화 광주 공연장에서 선생님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는 나고야에서 도쿄로, 나고야에서 서울을 거쳐 광주를 오가기를 백여 번… 기나긴 세월 동안 지친 모습 내색하지 않고 지원 활동을 해주셨던 선생님께서 그때는 지치고 힘들어 보이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그 후에, 병으로 고생하신다는 소식이 들려서 더욱 염려되었습니다.
「會者定離」…누구에게나 ‘만나면 헤어짐’이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기대해봅니다. 다카하시 선생님과 우리…아직은 헤어질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100세 시대이니까요^^
광주에서,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잘 쉬시고, 잘 드시고, 잘 치료하셔서 ‘툴툴~’ 털고 일어나 주십시오. 선생님의 건강하고 환한 모습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선생님의 2015년도 사진입니다. 이 모습처럼 회복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10년 넘게 쭈욱~~~, 약속하시지요?
2025. 12. 7.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회원 ‘草芽 황행자’ 드림
高橋信 先生、こんにちは?
私は「日帝強制動員市民の会」の会員「草芽 黃幸子」です。
ずっと前から高橋先生や小出先生など名古屋訴訟支援団の活動をマスコミを通じて、市民の会のイ·グクオン代表を通じて聞いて、支援団の先生たちに感謝と尊敬の気持ちを持っていました。 その方々の中でも、訴訟支援団の中心に立って1986年から今まで韓国人女性勤労挺身隊問題解決のために青春と人生の半分を捧げて活動してこられた高橋先生を大変尊敬します。
私が、高橋先生に初めてお会いしたのは2017年9月14日です。 光州の名誉市民になった先生に会いました。 先生の第一印象は"わ~イケメンですね"でした。 当時、その年でも美男子に見えたが、青年時代にはどんなに素敵だっただろうか? 考えてみると、心がドキドキしました。^^
2024年2月24日、鳳仙花 (光州)公演場で先生に久しぶりにお会いしました。 その間、先生は名古屋から東京へ、名古屋からソウルを経て光州を行き来することを百数回…·· 長い歳月の間、疲れた姿を見せずに支援活動をしてくださった先生が、その時は疲れて大変そうに見えて心が痛かったです (´;ω;`)
その後、病気でお困りだというお知らせがあり、さらに心配になりました。
「會者定離」···誰にでも「会えば別れる」ことがあります。 それでも私たちは期待してみます。 高橋先生と私たち···まだ別れる時ではないです!! 今は100歳時代ですからね^^
光州から、大韓民国から多くの人が応援しています。
よく休んで、よく食べて、よく治療して、「トゥルトゥル~」と振って立ち上がってください。 先生の元気で明るい姿が見られることを期待します。
先生の2015年の写真です。 この姿のように回復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からも10年以上ずっと~~~、約束しましょ!!
2025. 12. 7.
「日帝強制動員市民の会」の会員 草芽(チョア) 黃幸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