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솔땅초급 144기 게시판 초급생활후기 전설의 품앗이, 불후의 까미노 (137기 8주를 마치며)
이지(CAMINO137) 추천 1 조회 485 25.09.21 10:42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21 12:49

    첫댓글 (집요함ㅋㅋㅋ)
    탱고로 가는 "길"에 137기를 만날수 있어서 축복이었습니다. 이제 그 여정 함께 해요~
    Buen Camino!

  • 작성자 25.09.21 13:10

    러브리 봄봄샘 토반 수업만 들어서 머니샘, 봄봄샘 수업 못 들어서 아쉬웠지만 거의 모든 시간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25.09.21 13:04

    공감요.
    힘든 시기를 지나고 나와 이렇게까지 행복한 적이 언제였던가 싶을 정도로
    저역시 모두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자소서에 날것에 위로라 저는 대답했는데
    구구절절의 넋두리나 읍소를 생략한
    음악을 통한 배려를 통한 진심 어린 위로였고 넘치도록 감사한 순간들이였습니다.
    진심으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까미노137!! 무쵸그라시아스!!

  • 작성자 25.09.21 13:11

    피죤님 깁스 낄 때가 제일 예쁘더라는? ㅎ ㅎ

  • 25.09.21 13:15

    @이지137 ㅋㅋㅋ 다들 헬쓱해졌다고 살이 좀 빠져가..
    저에 최애곡에 발표 하시는 이지님 응원합니당

  • 25.09.21 13:10

    생각을 들으니 매우 좋네요.
    쭈욱~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9.21 13:12

    깨 틀 듯 생각을 털어놨습니다. ㅎ 어제 둥이님이랑 먼저 가서 제대로 인사도 못 해서 ㅠ

  • 25.09.21 13:12

    사고만 안났어도 금토 모두 올출이었는데 아꿉!!!!
    수술 날짜를 미룰껄 그랬나 싶을만큼 속이 쓰립니당!!
    ㅠㅠ

  • 25.09.21 13:18

    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이지님도 알게되고 동기들도 넘넘 행복한 시간들
    우리쌤들의 가르침이 누가 되지않게 열심히 해야겠지요~^^
    감사했습니다ᆢ모두들^^

  • 작성자 25.09.21 13:20

    디아님 몸은 갸날픈데 품은 넓어서 동생인데 언니같은 느낌! 어제 고기 굽기까지. 사랑 많아 베푸는 모습 너무 예쁘고 많이 배웠어요.

  • 25.09.21 13:22

    내가 동생이였어요??
    헉 내가 언닌줄~~~
    고기는 이제 언니가 구워줘잉 ㅋㅋㅋ

  • 작성자 25.09.21 13:28

    아니 어딜 봐서 ㅎ ㅎ

  • 25.09.21 13:31

    나테도 온뉘라구 부름 고기 사주야지.

  • 작성자 25.09.21 13:35

    @피죤(까미노137기) 무조건 님으로 통일 ㅎ ㅎ 민쯩 안 까고 언니라 부르는 사람 때려줄거야 ㅎ ㅎ

  • 25.09.21 13:31

    진짠데~~
    여기 동기들은 얼굴을 믿으면 안될듯요ㅠㅠ
    넘넘 다들 좋아요~~^^

  • 작성자 25.09.21 13:35

    진짜 다 좋다니까요 ㅎ

  • 25.09.21 15:26

    따뜻함, 진지함, 열정, 유머, 집요함, 솔직함 등등 ㅋㅋㅋㅋ
    이지님 디아나님 동생 같아요
    너무 귀여워 ㅎㅎ

  • 작성자 25.09.21 15:28

    동기 로들 토밀서 한 곡씩 무조건 추고 가라고 잡던 수라샘 ㅎ ㅎ

  • 25.09.21 17:54

    춘천에서부터 달려와주시고 뒤풀이에 화정 파티엠티 뭐하나 빠지지 않고 함께해준 이지님 너무 감사하고 발표회도 많이 도와드릴게요~~ 항상 이지님의 탱고라이프를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5.09.21 18:10

    잉. ㅜㅜ 수라샘. 벌써 보고싶어요😭

  • 25.09.21 18:18

    @이지137 쁘락때 또보고 토밀에서 또보고 ㅎㅎ 화정에서 또보고 계속 또 만나오 ♡

  • 작성자 25.09.21 18:23

    @수라(머선129) 네 쭈욱~~

  • 25.09.21 18:45

    그저 즐거웠다는~ 함께.우리.여기

  • 작성자 25.09.21 18:47

    탱고가 맺어준 아름다운 인연

  • 25.09.21 19:09

    @이지137 쭈~~~욱

  • 25.09.21 19:55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2달이 진짜 금새 갔네요..ㅜㅜ

  • 작성자 25.09.21 19:56

    네 언제 함 춘천 오라이~~ 후니님 재밌어서 즐거웠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