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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1월15일(토요일) [익산시 아가페정원&논산시 온빛자연휴양림&계룡시 입암저수지] 탐방일정
회비 31,115원 국민은행 578601-01-308843 전진보 계좌로 10월27일 송금
2열2번 좌석 예약
탐방지 : [익산시 아가페정원&논산시 온빛자연휴양림&계룡시 입암저수지]
탐방일 : 2025년11월15일(토요일)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5시간30분 소요)
08:10~10:30 교대역 13번 출구 옆 스타벅스 앞에서 “노블레스 클럽”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율촌길 9 번지에 있는 아가페 정원으로 이동 [2시간 20분, 178.6km]
[50년 동안 가꾸어 시민에게 개방하다, 익산 아가페정원
임요희 여행작가
여행스케치 기사 승인 : 2022.01.14. 08:24
전라북도 민간정원 4호, 익산 '아가페정원'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포멀가든'
[여행스케치= 익산] 50년 만에 시민에게 공개된 익산 ‘아가페정원’은 한 사제의 선의가 세월의 옷을 덧입으면서 그에 맞는 품격과 아름다움을 갖추게 된 곳이다. 외관의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진한 감동의 스토리가 살아 숨 쉬는 익산 아가페정원. 전라북도 민간정원 4호로 지정되기까지 아가페정원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을까.
원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집 뜨락에 조성된 동산이라는 뜻이다. 일정 공간 안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재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에서 정원은 ‘사람 사이에 깃든 자연’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정양원’이 ‘정원’이 되기까지 50년 세월
최근 전라북도 공식 민간정원으로 지정된 ‘아가페정원’은 전북 익산시 황등면 ‘아가페정양원’ 내에 위치한다. 아가페정양원은 양로원이다. ‘정양원’이 ‘정원’이 되기까지 50년 세월이 걸린 셈이다. 아가페정원의 면적은 3만 평에 달한다. 삼각 형태의 정원에는 40m가 넘는 커다란 나무와 40cm도 안 되는 작은 화초가 사이좋게 공존 하며 살아간다. 기하학적이고 대칭적인 구조의 포멀가든으로 인해 유럽 어디쯤 와있는 듯 이국적인 느낌이다. 중요한 것은 이 아름다움이 시정 목표나 관광 목적에 의해 급조된 것이 아니라 세월의 흐름에 따라 하나둘 천천히 이룩된 것이라는 사실이다.
포멀가든과 아름드리 수목의 조화
포멀가든(Formal Garden)은 유럽식 정원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로마의 인문주의적 균형 논리가 반영되면서 유럽 정원은 기하학적 형식미를 갖추게 되었다. 아가페정원의 포멀가든은 계절 감각을 잊게 만든다. 한겨울임에도 황금사철나무의 노란빛과 홍가시나무의 붉은빛이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레이어를 자랑한다.
아가페정원이 가장 빛나는 계절은 봄이다. 4월이면 유채가 꽃동산을 이룬다. 5월에는 하얀 데이지와 양귀비꽃이, 6월에는 루드베키아가 화려함을 뽐낸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곳의 자랑은 4월 말 고려영산홍으로 이루어진 연주황색 꽃 터널이다. 철쭉과 외관이 흡사한 연산홍은 흔히 일본에서 들어온 것으로 오해받고 있지만 고려 시대 문헌에도 등장할 만큼 유서 깊은 우리의 꽃이다.
아가페정원에는 고려영산홍 터널 외에 상사화 꽃길, 공작단풍나무길 산책로가 있다. 겨울이면 꽃 터널 못지않은 아름다운 수형의 향나무, 소나무가 산책로를 호위한다. 눈이 내린 듯 하얀 당단풍나무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에, 바닥에 깔린 폭신한 야자수 매트까지, 오래 걸어도 겨울의 한복판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 계절 감각을 잃어버릴 즈음 흰 눈이 내린다. 광활한 대지에 쌓이는 흰 눈이 겨울의 서정을 되살려준다.
사제의 선행이 기적을 만들다
‘아가페정양원’이 태동한 것은 ‘익산’이 ‘이리’로 불리던 1970년의 일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하나님의 사제, 서정수 알렉시오는 익산 시내를 걷다가 발에 채이는 거적때기가 있어 들추어보았다. 그 안에는 부피 없이 납작한 시체 한 구가 누워 있었다. 길에서 유리걸식하다가 병들어 사망한 노인이었다.
1인당 GDP가 254달러에 머물던 시절이니 국가 차원의 복지는 기대할 수 없었다. 알렉시오 신부는 한 사람의 인생이 이토록 비참하게 끝난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다. 그는 사재를 털어 갈 곳 없는 노인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였고 현 박영옥(93세) 이사장이 전 재산을 헌납하여 지금의 부지를 확보하였다. 그렇게 자립 목적의 조경사업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참담한 일이 많았다. 귀한 수종의 나무가 벌판에 널려 있다 보니 사람 손을 타곤 했다. 너도나도 나무를 캐갔다. 자고 일어나면 나무가 사라졌다. 의식 수준이 낮았던 시절이었다. 어렵게 키운 나무들이 사라지자 박 이사장은 안 되겠다 싶어 정양원 둘레에 펜스를 쳤다. 메타세쿼이아를 따라 늘어선 하얀 철제 펜스가 그것이다. 많은 노인분이 이곳을 거쳐 갔는데 지금 아가페정양원에는 50명의 어르신이 머물고 계신다.
아가페정원을 가꾸는 손길
서정수 신부가 1985년 타계한 후에는 박영옥 이사장이 전적으로 아가페정양원을 이끌어 오고 있다. 2011년에는 최명옥 원장이 부임하여 연로한 박 이사장을 돕는 중이다. 최 원장은 어르신을 돌보는 중에도 하루도 쉬지 않고 풀을 뽑고, 꽃을 심으며 정원을 가꾼다. 최명옥 원장의 바람은 두 가지다. 방문객들이 엄마의 정원을 방문하는 마음으로 편안히 둘러본 후 평안을 얻고 돌아가시는 것, 그리고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그곳에 머무는 소외된 어르신들을 잊지 말아 달라는 것.
많은 사람이 꽃과 나무에만 감탄을 쏟아낼 뿐 그곳이 양로원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그냥 나무만 휙 보고 올 게 아니라 어르신들의 마음을 잠시 헤아리는 시간으로 만들면 어르신도, 우리도 조금은 이 겨울이 따듯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곳을 다녀간 분 가운데 적으나마 후원금을 보내오는 분이 있다고 한다. 무료 양로원을 운영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아는 분들이다. 난방비며 전기세 걱정으로 겨울철마다 애를 끓이는 정양원 입장에서 방문객의 작은 도움은 심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아가페정원은 전북 제4호 민간정원으로 시민에게 무료 개방 중이다. 아가페정원이 시민에게 선을 보이기까지 익산시청, 익산시 삼립조 합, 익산 푸른 숲 가꾸기 운동본부 등이 정비사업을 도왔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감탄할 뿐이지만 그 안에 담긴 스토리를 알고 나면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INFO 아가페정원
아가페 정원은 전라북도 제4호 민간 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7종 1416주가 식재되어 있다.
주소 전북 익산 황등면 율촌길 9]
10:30~11:40 2021년9월10일에 50년만에 시민에게 개방된 아가페정원을 탐방 [입장요금 :무료]
[전북 익산시 아가페정원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과 싱그러운 풍경이 인상적인 정원
아가페정원은 전라북도 제4호 민간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7종 1,416주가 등재되어 있다. 1970년 故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정양원을 설립하였으며, 시설 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연친화적인 수목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 자체가 수목원처럼 잘 가꾸어진 늘 푸른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휴식과 정서함양을 제공하고자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한 후, 정비사업을 거쳐 시민쉼터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계절마다 수선화, 튤립, 목련, 양귀비 등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이어지고,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가 울타리처럼 조성된 산책길이 인상적이며, 향나무, 소나무, 오엽송, 공작단풍, 백일홍 등의 관상수로 이어진 숲길을 걷다 보면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주변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윽한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 방문 시에는 방문 2주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및 안내 063-843-7294
홈페이지 : 익산시 문화관광 https://www.iksan.go.kr/tour/index.iksan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율촌길 9
이용시간
[하절기 (3~10월)] 09:00~17:00
[동절기 (11~2월)] 09:00~16:00
휴일 매주 월요일
주차 가능
입장료 무료]
11:40~11:57 “노블레스 클럽” 버스를 타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3길 27 번지에 있는 익산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으로 이동
[17분, 9.3km]
11:57~13:00 익산 중앙시장에서 점심식사
[익산 중앙시장
중앙시장은 1947년 4월에 개장한 상설시장으로 긴 세월 익산시민과 함께 하며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1층 의류, 한복, 액세서리,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2층은 한약재, 떡, 반찬류, 식육, 음식점 등의 상가들이 형성되어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몇 해 전 새 단장을 한 중앙시장은 비올 때를 대비한 천장, 특색 있는 테마거리를 갖추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품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21세기형 고객 맞춤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변화했다. 또 기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시장 간판이 있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노력과 배려를 느낄 수 있다.]
13:00~14:00 “노블레스 클럽” 버스를 타고 충남 논산시 벌곡면 황룡재로 480-113 번지에 있는 온빛자연휴양림으로 이동 [1시간, 52.0km]
['아없숲' 촬영지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무료 개방 결정한 이유는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한경닷컴 기사 입력 : 2024.08.26. 15:40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등장하는 펜션 어디인가요. 드라마의 장면 속 자연경관이 너무 보기좋네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서 이국적인 숲길과 고즈넉한 펜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에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주인공들의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면서 겪는 사건들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로 공개된 후 3일만인 26일 현재 '대한민국 TOP110 시리즈 1위에 올라섰다. 배우들의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다. ‘쿵’...소리가 났겠는가 안 났겠는가"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펼쳐지는 풍광은 국내 로케이션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아름답고 그 속에 자리한 펜션도 그림같이 예쁘다.
그곳을 운영하는 김윤석에게 어느 날 찾아온 손님 고민시. 분명 무슨 일이 있었지만 김윤석은 그냥 가만히 있기로 결정했고 그로부터 1년 뒤 손님이 다시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인물들의 심리 싸움이 세밀하게 다뤄졌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메인 촬영지인 '온빛자연휴양림'은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탄소상쇄 숲으로 고즈넉하고 청정한 산책길을 비롯해 하늘 높이 자라난 메타세쿼이아나무 숲과 잔잔한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2021년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화제가 된 후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눈도장을 찍었고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메인 촬영지로 등장하며 이제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게 된 것.
한경닷컴 확인 결과 고급스러운 자재와 럭셔리한 실내장식으로 관심을 끈 드라마 속 김윤석의 펜션은 넷플릭스 측에서 '온빛자연휴양림' 내 부지를 1년간 대여해 제작한 세트장이다.
드라마 세트장은 촬영이 끝나고 지난 11월 원상복구를 위해 철거한 상태며 극 중 등장하는 펜션 앞 수영장 또한 현재는 흙으로 메워져 있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 시설은 없지만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지금도 방문하고 있다고.
'온빛자연휴양림' 측 관계자는 "휴양림이 드라마 촬영 등으로 입소문이 나자 현재 주말이면 3000명 방문객이 찾아온다"면서 "좋은 마음으로 2020년부터 일반인에게 무료 개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빛자연휴양림'을 찾는다면 호수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평지 코스라 산책 삼아 걷기에 제격이다.
온빛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현재는 모기가 많아 산책하기 힘들 수도 있다. 단풍이 지는 가을에 많이들 찾아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고로 윤계상이 아내와 같이 운영하던 레이크뷰모텔 또한 온빛자연휴양림과 10분 거리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남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 인근에 있는 알프스모텔이 실제 이름이며 극중에는 호수가 보이는 레이크뷰지만 실제로는 주변에 호수가 없기 때문에 레이크뷰 또한 아니다.
이 곳은 온빛자연휴양림은 물론 김윤석의 펜션 수영장을 촬영한 포레스트캠핑장과 가까운 같은 덕목리에 있다.]
14:00~15:00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촬영지인 온빛자연휴양림을 탐방 [입장요금 : 무료]
[논산시 온빛자연휴양림
온빛자연휴양림은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탄소상쇄 숲이다. 고즈넉하고 청정한 산책길을 걷다 보면 하늘 높이 자라난 메타세쿼이아나무 숲과 잔잔한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여름엔 푸르게 가을엔 주황빛으로 물든다. 계절별로 아름답게 피어나는 온빛자연휴양림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산책을 즐기길 추천한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 시설은 없지만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쉬는날 : 연중무휴
주차시설 : 가능
문의및안내 : 041-742-9091
관련 홈페이지 : https://www.nonsan.go.kr/tour/
입장료 : 무료 ]
15:00~15:21 “노블레스 클럽” 버스를 타고 충남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 366-1 번지에 있는 입암저수지로 이동 [21분, 10.7km]
[숨겨진 단풍 명소 '계룡 입암저수지'
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기사 입력 2024.11.07. 15:16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가을 단풍의 숨겨진 명소인 충남 계룡시 두마면 입암저수지를 찾았다.
입암저수지는 전체 면적이 약 2만5000㎡에 불과하다.
계절마다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수면에 비친 경관과 붉게 물든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나 있다.
입암(立巖)이라는 뜻은 우리말로 ‘선바위’다. 저수지가 있는 입암리는 과거 선바위 마을로 불리던 곳으로 마을 사람들은 입암저수지를 아직도 선바위 저수지라 부른다고 한다.
특히 가을에는 메타세쿼이아 붉은 단풍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붉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워 관광객들로부터 사진 촬영지로 유명하다.
저수지 댐을 중심으로는 둘레길(965m)이 있다.
길이는 짧지만 지루하지 않은 산책을 약속한다.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다.
왼쪽 호숫가에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일렬종대로 서 있다.
가을 오기가 무섭게 주황, 빨강, 갈색 옷으로 갈아입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게 해준다.
입암저수지에 한 번 와본 사람들은 결코 잊지 못할 만큼 아름다울 것이다.
자연과 힐링, 낭만 3박자가 조화로운 산책길을 찾는다면 계룡 입암저수지로 떠나보자.]
15:21~16:00 가을 단풍의 숨겨진 명소인 계룡시 입암저수지 탐방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에 위치한 입암저수지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편안한 산책과 풍경 감상이 가능한 장소로,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호수에 반영되는 모습이 아름답다. 저수지 주변에는 포토존과 정자 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금붓꽃과 마거리트,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어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16:00~18:10 “노블레스 클럽” 버스를 타고 서울 교대역으로 귀경 [2시간 10분, 170.1km]
익산 아가페정원 위치도
충남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위치도
계룡시 입암저수지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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