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찬솔에서
온종일 머물렀습니다
꽃구경도 하고
들어가는 도로와 주차장에
잔디가 너무 자라서
예초기메고 작업 했더니
온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그래도 방긋 웃어주는 꽃들의 눈맞춤에
힘든줄도 모르고 작업 했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밤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해찬솔에서 보낸 휴일이었군요해찬솔에 가면누워 파란 하늘 보면서콧노래 부를 시간이 없죠일들이 보이니요ㅎㅎ그치만 즐건 맘으로하시는듯 해서 좋아보입니다요!
꽃을 열심히 가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아요때가 되면 알아서들 피어주고 작은 아쉬움을 남긴채 떠나가곤 하네요
초롱꽃이나 채송화 꽃은보기 힘든데 잘 보구 갑니다
초롱꽃이 금년에는 영토를 제법 넓혔어요 채소화도 소철하고 비슷하더라고요 개화 시기도 비슷 하네요
초롱꽃을 나물로 뜯어 먹기에 밭에 많이 심었는데 얼마나 잘 퍼지는지 거의 캐버렸어요.
@만수 무강(충주) 나물로도 먹는 군요첨 알았습니다
꽃들이 보기 좋아요.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야 아름답게 피겠지요.
매년 조금씩 늘어날 것입니다
첫댓글
해찬솔에서 보낸 휴일이었군요
해찬솔에 가면
누워 파란 하늘 보면서
콧노래 부를 시간이 없죠
일들이 보이니요ㅎㅎ
그치만 즐건 맘으로
하시는듯 해서 좋아보입니다요!
꽃을 열심히 가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아요
때가 되면 알아서들 피어주고 작은 아쉬움을 남긴채 떠나가곤 하네요
초롱꽃이나 채송화 꽃은
보기 힘든데 잘 보구 갑니다
초롱꽃이 금년에는
영토를 제법 넓혔어요
채소화도 소철하고 비슷하더라고요
개화 시기도 비슷 하네요
초롱꽃을 나물로 뜯어 먹기에 밭에 많이 심었는데
얼마나 잘 퍼지는지 거의 캐버렸어요.
@만수 무강(충주) 나물로도 먹는 군요
첨 알았습니다
꽃들이 보기 좋아요.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야 아름답게 피겠지요.
매년 조금씩 늘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