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을 토요 화가회는 연휴사생지를 충남 부여 임천면 군사리로 정했는데 그지역은 은둔한 백제유적지로 유명한곳이며 한편 내가 태여나 초등하교를 다님 고형이 우연하게 선택되였지요 도착한 다음날 새벽에 신고수는 김성영 선생과 날 찾아와 동네 한바퀴 안내하라고 부탁을 해서 함께 내 출생지 마을 을 참 오랜만에 돌아본경험이 있네요 이 장면은 임천 장터에서 백제고성이 보이는 성흥산을 가리키면서 ...김성영선생과 이야기하는 장면인데 바로 그곳이 나의 출생지였습니다 이곳 사생지는 당시 재무님 노은경의 시댁마을이여서 숫박은 경노당 식사는 마을 부녀회장이 손수 봉사해서 ㅅ 아주 편한 일정을 보냈지요
첫댓글 생전에 모습이 그리운 날에 선생님이올려주신 사진으로 위로받습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