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같은 여정처럼 다양한 만큼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산넘고 강 건너가 전부인가 싶다 가도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이더니
버스타고 고즈넉한 길 달려 보다가
해안가 바다 내음 맡으며 걷고 걸었습니다
내내 수고 하여 주신 벙주 정헌님 덕분으로
그저 행복하게 받기만 하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카페 게시글
모임 사진
6/6 장봉도 트래킹 벙주 정헌 1
조우
추천 2
조회 128
26.06.07 14: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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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혹시 해식동굴 누락된 사진 있을 수 있는데
말씀 주시면 확인 해보겠습니다 ㅎ
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한 시간들 즐거웠어요.
좀더 성숙된 자세로 다가 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