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ELF-MADE MILLIONAIRES DO THAT MOST PEOPLE DON’T
필자 ‘앤 마리 사바스’이어지는 얘기다.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그러려면 매일 최소 30분 동안 운동할 시간을 지정해 준다. 체육관 전용 운동복을 준비하고, 건물 안에 체육관이 있다면 전용 옷장에 운동복만 넣어 둬라. 건강달리기 건, 수영이건 체육관에 등록하고 당장 시작하라. 행운을 잡는 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라.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여라. 가볍게 한 행동이 행운을 가져오기도 한다. 뜻대로 되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고 생각을 전환해 그것을 기회로 잡아라. 매일 아침 세면대 앞에서 “나는 운이 좋다”를 3회 확언해 보자. 단순한 루틴이지만, 뇌가 긍정적 가능성에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다음은 부자들이 대운을 ‘이렇게’ 끌어왔다는 이야기다. 변화의 중요성을 잘 알았던 ‘헨리 포드’는 ”항상해 왔던 대로만 한다면, 항상 똑같은 결과만 얻게 될 것이다.”라 말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강하다. 사실 그들은 변화가 있을 때 더 번창한다. 부자들은 변화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는 대신에, 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낸 다음 해결책을 내놓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변화를 맞서려다 정체되는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 대처 방식이다. 예고 없이 다가오는 변화나 트랜드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 내가 속한 업계나 커리어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알려주는 채널을 찾아 구독하라.
감사는 운을 부르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버니 라잇지’는 남편과 함께 ”신이 나를 얼마나 축복해 주셨는지 깨닫게 됐어요“라고 말하며, 감사에 실천하는 세 가지 방법으로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당신이 가진 것 중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들을 적어 봤다. 물건과 사람 포함이다. 일기에 적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 그날 하루 당신의 삶에 영향을 준 사람에게 이메일 보내거나 손 편지를 건네라. 도움은 직장과 가정에서도 받는다.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일수록 당연시하기 쉽다. 가장과 직장 동료들에게 매일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들의 정서적, 영적, 지적, 신체적 지원에 당신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표현한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스마트폰 메모 앱이나 다이어리에 ‘오늘 감사한 일 3가지’를 적는다.
현실을 내 편으로 만드는 3단계 시각화 공식. 시각화는 현실로 만들고 싶은 것을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그대로 실행에 옮겨나가면 된다. 강인한 성격을 가진 사람일수록 시각화한 것을 몇 주, 몇 개월, 몇 년 더 빨리 실현해 낸다. 실천 방법으로 꿈을 명확히 해야 한다. 꿈의 이면에 있는 목표들을 명시한다. 매일 목표들을 추구한다. 다만 꿈은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어야 한다. 다음으로 그 꿈의 이면에 있는 목표들을 적어라. 명확한 용어로 목표를 써라. 그리고 당신의 바람을 보여주는 사진을 찾아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에 놓아둠으로써 그 꿈을 현실화하기 시작하라. 그리고 이미 그 목표를 이룬 듯이 행동하라.
필자는 25년 전에 처음으로 ‘마크 피셔’의 <백만장자 키워드>를 읽고 그 후 50번도 더 읽었단다. 교훈 중 하나가 질문하기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이 교훈이 실제로 도움이 됐던 구체적인 사례를 들려준다. 필자는 ‘오하이오’ 주립대를 졸업하고 스페인어 교사 자리를 찾아 6곳에 이력서를 보냈다. 면접 약속을 잡기 위해 교육청에 전화했다. 한 곳에서는 그이 이력서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다시 이력서를 보냈고, 접수 여부를 묻는 전화를 거니 다른 사람과 2차 면접하고 있었다. 그는 잃을 것이 없기에 ”저는 이사 온 지 1주일밖에 안 됐고, 이 학군이 제 취업 희망 1순위다. 제가 면접을 볼 때까지, 합격자 결정을 보류해달라고 쪽지를 면접장 문 아래로 넣어주시겠습니까? 저를 도와주신다면 영원히 감사드릴 것입니다. “다음날 교육부장의 인터뷰가 잡혔고, 그녀는 합격했고 그곳에서 6년 동안 일했다. 질문은 확실히 득이 된다.
부자들은 절대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다.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은 몇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으므로 더 생산적이라고 착각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그들은 업무를 처리한다. 이메일 수신이 알리면 이메일을 읽고 답장을 보낸 후에 다시 처리 중이던 업무를 들여다본다. 하지만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문자가 오면 하던 일을 중단하고 답장부터 한 다음에 업무를 본다. 결과적으로 업무 처리에 2~4배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일에 대한 좌절감까지 느낄 수 있다. 해결책은 “한 번에 한 가지만 해. 그것을 잘 끝낸 다음에 다음 일로 넘어가라“라는 현명한 조언이었다. 자신과의 약속을 잡도록 하라. 혼자만 있을 때와 시간, 장소를 정해 둬라. 온전히 집중할 업무도 구체적으로 정해 둔다. 그 어떤 것도 이 ‘집중 시간’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한다. 달성하고 싶은 욕구가 구체적일수록 이 집중 시간의 생산성은 높아질 것이다.
60대가 넘어도 공부해야 부자가 되는 이유. 당신은 22세까지는 삶의 대부분을 배움을 위해 썼다. 사회적 존재가 되는 법, 읽기, 쓰기, 셈하기도 배웠다. 생계를 위해 자신이 선택한 일이나 분야를 배웠고 아마 대체로 그 일을 즐길 것이다. 그리고 그 분야에서 일하거나 그것을 발판 삼아 사랑하는 일을 찾았을 것이다. 그리고 학교 교육을 마치면 배움을 중단하지 않았나? 여가 시간에 페이스북, 넷플러스, 영화 또는 TV 시청에 쓰고 지속적인 학습은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배움이 없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자기 계발을 위해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학습 곡선이 상승세를 이어가도록 한다. 취미를 찾고, 열정을 발견하고, 책을 읽고 직접 탑사에 나선다.
조용하게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소유한 물건으로만 봐서는 부자인 사람도 많다. 아마 당신도 거기에 포함될 것이다. 그러나 물건을 덜 샀으면 당신의 순자산은 얼마나 늘어있을까!. ”사람이 물건에 집착하는 심리적 기저에는 박탈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결정을 내리지 않는 편이 뇌에 부담을 덜 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수성가한 사람 대부분은 물건에 집착하지 않았다. 그들은 양보다 질의 원칙에 따라 간소한 생활을 했고, 물건은 적을수록 좋다는 인식하고 있다. 여기에 무엇을 입을지,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에 관한 결정을 줄이는 것도 포함된다. ‘마크 저커버그’, ‘팀 쿡’, ‘워런 버핏’, ‘제프 조베스’는 각자 정해 놓은 티셔츠와 청바지, 정장, 폴로셔츠와 바지 한 종류만 유니폼처럼 입는다. 결정할 일이 적을수록 명료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유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들은 경제적 자유, 건강한 관계, 가족과 친구와 보내는 시간, 좋아하는 사업 등 자신이 중시하는 것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생활을 간소화한다.
백만장자는 타인을 이렇게 대한다. 존중받는 것에 높을 가치를 둔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방법으로 ‘그가 상대하는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을 들었다. 모든 사람의 부탁을 우선순위에 둔다. 약속을 적게 하고 부탁받은 것 이상을 지키면 된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데 관심을 둔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은 후에 우선 그 말에 공감해 준 다음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15분 이상 수고해 줄 때마다 감사를 표한다. 이메일, 타이핑한 편지, 어떤 형태라고 괜찮다. 성공한 사람들은 오히려 조용하다. 그들은 순자산이 달라졌다고 해서 가치관까지 변하지 않았다. 간과되고 과소 평가되는 그들의 미덕은 ‘겸손’이다. 그들이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세우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시작이 소박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공한 이후에도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워런 버핏’이다. 지금도 1958년에 3만 2천 달러에 산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주택에서 살고 있다. 그의 재무 상태는 달라졌지만, 많은 자수성가한 부자들처럼 그의 의식주 방식은 바뀌지 않았다. 그들은 순자산에 비해 소박한 생활을 하면서 주목받지 않기를 바란다. 그들은 다수 세상일에 귀를 기울이고, 질문을 받기 않는 한 자신의 업적에 대해 자랑하지 않으며,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또한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를 좋아한다.
0.1%의 부자들이 어릴 때 무조건 길러놓은 능력. 사람들의 생활 방식은 셋 중 하나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생활, 수입보다 지출이 적은 생활, 수입과 지출이 맞는 생활이다. 당신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사람이라면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들이고, 결재가 펑크가 날 것이다. 그러면 미래를 위한 투자는 물론 비상금 통장도 돈을 넣을 수 없다. 수입보다 지출을 적게 하는 사람은 주택담보대출, 학자금대출, 기타 대출금을 약정 상환액보다 더 많이 갚아갈 수 있다. 그들은 남을 시선을 의식해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고정 지출부터 정해 놓고 물건을 사고, 오락에 쓸 돈은 남은 자금으로 책정한다. 페라리 구매보다,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선택한다. 다수의 백만장자는 가족과 후손을 위해 저축하는 소비 방식을 선택했다. 평생 수입보다 지출이 적도록 관리시켰다. 필자는 요청한다. 지난 한 달간의 소비 명세를 정리해 보라. 카드 명세서와 통장 명세를 확인해 꼭 필요하지 않았던 지출을 최소 3가지를 찾아 표시하라. 다음 달에는 이 항목들을 줄이거나 없애보라. 이렇게 절약한 금액은 자동이체를 비상금 계좌에 넣어라.
진짜 부자들은 목숨 걸고 배운다. 듣는 기술을, 우리는 읽는 법은 배웠지만 듣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만약 당신이 효과적인 듣기 수업을 들은 적이 없고 거기서 배운 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면 경의를 표한다. 귀를 달고만 있는 사람과 집중하는 견문 경청 기술자는 차이를 보인다. 우리는 생각하는 속도만큼 빨리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경청에 어려움을 겪는다. 말하는 속도는 분당 125단어다. 뇌에서 처리하는 단어는 125단어가 훨씬 넘는다. 우리 소통 방식은 극적으로 변했지만, 듣기 기술은 향상되지 않았다. 사실 손가락만 까닥하면 온갖 소통이 가능하게 되면서 경청 기술은 도리어 쇠퇴하였다고 필자는 주장한다.
2025.09.02.
백만장자 알고리즘
‘앤 마리 사바스’ 지음
김미정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