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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사와 시골 할머니 시골 할머니가 서울로 시집간 딸 집을 가기 위해 난생 처음 서울에 올라와 버스를 탔다. 버스가 어느 정거장을 지나자 할머니가 황급히 운전사를 불렀다.
"아이고 기사양반, 내가 시방 내려야 되는디 기냥 지나가면 워쩐데유~~"
"아니 할머니, 벨을 눌러야 세워드리죠!"
"아따 우리 동네 기사양반들은 알아서 척척 세워주도만 서울기사양반들은 워째그리 야박허다요!"
어이없음에 헛웃음 짓는 기사를 뒤로하고 버스 안을 둘러본 할머니 왈,
"그나저나 워매 이 많은 벨을 언제 다 누른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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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웃고 갑니다 ~ ㅎㅎㅎ
즐가~~
감사합니다
즐기고 웃고갑니다.
시골버스는 벨이 없는가봐.......
기사양반이 잘 못해구먼유 ~~~~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그냥 나감니;다 안녕~~~~~수고 하셨읍니다 하하
ㅎㅎㅎ 그러제, 시골버스는 잘세워 주는디..
웃고가유....
ㅋㅋㅋ
웃으며 살자는 좋은 내용, ㅎㅎㅎ~.
웃음이 나오는글이내요
잘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잼있게 보고 갑니다
그러게 여기저기 많이도 달려 있네 ---
글씨 그게 좀많기는 허지유~~~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
인생은 죽을 때 까지 배워야산다.
감사합니다.
웃고 갑니다
웃고감니다,
웃고 갑니다.
밑에도 미투..............
웃깁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짤보고갑니다
그렇겠네요. 할머니말이 맞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