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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1
탁구공에 찍힌 국적표기는 생산국 표기가 아니며, "메이커의 국적"을 뜻할 뿐입니다.
예를 들면 버터플라이 공에 JAPAN이라고 찍혔더라도 그것은 일본제가 아니며 "Made in China"입니다.
"더블피쉬"라는 회사는 수많은 회사에 중국제 탁구공을 공급하는 OEM 회사이며, 버터플라이 공 역시 더블피쉬가 만듭니다.
일본제 공을 판매하는 회사는 닛타쿠, TSP, 티바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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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브 넣고 드라이브 걸기위해 준비하는데 그냥 눈높이고 붕하고 힘없이 길게오는공....
약간 하회전이 섞이거나 회전이 별로없거나 횡회전이 약간걸린 그런공..
이게 다리를 붙게 만드네요. 그러다보니 몸이 늦고 헛스윙하거나 때려도 힘없는 공이나 네트나 홈런...
낮은공 생각하다 그냥 붕~오니 참 어렵네요.
코치님이 일부러 연습하라고 그렇게 주시는데 짧은공 낮은공 코스 생각하다 그냥 눈앞으로 오니 정말 제겐 어렵습니다.
연습하면 된다고 하는데 워낙에 높은공에 약하니 참 허무합니다.
정말 높은공은 너무 약점이 크네요. 얼마나 구력이 쌓이면 육체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본능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요?
나날이 새로운 것에 당황하니 탁구의 깊이는 정말 알수가 없군요.
첫댓글 드라이브를 .. "강하게"만 걸려고 하지 마시고요.. 움직이면서.. 가볍게 스윙하면서 맞는 순간에만.. 강하게 채자 라는 느낌으로 걸어 보세요 처음부터 파워드라이브를 욕심 내시면
다리도 뻣뻣하게.. 움직이지도 안고 힘만 잔뜩 들어가더군요.. ^^
찬스볼이란 생각에 순간 힘이 빡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칠때가 아니라 준비자세에서 그런것 같네요.
칠때만 힘이 들어가야는데 이걸 나중에 깨닫는게 문제네요 ^^
서브 넣으시고 주져 않아 보세요 정말 공치기가 편합니다.
낮춘다고 생각은 하는데 실제는 마음이 급해 충분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 레슨때는 좀더 집중해서 낮춰봐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주 가끔 잘맞을때 자세가 낮았던것 같기도하네요.
찬스 공입니다. 랠리 도중 찬스가 났을 때 어떻게 할거냐에 대한 레슨의 의미도 포함된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테이크 백의 위치입니다.
보통 허리춤으로 빼서 채는 것이 일상이 되다시피한 경우에 높은 공이 와도 허리춤으로 빼어서 큰 원을 그리며 칩니다.
선수들이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죠..
일반적으로 높은 공은 높은 테이크 백을 하셔야 합니다.
라켓을 공 높이만큼 들고 눈으로 쫓아가서 임팩트 있게 딱! 회전은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높은 공인데 회전을 엄청 넣겠다고 생각하시면 어렵습니다.
느린공을 큰 자세로 잡으려면 내 스윙과 공의 타이밍이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우선은 라켓들고 작은 폼으로 때려보세요.
높은 테이크백 생각은 해보지 않았네요. 읽을 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하나하나 집중해서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되겠지라 생각하며 힘으로만 큰스윙으로 치려하니 안되었던것 같습니다. 빨리 다음 레슨이 기다려집니다.
커가는 과정입니다... 힘네세요..^L^
쪼끔 큰 줄 알았더니 코치님 앞에서는 깨갱입니다. 정말 탁구는 많이 커야합니다. ^^;
저도 레슨받으면서 코치님이 한번씩 로빙볼 비스무리하게 띄워주면서 스매싱하라고 하시는데
스윙을 앞방향으로 하면서 왼발을 앞으로....스윙은 작게 허리를 돌리라고 하시더군요~
주문이 많으시 분입니다~ㅎㅎㅎ
저랑 같은 수준인듯 해서 완전 동감 합니당 ^^
열심히 하면 잘 되것죠 뭐^^
드라이브를 이제 막 연습하시면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백스윙 올바른 방법, 회전을 주는 방법, 중심이동 이런거 다 무시하시고...
공이 맞는 순간의 느낌....좀더 쉽게 임팩트... 이 순간만 어찌 됐든 채준다는 생각
강하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 넘어오면 다음 공도 맞는 순간만 채주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연습하시면 좀 더 빠른 시간안에 포핸드드라이브 실력이 상승 하실 겁니다
이건 계속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스매싱할 수 있는 위치를 잡지못했을 때, 백스윙이 높게 올라가 있지 않고 낮은 상태로 있을 때 오른손에 부채를 쥐고 왼쪽으로 쫙~ 펼치는 듯 공의 전면을 옆으로 채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테니스에서 위치 선정을 제대로 못해 상대편 드라이브가 눈 앞으로 퍽 튀어오를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마치 차의 윈도우 부러쉬 움직임같이 하는 겁니다. 자세가 안잡혀 로빙이 최선이다 싶을 때 한 번쯤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스윙은 완전 옆으로가 아니고 비스듬히 탁구대 안쪽으로 가야겠지요. 즐탁, 건탁입니다.
그냥 힘빼고치면됩니다
강하게치려고하지말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