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섻스큐즈미?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bbsId=S103&articleId=373190
안녕 스위리들 ♡
페북을 하다가 우연히 내가 가입한 그룹에 올라온 게시글 하나를 봤어.
글을 읽다보니 가벼운 사안의 이야긴 아니구나 싶었고,
링크 걸어주신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여시에 알려 함께 관심 가지면 좋을 것 같단 생각에 쩌리에 올려봐.
(아고라 글 중 일부)
마산신월초등학교 성폭력사건 피해자 아빠입니다.
학교측과 경남 교육청의 무성의한 사건처리에 너무나도 실망하여 교육부와 행정각부에 관련사실을
직접 고발하고자 대전과 서울로 이동중 한 언론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교육청에서 공지사항을 올렸는데 보셨나는 내용입니다.
잠시 주차후 핸드폰으로 교육청 공지내용을 확인하고 차량을 다시 마산으로 돌려서 경상남도청,
교육청에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재심청구의 건 및 피해학생 학교결석의 건에 대한 의견" 을
제출하고 이 글을 씁니다.
.
.
.
우리아이는 귀신에게 성폭력, 성추행, 학교폭력을 당한게 아닙니다.
우리아이는 마산신월초등학교 성폭행 가해자에게 7개월간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은 아입니다.
교육청에서 "공지"라 하셨나요?
당신네들은 저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하셨는데요.
교육공무원이건 선생이건.....
자기 마음속의 하나남은 양심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누가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올린글이 뭐가 거짓입니까?
제가 올린글에 거짓이 하나라도 있었습니까?
화장실에 가기 싫다는 아이 수백차례에 걸쳐 계단에서 끌고간것도 모자라
수백차례에 걸쳐 소변보는 모습은 왜 봤답니까?
정말 저랑 한번도 면담, 소통이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까?
가해자를 멀쩡한 아이로 만들고 피해자부모를 조롱하는 학교, 교육청 관계자들과 말을 섞으라구요?
면담, 소통은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람과 사람이 하는겁니다.
몰랐습니까?
학교와 교육청에서 조사한 결과도 동일하였다구요?
성폭력 가해자 결과는 당연한거고 자기는 당연히 그런일 당해도 되는줄 아는 우리아이가 당한
사실과 결과는 아무것도 아닌가요?
원만한 학교생활에 협조하라구요?
당연히 그런일을 해도 괜찮구나 여기는 가해자들....
아.....나는 이런일을 당해도 괜찮은건가? 하고 생각했을 우리딸....
.
.
.
지난 24일 우리아이는 처음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경남해바라기센터에서 "진술녹화"라는
걸 처음 받았습니다.
2시간의 진술녹화 시간동안 벌벌떠는 우리 딸아이 생각에 저는 대성통곡을 하고 왔습니다.
담당 경찰관님, 관계자님들의 진심어린 조언도 들었습니다.
아이 생각하세요.
평생의 트라우마 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그때 상황을 기억에 떠올려 자기 입으로 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담당경찰관님의 말씀을 백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부 및 관계기관에 직접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이 사실을 알리려 출발 했었구요.
하지만 오늘 학교측의 성폭력가해자들의 학교폭력아님(조치없음)의 결과와 교육청의 "공지"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는 커가면서 평생 아빠인 저를 원망하면서 자랄수도 있습니다.
왜 어린 저에게 그때 그런걸 시켰나면서요.
하지만 우리아이는 내일 2차 진술녹화에 들어갑니다.
.
.
.
학교측과 교육청의 너무나도 어이없는 해결방식에 너무 몸과 마음이 지칩니다.
교육적 방식의 해결책이 모색되지 않는다면 법적판단을 하신다구요.?
저도 목숨걸고 하겠습니다.
대 환영입니다.
공지사항을 쓰신 교육청의 공무원 보시오.
협박은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저보고 sns에 글 올리셨다고 되 물으셨죠?
당신 수준입니다.
왜, 뭐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글이지요?
민.형사상의 책임?
바라고 계셨나 봅니다.
그렇게 꼭 해드리겠습니다.
신월초등학교 학생 전체에게 성폭력 가해자, 피해자 , 아동상호간 강간 사실이 있었는지 조사한다
하셨지요?
우리딸 입에서 이런 사실들이 나오는데 7개월 걸렸습니다.
아까 모이셨던 4분의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드린말씀과 똑같습니다.
종이쪼가리 하나 보내서 무슨 답변을 기대하는 거지요?
없습니다. 그러면 깨끗이 끝나는 겁니까?
1:1 개인면담을 통해서 처음부터 새로 조사하십시요.
비용이 많이 드신다 했지요?
제가 아파트 팔아서 비용 전액 드리겠습니다.
그 돈으로 학생 한명한명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몇명의 가해자, 억울한 피해자가 있는지 똑바로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
.
.
마산 신월초등학교 1학년 1반 피해자 여학생 아빠 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된 3월 초부터 9월 29일까지 같은반 여학생 가해자로 부터 딸아이가 7개월에 걸처 성추행 및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하루에 수차례에 걸쳐 쉬는시간만 되면 우리딸아이는 화장실에 가기 싫어해도 가해자 2명이 계속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가해자 학생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고 소변을 보게 하고 그 모습을 계속 지켜 보았다 합니다.
우리딸 아이는 가해자 학생들이 시야에서 안보여야 몰래 2층, 4층 화장실에 가고 급식실, 도서관 등으로 이동했다 합니다.
현재 우리 아이는 소변장애 및 정서불안을 계속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3월, 4월 초창기에는 계속 아빠집 아파트 근처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말하기에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구요.
우리아이는 제가 퇴근해서 집에 있는 몇시간 동안 계속 손톱을 물어뜯는것을 물론이며
어느순간부터 제가 퇴근해서 아이랑 놀아주는 서너시간 동안에도 수차례 화장실 출입을 하면서 나오지도 않는 소변을 보느라 혼자서 애쓰고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우는 모습을 자주 보였었습니다.
9월29일까지는 처음 초등학교 입학하여 친구들과 사귀는 과정에 충분히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는 일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아이가 수개월동안 그렇게 속상해 하며 계속 아빠집에서 학교다니고 싶고 아빠가 학교를등하교 시켜달라고 애쓰고 사정해도 그냥 어리광이려니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제가 한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8살 여자아이가 생각하는 "변태" 의 의미를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9월 29일 저녁 어느때처럼 아이랑 같이 놀아주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다른날처럼 역시나 손톱을 물어뜯은 자국이 계속 보이고 항상(3월부터 9월 말까지)
어느때처럼 저를 침대방으로 데리고가서 대화하는 도중에 그날도 힘없이 시무룩 하게제 얼굴만 바라보며 있길래
“오늘도 친구랑 잼있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었나요? ”
하고 물어보니 대뜸 아이가 저에게 하는 질문이 “아빠, 아빠는 변태가 뭔지 알아?”
순간 가슴이 쿵~~~~했습니다.
항상 지난 7개월동안 뭔가 있나....뭔가 있나....하던 불안감이 한순간에 다가왔습니다.
제가 웃으면서 “우리공주는 변태가 뭐라고 생각해?”우리 딸아이가 한참을 머뭇거렸습니다.
예전과 달리 아빠집에서 학교다기고 싶다고 울며불며 애원하던거랑 다르게 어찌해야 할지모르는 딱...그런 표정이었습니다.
제가 아이에게 아빠는 공주편이니까 아빠랑 공주랑 둘만 아는 비밀로 하자며 30분이상 달래고 또 달래서 들은 답은
“친구2명이 나는 화장실에 가기 싫은데 계속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팬티벗고 쉬야 하는걸 계속 봐...오줌이 안나와도 계속봐. 그게 변태야.....친구들이 말해줬어.”
그제서야 아이는 서럽게 울면서 가해자 아이가 자기를 계속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쉬야 하는걸 본다며.....
자기는 가기 싫어도 계속 끌려 다닌다며....
식당에서도 자기 순서가 되면 그 가해자 아이가 와서 강제로 맨 뒤로 보내버린다며.....
너는 땀냄새도 나고 땀도 많이 흘려서 더럽다며 혼자 저기로 가라며.....
한참을 서럽게 우는 딸아이는 달래고 또 달래고 겨우 잠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담임선생님께 다음날 면담을 요청드렸고 다음날 면담을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놀랬다라고 하시면서 자기가 잘 해결할테니 기회를 달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1학년1반 담임선생님께 혹시 가해자 부모에게 연락하고 교육청, 교장선생께 연락하셨나 여쭤보니 아직 아무런 초치없이 자기에게 기회만 달라는 발언만 계속 하였습니다.
방과 후 1시간 정도 지나서 교내 학교폭력 상담사가 있다며 우리딸아이의 상담이 가능한지 확인차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 아이는 상담 선생과 1차 면담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하였고
제차 1학년 1반 담임선생에게 연락하여 가해자 학생의 상담 여부를 물어보았지만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지금 학원을 가서 학원이 끝나야 면담이 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같은학교인 신월초등학교 2학년 6반 담임입니다.
우리딸아이가 그렇게 7개월 가까이 성추행을 당하고 학교에 다니고 그 사실을 알게되어 교내에서 면담이 이루어 지고 있을 때
그 잘난 가해자 아이와 부모는 학원수업이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시간 동안 면담을 미루었습니다.
면담 결과는 더 어이가 없습니다.
가해자 여학생이 1번 그랬다 합니다.
또 그걸 폭력담당 면담선생이 담임선생에게 전달, 저에게 1번 그랬다며 당당히 말합니다.
10월 1,2,3일 연휴가 아이랑 같이 있으면서 계속 아이 얼굴만 바라봤습니다.
일단은 10월 4일 월요일에 아이를 학교에 등교시켰습니다.
그 사이 저는 박종훈 교육감님과 면담약속을 잡을려고 비서실과 통화중이었고 잠시 대기중에 담당교육청 공무원에게 또다른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가해자 학생과 우리딸 아이가 여전히 같은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학교에서 1차적으로 내린 조치는
(제가 교육청 담당 공무원에게 혹시나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같이 수업을 받고 있는지를요)
자리를 조금 띄워서 앉게하고 가해자 아이에게 2층 화장실을 사용하게 한게 다였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 사건을 제가 확대해서 해석한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이게 현재 마산신월초등학교 선생들 수준이고 현실입니다.
우리 딸아이는 학교에 등교해서 가해자 여학생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오늘도 화장실을 몰래가야 하나?
오늘은 몇번이나 화장실에 끌려가야할까?
급식할때 또 맨 뒤로 가라고 하면 어떻하지?
또 땀냄새 난나고 놀릴까?
학교 폭력담당 선생이라면서 학교폭력 사안조사 및 보고서 작성, 자치위원회 개최일 협의건으로 문자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자 조차도 사람 힘빠지게 합니다.
성폭력 가해자인 같은학교 2학년 담임에게 먼저 특정 날짜를 말하니 그 날은 자기들이 안된다며 피해자인 우리에게 그날을 빼고 날짜를 정하자고 문자가 왔습니다.
왜 성폭력가해자(같은학교2학년6반 담임)의 일정에 피해자가 따라야 하는가요?
그리고 또다시 문자를 보낸게 왜 우리아이가 성폭력을 당했는지 와서 “소명”하라 합니다.
아무리 같은학교 같은선생들 편 든다하지만 이게 자칭 학교폭력담당 교사가 할 말입니까?
경남 교육청 장학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월초등학교 학교폭력담당교사의 위 발언 때문에 고발조치 하고 싶다하니까
그런 잘못이나 실수로는 선생님을 고발할수, 처벌할수 없다 합니다.
교육청 담당공무원과 논의를 했던 자치위원회 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교감 및 선생, 몇명 그리고 학부모들이 회의를 하고 결정을 내린다 합니다.
초등학생이기에 징벌8호(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상 내릴 수 없다 합니다.
제일 무거운 8호가 다른 학교 전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원회 결정이 마음에 안들면 제조사를 요구할 수 있다는 답변도 들었구요.
왜 같은 학교 선생님들이 위원회를 구성하며 다른 외부기관 인사들은 안되냐 질문해보니 그게 법이랍니다.
아버님 생각에 교직원 딸이 엮인 문제라 민감하게 생각하시는건 알겠는데....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그건 절대로 못바꾼답니다.
다른 도(경남을 제외한) 로 전학을 요구하지도 못한답니다.
이후 제가 불참한 상태에서 열린 위원회 자료를 요구하니 민감사항 이라며 자료 제출도 거부합니다.
교육감님에게 이 문제로 면담을 요청할려고 계속 노력중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사건은 또 많이 있습니다.
사건을 제가 맨 처음 인지한게 9월 29일입니다.
하지만 신월초등학교측은 교장, 담임, 가해자부모인 2학년 담임은 제가 교육청, 경찰청, 검찰에 고소한 후 2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신월초등학교에서 주장하는 학교폭력법과도 완전하게 불이행 하는 모습니다.
수많은 처리과정 및절차가 있었지만 교육청이나 학교가 저에게 처리절차에 맞게 연락온건 없습니다.
모든행정처리가 성폭력가해자 위주로 움직이고 있으며 사건의 경중 또한 가해자 말만 듣고 피해자인 우리가족말은 아예 청취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경찰청에 9월 30일에 신고하고 교육청에서 사건을 접수받은거 이외에는 10월 20일 까지 아무런 소식, 연락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참석하지도 않는 자치위원회 결과 및 9월30일 이후 학교측 조치사항을 서류상으로 제출 요구하니
“속상하시겠지만” 이란 표현을 쓰면서 민감사항이라면서 거부합니다.
신월초등학교 교장선생은 심지어 피해자 가족에게 "출석독촉통지서"를 보내왔습니다.
우리딸아이가 "정당한 사유없이 계속 결석하고 있다"는게 내용입니다.
교장이 사건 자체를 모르던가, 아니면 철저하게 피해자 가족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7개월간 계속된 성폭력가해자들에게 시달린 우리딸이 왜 저따위 공문서를 받아야 합니까?
작성한 교장이나 전달한 1학년 1반 담임이나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공갈, 협박하는게 재미있는걸까요?
피해자 가족 울화통터져 죽게 만드는게 그렇게 즐거운 걸까요?
우리 딸아이는 이제 아빠인 제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우리 가족은 이제 몸도 마음도 지쳐 자살을 해야하나, 자살을 하면 모든게 풀어질까 하는 생각을 하기까지 이르렀지만 정작 학교측은 여전히 철저하게 가해자편의만을 봐주고 있고 가해자 위주로 모든 사건을 진행하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딸아이가 변태라는 말이 뭔지 몰랐을때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소변보기 싫어도 강제로 소변보게 하는 모습을 바라보는게변태야......라고 친구들이 가르쳐 준걸로 봤을 때 분명이 또 있습니다.
우리 딸 아이뿐만 아니라 분명히 다른 피해자 학생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번 문제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작은도움 요청하는 바입니다.
저는 이번 사건때문에 오늘부로 다디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제 모든것을 이번일에 걸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 "교육감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좀더 자세한 내용의 글들이 있습니다.
http://www.gne.go.kr/board/list.gne?orderBy=&boardId=hope&searchStartDt=&searchEndDt=&startPage=1&menuCd=DOM_000000108003000000&contentsSid=260&searchType=&keyword=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사건을 널리널리 알려주시면 저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명은 여기서↓↓↓
스마트폰용 아고라1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bbsId=S103&articleId=373190
스마트폰용 아고라2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articleId=375189&bbsId=S103&pageIndex=1
=========================================================
경상남도교육청 홈페이지 가장 최신공지
ㅋ 네? 기각이요..? 증거가 없다구요....?
8살 아이가 7개월간 느꼈을 수치심과 상처, 트라우마는 안중에도 없는 결과인게 분명하고..
이로부터 몇 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이의 아버지께서 고군분투하고 계신걸 보면
아직 해결된게 1도 없는 것 같아
내 아이가 당했어도 저런식으로 나왔을까?
전래 고구마 ㅠㅠ
언제나 느끼지만 가해자가 살기 참 좋은 세상이다..
문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
첫댓글 진짴ㅋㅋㅋㅋ저딴마인드로 무슨 선생,교감,교장,교육자를 한다는거야 자기들이 성폭행 당하면 저렇게 놔둘걸가
헐 끔찍해ㅠㅠㅠ 씨ㅣ발놈들 지들도 당했으면
8살?진짜개도랐다 어린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존나 눈물난다 나쁜새끼들
와 미친세상이다..............
너무 치욕스럽고 심장이 쿵쾅대는데 저 교육청 미친거 아냐?? 나는 고학년이 해도 이해 안되는 짓을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했다는게 더 충격적이고 가해자 감싸는 학교와 교육청 진짜 이해 안돼...
가해자 부모를 보니 가해자가 왜 저런짓들 하는지 알겠다
초등학교 교사? 지 자식도 제대로 못키우는데 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세상에 미쳤다.... 아니 도대체 그 어린애들이 어떻게 이런짓을 하지??? 부모가 저따위니까 애도 저렇지... 세상에 ...
ㅁㅊ.... 뭘 믿고 학교를 보내.. 지 자식도 제대로 못가르치는 사람이 교사인데
헐 이거 신월이었음? 와..
내 모교네ㅜ미친
서명하고왔어
미쳤나봐...
댓글을 쓰면 서명이 되는거야?
응 맞아!
와우미친 정독하고 서명까지하고옴
진짜 난 애기 못낳겠어....하....진짜 말이 안나와,..
미쳤어
서명하고왔어 미친
와 미친 서명해야겠다
댓글달면 서명된거야??
@라즈베리초코케잌 응 서명된거 맞아 고마워!
개도른..
와 진짜 .. 너무 끔찍해서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가해자 시간을 왜 맞춰 ... 와서 빌어도 모자랄 입장인데 무슨 낯짝이람??
서명했다.... 미친
본가 동네에 있는 학교이름이라 눈 비비고 다시 봄..... 돌았다 진짜..... 동네 좁은데 저 선생들은 얼굴 어케 들고 다니려고 저러고 있음? 와 진짜 ....
헐 신월초...
어디서 쓰레기들이 교육자 행세하고 다녀? 가해자새끼, 가해자부모, 교장, 교감 포함한 묵인 교사들 다 소문 드럽게 나서 평생 문신처럼 새기고 다녀라
뭐야.. 나 그때도 서명하고 난리부렸는대 무혐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