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박대담
<아따맘마 128화 동동이는 행복해! 편>

친구 한돌이가 동동이에게 빌려주기로한 만화책을 가져다줌


동동- "고마워 한돌아~"
보고싶엇던 만화책을 보게되어 기쁜 동동이ㅋㅋ

한돌- "너 밝게 웃는게 진짜 행복해보이는거 알아?"
동동- "그...그런가...;;"
그때 마침 집에선..

바쁘게 요리중인 엄마

중간에 널어놓은 빨래도 거두러감

국 끓이고 빨래 개다가 시간이 벌써 이만큼이나 지났다는 사실에 놀람

엄마- "어디보자 다음엔 채소 볶고 어묵 졸이고 식구들 밥먹이고나서 설거지 한다음
걷어놓은 빨래 다림질하고....아...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였구나.."

그때 마침 만화책을 보며 들어오는 동동이

만화책을보면서 웃고있는 동동이를 봄

엄마- "우리 동동인 참 행복한 아이구나"

동동- "뭐야...지금 누구 놀리시는거야?"
그날 저녁

동동- "반찬이 좀 부족한데...."

좋아하는 반찬을 꺼내온 동동이


동동- "이거야 이거~! 이거면 밥 두공기는 뚝딱이지!"
좋아하는 반찬을 먹으니 싱글벙글한 동동이ㅋㅋ

아리- "야 오동동 뭐가 그렇게 좋아서 싱글벙글이야?"
동동- ";;뭐..내가 뭘..."

아리- "에이~ 방금 아주 행복해죽겠다는 표정이던데?"

동동- "뭔소리야 내가 언제 그랬다고그래!! 나참 별꼴이야"

아리- "아 혹시 그 반찬 먹어서 그래? 그걸 먹으니까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
동동- "시끄러!! 그런거 아니라니까 왜 자꾸 그래!!"

엄마- "우리 동동이는 참 행복한 아이야~!"
동동- "또 그소리에요?!"

엄마- "좋은뜻으로 한얘긴데 뭘~ 사소한 일에도 금방 행복해져서는 싱글벙글하잖니ㅋㅋ"
아리- "맞아요맞아~"

아빠- "어떻게 그러는건지 참...비결이라도 있는거냐?"

동동- "글쎄 모른다니까요!!!"
다음날

장보러간 엄마

호빵을 먹고있는 아리
동동- "그거 맛있겠다 나도 먹고싶은데 더 있어?"

아리- "응 냉장고에 있어 전자렌지에 돌려먹어"
동동- "앗싸!!!"


호빵먹고 또 싱글벙글 행복해진 동동이ㅋㅋ

동동- "진짜 맛있닭!!!!!!!!!!"

아리- "엄마도 그러셨지만~ 가만보면 넌 정말 행복한 애야!
고기만두 하나에 좋아서 어쩔줄모르니~"

동동- "나참...또 그얘기야?!"

아리- "왜 화를내고 그래?"
동동- "화내는게 당연하지!!!왜 자꾸 그런걸로 사람 놀리는건데???"

아리-"에엥?? 난 그냥 행복해보인다고 말한건데 왜~"
동동- "바로 그게 나한텐 화나는 말이라구!!"
아리- "어째서??"
동동- "됐어!"
잠시후 집에 돌아온 엄마

엄마- "하아 신난다! 드디어 다모았다!! 상가에서 주는 스티커를 다 모으면
만원짜리 물건이랑 바꿀수있어요!!"

행복한 엄마ㅋㅋㅋ

엄마- "이걸 뭘로 바꾸면 좋을까? 내가 신는 새 슬리퍼로 바꿀까? 따뜻한걸루!"

갑자기 벌떡 일어난 동동이
엄마- "응? 동동아 갑자기 왜그래?"

동동- "왜그러냐구요???!! 엄마도 기쁜일 있으면 좋아서 싱글벙글 하잖아요!!!
내가 그러면 실컷 놀려먹었으면서!!"

엄마- "뭐어? 어머 동동아 엄마는 널 놀린게 아니야~뭐 그런걸로 화를내니"
아리- "그래 동동아~ 그건 니 오해야~"

동동- "과연 그럴까..."

화난 동동이의 맘을 풀어주려는 엄마
엄마- "그래 이걸로 동동이 니가 좋아하는 빵집의 특제 카레고로케를 사다줄게!"
아리- "아 그거 되게 비싸잖아요~"

카레고로케 먹는걸 상상하는 동동이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짐ㅋㅋ

다시 싱글벙글 웃는 동동이를 보고 따라웃는 엄마와 아리ㅋㅋ
끝은 훈훈하게 끝났지만 이 에피를보고 어떤 사람들은 동동이가 싫다는데도
자꾸 행복해보인다고 하는건 동동이한텐 엄청 기분나쁜 일일거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동동이가 귀여워서 칭찬해주는건데 화를 내는게 이해안간다고
하기도해서 여시들이 보기엔 어떤가하고 쪄봄ㅎㅎㅎㅎ
문제시 삭제~
첫댓글 예민보단 꼬아듣는거 아닐까??
왜 그런 소릴 들으면 싫은건지 확실하게 말도 안해줫는데 성질만 내고있네 존나 프로예민러 같아 ㅋㅋ 싫을 수는 있는데 그게 나는 이렇게 들리니까 제발 하지말라고 부탁했는데도 무시하고 자꾸 저랬다면 그럴 수도 있겠네 했지만 ㅎ...
예민한데 ㅋㅋ
ㅋㅋㅋㅋㅋ 어차피 만화라서 그 아무한테고 아무생각이 안들엌ㅋㅋㅋ 원래 동동이가 나오는 캐릭터 중에서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당 동동이.. 실제라도 뭐 사춘기 나이대니깐 삐뚤게 들리나보지 뭐 ㅋㅋㅋ
아이구 우리 동동이~~ 우쭈쭈 하는 느낌인데ㅋㅋㅋ
그럴수도 있지머 남들이 의식하는걸 자꾸 느끼면 ㅠㅠ...
부끄러워서 그런거 아닐까'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감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저러면...내 행동을 의식하게됨.... 그냥 지나가줬으면....
예민보스아니냐ㅜㅜㅜㅋㅋㅋㅋ
근데다른사람들도내가화내는포인트잘못잡아서예민?약간성격이상?하게보긴햌ㅋㅋㅋㅋ동동이는저게화나는일인가봨ㅋㅋ근데난화를너무무식하게내서챙피해ㅠ
걍 내 동생이였으면 귀엽다구 안아줄듯
이해는 가는디 왜 싫은지 똑바로 말을 하던가...
뭐라한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준 예민보스
동동아 이번엔 예민했다
여시 아리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는가는뎈ㅋㅋㅋ부끄러워안해도되는걸 부끄러워하는거같애 중딩이라그렇지뭐... 놀리고싶은 스타일이다 동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희희 맨날 행복해보인다고 놀려야지
핵예민 왜 꼬아듣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워서 그러는 것 같애 귀욥 아따맘마 다시 보고싶다
예민보스 고추달린놈이 칭찬에 어색해서 그러지 ㅋ
이해는 가는데 저렇게 화낼 일인가
핵예민 근데 귀엽
예민한데귀엽당ㅋㅎ
....? 존나 예민하네 동동이;;;;;; 왜 화내지????? 행복해 보이니까 행복해 보인다 하지;;;;
예민한 거 같기는 한데 이해는 가. 뭐든 당사자가 싫다는데 왜 굳이 계속 얘기하는지 모르겠어
부끄러워서 그러는거 같엌ㅋㅋㅋㅋ
그냥 꼬아듣넼ㅋㅋ ㅠ 그뜻아녓눈데 동동이 사춘긴가
동동이가 시르다고 하면 시른 고얏
예민한 것 같아ㅠㅠㅠㅠㅠ근데 귀여워
동동이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으면 귀여워서 더 놀릴고같애 ㅠㅠㅠ 동동이오빠엿눈데 이제 한참 동생됏오 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본인은 진지하고 하지말라고 분명히 그랬는데 자꾸 그러니 화날 수 밖에 화나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른건데 그거가지고 예민하다 아니다 할 거 아닌듯
예민보슼ㅋㅋㅋ
아리도 그렇고 동동이도 그렇고 너무 엄마한테 화내는갓가토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