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짜가리폴쉐임다.
에어로 스미스를 아십니까? 전 퀀의 10년지기 팬이구요.
에어로 스미스의 8년지기 팬입니다. ㅡ.ㅡ
퀸이야 10년동안 바뀐게 없지만(신보가 않나오니...)
에어로 스미스는 8년동안 참 많이 바꿨습니다.
어느덧 스팁 타일러는 52살, 조 페리는 51살이죵.
사실, 정통적인 미국 락은 우리사람(?)들에게 잘 않맞는게 사실인데,
저도 "이게 아닌데~"하묜서 갈등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끈기'로 앨범을 차곡차곡 사 모으며
"이팀은 반드시 무언가가 있을꺼야!"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벼텨왔는데!!!
달라진게 하나두 없습니당.. ㅡ.-
좋은말로 하면 꾸준함이고 않좋은말로 하면 그게 그거란 말이져.
제가 보기에는 97년에 나온 Nine Lives(아홉 목숨 -.ㅡ)에서
인도풍 멜로디를 사용하면서 변화의 기색이 보였었는데,
이번에(솔직히 말하면 1년전인데... 저는 한달전에 샀음) 나온
Just Push Play에서는 자메이칸 랩을 하더군요!! 충격~!!
하지만, 그런 시도는 어디까지나 '심심하지 않게'한 작업이었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짱!좋은 발라드곡들은 그동안의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습니당.
정말 추천하고 싶은 앨범입니다.
처음들으시면.. 좀 실망하시겠지만, 나중에는 이상하리만큼
빠져들게 될 것 입니다.
Just Push Play~
카페 게시글
나의 또다른 음악 얘기
#감동짱!#
시들지않는 청춘 Aerosmith - Just Push Play
짝퉁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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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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