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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이야기는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기 때문에....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에게만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말로써... 어리석은자들은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철학의 아버지라고 알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말들 중에서 인류에게.... 인간종들에게.. 인간동물들에게 전하는... 가장 중요한 말은... 진실된 말..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다.
너 자신을 알면...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이다는 말과 같이..
너 자신을 알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는 말과 같이..
너 자신을 알면... 부처를 보는 것이라는 말과 같이..
너 자신을 알면... 만물의 근원을 보는 것이라는 말과 같이...
너 자신을 알면...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사실, 인간들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은 알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뇌가 있으되, 마음이 있으되, 생각이 있으되,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는 이유는... 찻쩨. 자신에 대해서 자기가 모르기 때문이며... 둘째,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머릿속 생각ㄴ재들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올바른 지식에 대해서..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사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며... 서로 아는체 하지만.... 사실, 인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나는 생각할 수 있다'며... 서로 아는체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생각할 수 있는 자유나 권리나 능력이 있어서가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라는 순간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현제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라, 과거에서... 과거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나는 생각한다'는 착각, 몽상, 환상, 망상에 취해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도마복음' 해석서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너희는 부글부글 끓는 샘묾에 취해 있기 때문에...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예수의 맒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번뇌망상'에 취해 있는 거라는 뜻이며... 사실, '팔만사천경'이라는 말 또한... '팔만 번뇌망상'에 취해 있는 것이... 짐승만도 못한 어리석은 인간종들이라는 뜻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그런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사실, '암'의 발생원인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암세포'를 연구하는 것과 같이.... '암'이 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안다면.. 암세포를 연구하는 짓들 자체가... 개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초딩 5학년 책에도 나와 있는 말이... 인간류의 모든 질병의 원인은 '마음'이라고 적혀 있다는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애초에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것들이 인간종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 서로 아는체 사기치는 인간들에 대해서... '너희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말과 같이.... '그런 지식으로 아는체 하는자들에 대해서.... 소 여물통에 누워 잠자는 개와 같다'던... 깨달은자들이... 노자, 장자, 예수, 석가, 보리달마,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암세포'를 연구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암이나 치매를 비롯하여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마음'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이기 때문이며...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올바르게 본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일념법명상, 수행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 앎이 하나 있는데... 첫째는..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앎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근원, 생각의 뿌리'를 찾아야만 하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도 모르는 나'가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아는 나로 거듭나는 것이며...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자아의 완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성령'이라고... '부처'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철학자라는 중생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는 것이며... 그런 철학자라는 인간들에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볼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과거라고 부르는 것인지... 이 한구절만으로서도...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잘 하는 철학자나부랭이들의 주둥아리를 틀어 막을 수 있는 것이며... 세상에서 아는체하는... 지식자들 또한.. 이 한구절로써.. 입을 막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윤회'라는 말은... 인간들이 감지할 수 없는... '생각의 윤회'를 일컷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생각'은...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으로써... 자기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의 내생각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회춘'이라며... 늙기 싫다며, 더 오래 살고 싶다며... 무식한놈들에게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대체. 왜 태어난 것이며, 왜 사는 것이며, 왜 병드는 것이며, 왜 죽는 것인지.... 꿈은 왜 꾸는 것인지 조차 알 수 없는... 무식한 놈들이 더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대체, 얼마나 더 오래 살기를 원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뇌가 있으도, 머리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 개돼지만도 못한 무리들이... '인간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인지,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조차 스스로 사유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조차 아무것도 몸르면서... 남들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동물들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물건들이... '인간동물들' 아닌가 말이다.
자, 이와 같이... 세상에 '답, 해답, 정답'이 있는 학문.학설..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신'을 믿거나 '하나님'을 믿거나. '운명'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거나... 미신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의 생각을 자기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며, 인간들이 자기 생각을 바꿀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이미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내가 생각한다'는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며... 만약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생각을 바꿀 수 있어야만... '나는 생각한다'는 말이나 또는 '나는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 '합리적인 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자기 생각에 지배당하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사실은..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소멸로써...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유일자'로... '하나님'으로... '부처'로.. '진리'로... 불생불멸의 여래로.. '새생명'으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나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들..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로 와서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먹고 마시고... 지식 넘어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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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신'을 믿거나 '하나님'을 믿거나. '운명'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거나... 미신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의 생각을 자기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며, 인간들이 자기 생각을 바꿀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이미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같이, 생각을 바꿀 수 있어야만... '나는 생각한다'는 말이나 또는 '나는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 '합리적인 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자기 생각에 지배당하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사실은..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소멸로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