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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우리교회-영락기도원의 여름 별미] 한번 맛보면 못 잊는 ‘기도원 냉면’
서울 강북구 영락기도원엔 특별한 음식이 있다. 평양냉면이다. 북한에서 내려온 피란민들이 세운 영락교회가 설립한 기도원인 만큼 오래전부터 평양냉면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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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는 한경직 목사, 서북청년단을 중심으로 반공 친미 극우를 대표하는 교회이다.
주란미대사에 임명된 1955년생 박은주도 여기 출신이라 냉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여기 수련회에서 4천명 분의 냉면을 제공하는데 양지. 사태를 삶아서 매실청, 식초, 간장으로
맛은 낸다. 평안도 출신들인데도 새콤달콤한 맛이라는 것이다.
박정희와 함께 죽은 차지철도 여기 집사였다.
이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냉면은 평래옥이다.
첫댓글 그렇군요. 길건너 명동성당이 있고 천주교의 보신문화와도 대비돼 보입니다
개신교가 북한에서 피난 온 분들에 의해 남한 극우파의 본거지가 되고 이들이 미국 극우파와 연결이 됩니다.서북청년단, 이승만과도 연결이 되는 악질적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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