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버지 모시고 점심 겸 드라이브다녀왔습니다.만두와 물냉, 비냉을 시키니 면수 주전자 등장.중국산 메밀이긴 하지만 착한 가격입니다.연휴라 가족단위 방문 많네요.참고로 예전에 누리바람님께서 황해냉면으로 올린 곳은 이 곳과 머지않은 곳에 위치한소 수육과 막국수 메뉴가 있는 군남면옥이네요.
첫댓글 황해도식 냉면이면 아버님이 1940년대 고향의 맛을 아실지도 모릅니다. 옥천냉면과 비슷한 종류 같습니다. 백령도식은 뽀얀 사골국물입니다. 요즘 8천원 가격을 찾기가 힘들어요.
첫댓글 황해도식 냉면이면 아버님이 1940년대 고향의 맛을 아실지도 모릅니다. 옥천냉면과 비슷한 종류 같습니다. 백령도식은 뽀얀 사골국물입니다. 요즘 8천원 가격을 찾기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