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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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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기타 울 준비 하고 들어오세요 2탄 (feat.엄마) (준비물: 휴지 5통)
make life peachy 추천 0 조회 4,641 19.07.14 00:35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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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와이에무쿠라잉 ㅜㅜㅜㅜ

  • 19.07.14 00:49

    나 울어..

  • 19.07.14 00:51

    아미친 존나우는중 진짜로

  • 19.07.14 00:54

    나 진짜 개울었어ㅠ

  • 19.07.14 00:55

    우리 엄마가 나보다 하루만 더 살면 좋겠어 엄마 없이 살 자신도 없고 울 엄마 나 죽으면 힘들어하니까 조금만 힘들어하고 나랑 같이 있으면 좋겠다

  • 19.07.14 00:59

    부부싸움하고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햇는데 아무렇지 않은척하더니 다음날 술마시고 신랑한테 전화해서 뭐라고해줌ㅜㅜ

  • 19.07.14 00:59

    나도 고3 때 담임이 하나도 안 도와주고 내가 다 찾아봐야 했었는데 학교에 있을 때 엄마가 잘 몰라서 미안하다고 카톡 왔을 때 교실에서 펑펑 욺

  • 19.07.14 01:07

    ㅠㅠㅠㅠㅠㅠ 엄마...

  • 아 소고기죽에서 울컥함 ㅜㅜㅜ 아

  • 그리고 부럽다

  • 19.07.14 01:20

    내가 고등학교때 아빠한테 썻던 편지 아직도 가방에 가지고 다님...십년이지났는데

  • 19.07.14 01:28

    예전에 아빠생일날 아빠가 늦게 들어왔는데 놀래켜준다고 불끄고 있다가 케이크 들고오고 노래불러주는 진짜 허접하고 진부한 이벤트 해줬는데 아빠 술김이긴 하지만 웃으면서 눈물 몇방울 흘린거 그때 아빠 운거도 처음봐서 되게 놀랬었다..

  • 19.07.14 01:35

    보면서 펑펑 우럿다...
    엄마 오늘 블라디로 여행갔는데
    엄마 침대서 자는중 몇밤
    남았는데 벌써 보고 싶다

  • 19.07.14 01:35

    언니 술먹고 집에 안 들어온날 새벽에 현관 밖에서 우리아가가 왜 안오지 왜 엄마한테 안오지? ㅇㅇ아 언니가 엄마한테 안와..하면서 울던거 잊혀지지가 않는다

  • 19.07.14 01:37

    우리 가족은 애정표현에 있어서 나말곤 다 무뚝뚝하단말야 츤데레도아니고 정말 말 무시할때도 많고... 내가 평소에 자주 골골대서 아프다고 해도 이젠 하루면 지나가겠지~ 이런단말야 근데 어느날은 진짜 앓아 누울도로 몸살이 났었어 토도하고. 엄마도 놀래서 진짜 나보다 몸도 작으면서 나 업고 병원까지 뛰어갔던거 생각난다..

  • 19.07.14 01:57

    엄마아빠 보고싶다ㅜㅜ 다 때려치고 집가고싶어ㅜㅜ

  • 19.07.14 01:58

    울집애비 답없어서 아빠글응 하나도 공감 안가고 엄마 글에만 오열 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

  • 엄마아빠 너무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07.14 02:10

    아진짜 오늘도 엄마랑 싸웠는데.....며칠전에 엄마랑 같이 걷고 있었는데 엄마가 손잡자고 손 내밀었는데 뭔가 어색해서 그냥 못본척했는데....아 존나 눈물난다 진짜 ㅠㅠㅠㅠㅠㅠ앞으로 엄마 속상하게 안해야지 ㅠㅠㅠㅜㅠㅜ

  • 19.07.14 02:33

    난 안울지 ㅋ 하고 들어왔다가 진짜 오열중,,

  • 19.07.14 02:36

    아 괜히봤다.. 눈물 줄줄 난다...

  • 아 3탄 못 보겠음 진짜 존나 우는 중,,,,,,

  • 19.07.14 02:38

    아빠가 엄마한테 되게 못되게 굴고 나한테 화풀이해서 엄마가 나보고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한 다음에 아빠랑 엄청 싸웠는데 엄마가 울면서 아빠한테 너 내가 부모님 있었어도 이런식으로 대했을 거냐고 하면서 내가 아빠만 살아있었어도 너한테 이딴 취급까지는 안 받을 거라고 막 그랬던 거 생각하면 눈물남. 엄마는 기대고 의지할데가 한 군데도 없는 거 같아서 슬퍼

  • 19.07.14 02:40

    아 ㅈㄴ 오열하네 진짜 추할 정도로 울고있음 ㅜ

  • 19.07.14 02:42

    나는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거든.. 항상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지치고 힘들고 너무 힘들어서 근데 엄마라고 가끔 자기는 훨씬 아파서 입원중이면서도 나 급체해서 응급실 왔다고 바로 보러온 것도 생각나고.. 죄송하기도 해

  • 19.07.14 02:43

    @한우주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난 정말 못살 것 같아 진짜 당장 죽을래 어떻게 버텨? 난 못해 다른 사람들한테는 아빠 엄마가 이런 느낌이겠지?

  • 19.07.14 02:43

    아진자 시발 경상도에서 내가 제일 오열중

  • 19.07.14 04:25

    난 대전 ㅠ

  • 19.07.14 03:19

    옛날에 어떤 글에서 엄마한테 질문으로 엄마는 나 없으면 어떨 거 같아? 이 질문하는 거 잇어서 그거 보냈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놀랬다고 엄마는 너 없으면 마음에 묻고 살 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먼저 떠났던 날 그 생각부터 나더라 우리 동생. 엄마는 마음에 묻고 살고 있겠지

  • 19.07.14 03:43

    진짜 눈물 콧물 질질 개쳐우는중...

  • 19.07.14 04:58

    아이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7.14 08:36

    우리가은연중에 부모님이나보다 먼저 세상과이별하실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대 마음이 대비를 해놓는거지 그래서 생각보다 정말 슬픈게 형제가 죽는거래 나랑 같은세대고 죽을거라고 생각을 안하니까 하물며 자식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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