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IJN Aircraft Carrier Akagi
안녕하세요 잡식 메니아 호영주영아빠입니다
바람붓 1호 모가미에 이어 함선은 쭈욱 달리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머리도 식힐겸 비행기와 AFV쪽을 달리고있는데
그레도 모형의 꽃은 함선인거 같습니다
하세가와 아카기 5대나 만들었는데 전부 붓도장으로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바람붓 구입한 시점부터 눈이 높아져..
리뉴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5척중 2척은 시집 보내고 붓질 떡칠한 한대는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리고 두척중 그나마 괜찮은? 아가키를 도색한거 지우고 있는데 3일동안 지워도 안지워지네요!!
사포로 밀까? 고민하다 몰드 날라 갈것같아서.. 이정도에서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난간 에칭하고 함교를 뜯어서 다시 조립하고 있습니다
붓도장 완성작 지우는것이 배을다시 구입해서 만드는것보다 몇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간 정을 생각해서 이녀석까지는 도저히 못버리고 있습니다.
모가미에 이어 바람붓 2호작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PS: 선체 구멍 뚫다가 몸에 사리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핀바이스도 몇개 날려먹고.....













첫댓글 뽑아내는 속도에 퀄러티까지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멍ㄷㄷㄷ... 사리 생길만 하네요 ㅋ
구멍이 너무너무 많아요!
목갑판을 붙이면 약간 높이가 생기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렇더라구요!!
저는 이거 사놓고 묵힌지가 몇년 째인지 모르겠네요..
포스팅하신거 참고해서 작업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