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 새마을·신설 1구역, 공공 재개발 최초로 정비계획 심의 통과
▶ 지난 7일, 서울시 도시재정비위·도시계획위 수권 소위원회 가결
▶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적용해 각각 1,654호 및 299호 주택 공급 예정
□ LH는 공공재 개발사업 후보지 중 서울 송파구 거여 새마을구역과 동대문구 신설 1구역이 최초로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ㅇ 지난 7일(수), 서울시에서 개최된 도시재정비위원회와 도시계획위 원회 수권 소위원회에서 거여 새마을구역 재정비 촉진계획(안)과 신설 1구역 정비계획 변경(안)이 각각 가결됐다.
ㅇ 거여새마을구역은 올해 초 서울시 사전기획 절차를 착수한 이후 약 1년 만에 정비구역 지정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선 것으로, 특히 지난 9월 사전기획(안)이 결정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주민공람 등 입안 및 심의절차를 최종 완료하는 등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ㅇ 신설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사업 정체된 지역이었으나 작년 1월 공공 재개발 후보지 선정 이후 LH가 공공사업 시행자로 참여해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