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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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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시들의 체중 변화 경험담을 알려줘! (feat.다이어트)
다이어터공시생 추천 0 조회 2,237 17.02.12 14:00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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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살을 빼 본적이 없어서 다른 여시들의 댓글을 기다린다..

  • 17.02.12 14:02

    아직 2키로밖에 못뺐지만 완전 딱맞았던 치마가 헐렁해졌어 바지도 한사이즈 작게 사도 딱 들어가고 허리라인이 매끈해졌어!

  • 17.02.12 14:03

    솔직히 제일 큰 장점은... 거적데기 입어도 빈티지 룩이랄까..아니 몸이 옷을 입는데 약간 옷은 피쳐링 느낌 뭘입어도 되더라고

  • 17.02.12 14:04

    아 그리고 얼굴에 살이 찌는 타입인데 화장 쉐딩해봤자 둔턱한 느낌이었는데 쉐딩도 촵촵 잘먹고 또 화장 텁텁한 느낌이 사라져..한마디로 얼굴이 더웠는데 좀 그나마 봄이 되는느낌ㅋㅋㅋ

  • 17.02.12 20:38

    여시 스펙 몇에서 몇된건지 알 수 있으까...!

  • 17.02.12 22:17

    @하아아아이이잇 162/53 ->44~6 왔다갔다해!!

  • 17.02.12 22:18

    헐 여시 전 스펙 +4-5키로가 내 지금 스펙인데ㅠㅠ 혹시 기간 얼마나 걸렸는지 알 수 있으까?! 나도 지금 화장하면 텁텁한 느낌이고 볼살 쩔어서ㅠㅠ 내 스펙에서 여시 지금 스펙으로 바뀌면 나도 많이 변할 수 있겠지ㅠㅠ

  • 17.02.12 22:41

    @하아아아이이잇 당근 당근!!! 키가 몇이야? 난 3~4개월에 빼고 유지 몇년째야 ㅋㅋ 가끔 찔때도 있어! 그래도 47이하로 맨날 있을라구 하구

  • 17.02.12 22:46

    나 160초반!! 진짜 나 딱 여시 스펙 되구싶오ㅠㅠ

  • 17.02.13 10:43

    @하아아아이이잇 근데 몸이 근육형인지 뼈가 통뼌지 이런걱도 봐야대! 난 통뼈에 근육형이라서 바짝 말라도 말랐단 느낌보다 늘씬해졌다? 그런느낌

    또 내 친구는 나랑 키가 똑같은디 47-8만 되면 완전 말라보여 뼈가 얇고 지방형이라 완전 딱 이쁘더라고!

  • 17.02.13 10:45

    @평생행복하자 하루에 두시간 운동하고 하루에 닭가슴살 샐러드로 아점 먹고 저녁은 쉐이크 먹고 일주일에 한번 기름없는 고기랑 야채로 보상데이 하구 이거 따라한 사람은 못봤어.. 유지할때도 운동 주4일로 헬스 가서 걷고 사이클하고 그랬어ㅠㅠ 지금은 겨울이라 잠깐 쉬고 또 운동 할거야 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와우내,,어떻게 탈출해써 여시ㅠㅠ

  • 17.02.12 14:06

    와..진짜 어떻게 뺐어?

  • 17.02.12 14:08

    여시 에트에 글쪄주라

  • 17.02.12 14:36

    @다이어터 여시 진ㅉ 에트가쥬라ㅠ여시야!!!!

  • 17.02.12 14:05

    작년 여름에 더위먹는 동시에 몸 안좋아지는거 겹치면서 3달정도만에 10키로 빠졌으....
    살빠져서 좋은데 근육 다 빠져서 실종된 엉덩이랑 근육만들려고 운동 중
    운동하면서 2키러 찌웠어!!!

  • 17.02.12 14:06

    다엿에 식이가 70이라지만 어느정도 운동해야 체력이 안사라지는거 같아
    아님 몸에 기운없어져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2.13 06:51

    헐 나다ㅠㅠㅠㅠㅠ으잉 ㅠㅠㅠ빨리살빼야지

  • 17.02.12 14:23

    뺐다가 쪘는데 그래도 예뻐서 안 빼고 있어

  • 그냥 나 스스로 예쁜 옷을 입을 수 있고 당당해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2.12 17:16

    와여시어케 뺐어? ㅠㅠ

  • 17.02.12 17:46

    @2017년엔해낼거야! 와여시대단하다 저녁안먹어서 2-3키로정도빠졌는데 걷기도 병행해야겠어ㅠㅠㅠ!!!! 나도 꼭47까지뺄거야
    답댓고마워여시얌

  • 17.02.12 15:24

    일단 옷 입을 때 만족스럽고 몸이 거북하고 더부룩한 감이 없고 어딜가나 좀 이쁘단 소리듣긴 듣는데 남자는 존나 이상한 놈들만 꼬임ㅋㅋㅋ자존감 다시 낮아질기세.. 그리고 오히려 좀 많은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음.. 살 좀 쪘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살쪄서 고민인 사람, 말라서 고민인 사람 다 이해하게됐고.. 안좋은 쪽으로는 내가 어느샌가 강박이 생긴다는거야 내가 생각해도 안좋은 거 아는데 그렇게 됨.. 내가 나를 너무 가두는 느낌 다른의미로 코르셋 너무 조이고.. 그리고 운동의 중요함을 알게 됨. 이제는 하루에 조금이라도 운동 안하면 몸이 이상해 못자겠음ㅋㅋㅋ찝찝해

  • 17.02.12 15:54

    흰 스키니 도전을 해 볼 수 있었다는거!! 내가 원하는 핏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입을 수 있었다는게 좋았다ㅎㅎㅎㅎ

  • 사쥬 m에서s로 바뀌고 절대안입던 치마디자인입어봄..근데 다지쪄썽

  • 17.02.12 16:10

    보통 60~63 유지
    삘받아서 53까지 뺐다가 58정도로 대학교졸업
    성인되고 외모 코르셋벗어서 막먹는데도 요즘엔 한 61~62? 뭘해도 나 그자체니까 건강에 문제있는거아니면 관리안해 ! 영양제는 잘 챙겨먹음 ㅎ.ㅎ

  • 17.02.12 16:13

    굶어서 살 빼지마... 무슨 스트레스를 받아도 건강보다 소중한건 없어 툭하면 쓰러지고 과제도 제대로 못 했어 머리만 대면 잠드는데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 학교 다 빠지고 체력 거지됨 허리 무릎 목 관절이 안 아픈 데가 없고 하루에도 몇 번씩 쓰러지기 직전에 들리는 이명이랑 시야 좁아지는 그런거 느꼈어

  • 17.02.12 16:14

    지금은 그 때 보다 10키로나 찌고 인생 최고 몸무게이긴 한데 차라리 체력도 훨씬 좋고... 그 몸무게 자체는 좋았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너무 힘들었어서 싫어

  • 17.02.12 16:23

    너무일찍왔네ㅣㅅㅇ

  • 17.02.12 18:40

    한약다이어트시작하고 5년반 사귄 남친이랑 헤어지고 맘고생으로 2달만에 6키로 감량 ㅋㅋㅋㅋㅋㅋㅌ 예뻐졌다 갸날퍼졌다는 소리듣는 재미로 산다!!!!

  • 17.02.12 21:15

    내가 키랑 골격이 큰데 살까지 있어서 급식시절에 떡대쩐다 뭐 이런 놀림 엄청받고 남자도 친구한테 뺏겨보고 그랬는데 10-15키로정도 빼니까 알바할때나 그냥 걸어다닐때 번호물어보는사람 엄청 많았고 나 일하는곳 앞에서 나 기다리는 사람도있었고.. 보고싶다고 집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당ㅋㅋㅋ인생의 황금기?같은 느낌이엿음ㅋㅋ 지금은 도로 살쪄서 통통해졌는데 말랐을때 만난 남친이랑 오년 연애하다가 몸매고나리 심해서 헤어지고 벤츠남만나서 연애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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