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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리고 1.6 아이언클래드와 더불어 함포를 담당하라의 두번째 개발 다이어리이군요, 여튼간에 우리와 함께 있는 모든 미국인분들께, 좋은 독립기념일 되세요!
우리 불쌍한 프로그래머들이 연료쪽 항목에 갈리고 있지만, 우리 컨텐츠 디자이너들은 다른 새로운 포커스 트리를 작업하느라고 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볼 여럿 멋진 기능들도 말이죠!). DLC의 테마는 해군이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미국 독립기념일이고) 그래서 이걸로 시작하는건 매우 놀랍지 않네요... 바로 영국 입니다
평소 하는것과 같이, 일단 QA 팀에 대해서 기본 트리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난후 팬들과 동료들 모두에 존재하는 일반적인 느낌들을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여튼 영국 트리에는 크게 두가지 불만사항이 있었습니다.
1. 너무 세계 긴장도에 의존한다 - 세계 긴장도에 많은 포커스가 묶여 있었죠
2. 대체 역사좀 넣어달라!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우리는 기본적인 포커스 트리의 구조는 나쁘지 않으며, 일본 트리에서 한 것처럼 엄청난 개벽을 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독일 포커스 트리를 개발할때와 유사하게, 기존 트리를 두고, 그 대신 여러 자그만한 것들을 추가하고 수정하면서 대체 역사 트리를 넣는것이죠. 또한 독일과 일본 트리처럼, 이 '기본' 트리의 경우 무료지만, 대체역사 항목은 삐빅 DLC란걸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건 현재 초기 개발 단계이며, 이 트리는 많은 수의 변경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숫자도 변경될 가능성이 있고 말이죠... 등등...
첫번째로, 재무장 가지에서 우리는 몇가지를 변화시키거나 추가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요 불만사항중 하나는 영국이 "육군 기계화"를 찍어야 기계화 사단이 나온다는거죠. 이제, 영국은 기계화 사단 템플릿을 가지고 시작하며, 포커스는 흔히 저희 포커스트리에 나오는 것 처럼 50% 개발 보너스를 주는걸로 변경되었습니다.
게다가 "전반적 재무장" 가지의 2개의 포커스는 여러분이 알고 전쟁시 영국의 모양들을 확장합니다. Special Air Service 와 Chiefs of Staff Committee(참모장 위원회)죠. SAS는 더 많은 특수부대를 뽑게 해주고, 특수부대 - 천재 트레잇을 가진 데이비드 스털링을 잠금해제 합니다. 후자의 경우 전체적인 경험치를 더 줌과 더불어 더 많은 지휘 숫자, 지휘력 증가 속도, 계획 속도를 올리는 국민 정신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해군 파트를 추가할 생각이지만, 지금부터 여러분을 낚으면 뭐하잖아요. 그러니 마지막에 땋 나타나도 놀라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영국 포커스 트리의 제국 가지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해외 근무 " 포커스는 흐리멍텅하게 보였고, 여기에 10% 더위 적응 능력을 추가했습니다. 거기다가 이라크/이란 확보 및 소련과의 전쟁 브렌치는 다른 브렌치로 옮겨졌으며, 잠시뒤 거기로 이동할 것입니다…
거기에 덧붙여 "제국 강화" 는 이제 식민지 정책을 재검토하는 상호배타적인 선택의 일환이 되었습니다. 이 가지는 "만약" 영국 정부가 역사적인 것 보다 탈식민지화에 초점을 올리는걸 보여줍니다. 여튼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약간의 논쟁이 있으며, 그래서 이 가지로 갈경우 안정도가 약간 낮아지며, 또한 공산주의 지지율이 오르게 됩니다.
다른 브렌치의 포커스는 자치령들에 완벽한 독립을 주는 것으로 포커스가 맞춰졌으며, 종교 기반의 헌법으로 인해 분열될수 있도록 해줍니다. 만약 하지 않는다면 탈식민화가 빨라지겠지만, 여러분이 해방한 국가에서 서로 싸우고 싸우는 내전이 벌어져 치명적인 결과를 입힐수 있을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식민지 이전의 강력한 인도를 원하신다면, 이는 옵션이 아닙니다. TFV 포커스 트리와는 매우 큰 유격이 있지만, 우리는 나중에 개발할때 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브렌치는 영국이 쥐고 있는 모든 해외영토(북아일랜드, 지브롤터, 홍콩, 포클랜드 등등을 생각하세요). 이런 포커스들 (자주 정부와 "독립을 항하여")은 약간의 정치력과 인력을 사용하여, 식민지 정부를 잠잠하게 하고, 탈식민지화가 달성시 영국으로 가서 밝은 미래를 살아보자는 이민들을 촉발하게 됩니다.
여튼 여럿 민주주의 경로들(네 여러개)ㅇ와 다른 이데올로기에서 새롭고 많은 상호배타적 포커스들이 해양에서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녀가 계속 항해하기에" 는 플레이어가 본국 방어와 더불어 타협책을 선택하게 하며, "우리 시대의 평화"라는 절대로 얻을수 없는걸 얻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겁니다.
기존의 경로들은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까 말한 이라크/이란 확보 및 소련과의 전쟁 브렌치는 다른 브렌치로 빠졌고,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어들이 민주적인 옵션을 선택할수 있는 더 많은 포커스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피하기 힘든것을 대비하라"는 이런 유화적인 것이 최소한 그들의 힘을 쌓을려는걸 시도하는걸 보여줍니다. 이 포커스는 기본적으로 10%의 군수공장 건설속도와 더불어 5%의 공장 생산력을 영구적으로 올려줍니다. 그러나, 이 길은 계속 세계 긴장도 제한이 걸려 있는채로 있는 포커스를 마주치게 될것입니다.
대체 경로는 민주주의 영국이 계속 유화정책을 시도하지 않았을때를 보여줍니다. 본토를 지키는것보다 제국을 지키려는 모든 움직임은 "자신감이 없는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네빌 체임벌린이 총리지만, 앞으로 닥칠 많은 시간동안 그들을 채찍질 해줄 처칠로 바꾸길 원할겁니다. "더이상 유화정책은 없다" 는 영국에게 다른 게임 규칙을 제공합니다: 다른 민주주의 국가에게 전쟁을 걸수 있다던가, 지원군을 보내고, 괴뢰정권을 만들수 있으며, 또한 전쟁 목표, 팩션 가입등의 세계 긴장도 제한을 완화합니다. 또한 이는 플레이어가 모든 세계 긴장도 제한을 모두 무시하고, 빠르게 건설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모든건 정말 좋게 들리지만, 아쉽게도 엄청난 안정도에 제한을 주고(사람들은 다른 전쟁의 가망성을 좋아하지 않죠), 전쟁 지원도도 울리지 않습니다(결론은 전쟁에 참여하고 전쟁 지원도 못받는 상황에 빠질거란 소리죠), 그리고 덤으로 본토 방위에서 얻는 영구 건설/생산 속도 본너스는 더 낮을것입니다.
이후 워싱턴 해군 조약에 명시된 5:5:3:1.75:1.75 비율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거나 혹은 대영제국 해군을 위협하거나 혹은 유럽대륙에서 급속도로 커가는 위혐에 대한 선제공격도 있습니다. 또한 한쪽 브렌치에는 여러 공장들을 확보하고, 중동과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확보 할 수 있으며, 또한 본토 방위 쪽의 "소련과의 전쟁" 브렌치와 서로 공유하고 있지요.
“항로 변경"은 찾아볼수 있는 다른 이데올로기 트리오와 연결됩니다. "왕당파"는 1936년 중반부의 이벤트 체인을 작동시킨후에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 무렵 왕이었던 에드워드 8세는 미국의 윌리스 심슨에 빠져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심슨은 이미 한번 이혼한 경험이 있고, 두번째 이혼을 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영국 교회(에드워드는 왕이기도 했으나, 영국 국교회의 수장이기도 했죠)가 배우자가 살아 있는 동안 재혼하는것에 대해 영국정부와 교회가 반발하게 되었죠. 이는 1936년 12월 10일 헌법위기를 가져와 왕을 파면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첫번째 이벤트는 이를 설명하고, 플레이어에게 어떤 길을 갈지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퇴거(adication)을 선택하게 된다면 함포를 담당하라의 이벤트 창에는 달라지는게 없을겁니다. 그러나, 만약 왕실 결혼(윌리스 심슨 여왕)을 강제하거나 혹은 귀천상혼 결혼(배우자 이되, 태어난 자식들에겐 계승권을 주지 않는)을 강행하게 되면 플레이어의 편의를 위해 200일간의 장기간 이벤트 체인이 구동됩니다.
결혼을 지지하거나 혹은 반대하거나 하는 무작위 이벤트가 벌어지게 되고, 미디어가 지지하거나 혹은 반대하게 될것이고, 이렇게 되어서 무작위로 안정도가 증가했다가 감소할수 있으며, 정치력에도 패널티를 받거나 보너스를 받을수 있으며, 또한 중립 이데올로기가 오르거나 내려갈수 있습니다. 덤으로, 이 체인의 주요 이벤트는 매 50일에 가동됩니다(그러니까 4번). 이는 왕의 결혼에 대한 지지의 증가와 반대를 나타냅니다. 만약 잘못된다면 내각이 총사임하고 위기가 해결될때까지 영국은 정부가 없는 상태로 구동됩니다. 결국, 심지어 자치령들조차, 왕의 커먼웰스의 모든 국민들까지 소망과 우려에 대한 뻔뻔스런 무심에, 다른 방법이 없게 되면 이 일시적인 정치적 약점을 통해 왕실과 깨어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결혼이 끝나게 되면 위기는 종료됩니다. 내각이 없고 정치적인 혼란이 있게 되면 왕은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윈스턴 처칠, 그리고 오스왈드 모즐리처럼 강력한 지지자들과들을 묶어 왕의 바람에 매우... 순종적인... 정당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 트리의 마지막은 독일과의 관계 개선, 그리고 이탈리아로부터 지중해를 확보하고, 자치령의 왕당파들을 동원하여 제국을 다시 건설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깃발로 묶이는걸 찾을수 있게 되고, 그리고 소련이나 일본을 선제공격할수 있게 됩니다. 이 트리의 추가 혜택으로 코어가 아닌 지역의 인력을 더 증가시키며, 영국 해군의 속도와 범위를 늘리는 국가 정신을 얻게 되고, "우리의 괴뢰국이 되거나 아님 죽어라" 이벤트를 이란이나 아프가니스탄에 하여 인도에서 소련에 수월하게 닿도록 만들수 있습니다.
영국에서의 파시즘은 약간의 '역사적 궁금증' 이며, 그리고 모슬리란 이름은 악명이란 생각을 얻게 되죠. 여튼 블랙셔츠가 전국각지에서 적당히 성공을 거두었고, 또한 영국 파시즘 연합이 5만명을 찍게 되죠. 그러나, 독일에 대한 반대와 더불어 반 유대 레토릭은 가입자수를 떨궜으며, 결국 캐빈 스트릿 전투에서 정부가 조치를 취할때까지 폭력적으로 변해갔지요.
이는 공공 관례 법률을 통과시켜 정치적 제복을 입는걸 불법화 하였으며, 시위를 여는걸 제한하기에 이릅니다.
이 블랙셔츠 행진이 호이에서 영국을 파시즘 할수 있는 열쇠 입니다. 블랙셔츠 조직 포커스를 찍게 되면, 여럿 디시전들이 여러분이 영국전역을 접수할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직 코드는 작업중입니다).
각각의 행진은 지역 인구에 따라 파시즘 지지율을 올리고, 그 만큼 안정도를 낮춥니다(이는 평화적이거나 혹은 폭력적인 시위에 따라 변할수 있으며, 아님 지역 인구에 따라서도 변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정도가 50% 이하가 되면 내전이 시작되고, 접수한 지역들은 여러분의 편이 되어 싸웁니다. 이는 여러분에게 내전이 벌어지기전 유리한 지역을 차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모슬리가 독일과 히틀러의 레토릭에 대한 거리를 주장하는 대중 연설을 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이 불안을 진정하면서 파시즘이 더욱더 마음에 들게 할수 있을것이빈다. 이런 연설은 안정도를 늘려, 여러분에게 50% 이상의 안정도를 나타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50%의 안정도와 더불어 50%이상의 파시즘 지지도를 나타내게 되면 다우닝 스트리트로의 행진을 하면서 국민투표를 요구할수 있게 되고, 평화적으로 파시즘으로 바뀔것입니다. 뭘 하든간에, 여러분은 반 독일 레토릭을 들게 될것이고, 이탈리아와 같이 대륙의 위험을 관리하고자 연합하려고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산주의쪽 길을 위해 정부가 재무장을 위해 기합을 넣는 범위를 탐색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조합과 협상을 시작하면서, 플레이어는 강력한 일시적인 보너스(혹은 무료 공장 같은 영구적인 보너스)를 얻게 되지만, 또한 이는 노동조합이 가진 ㅇ요구를 들어줘야 된다는것에 있습니다. 적당하진 않지만 특별한 조언진을 둔다던가, 정치력을 크게 바쳐야 된다던가, 혹은 건설과 생산 속도에 일시적인 패널티를 먹을수 있습니다. 각각의 '요구'는 6%까지 공산주의를 올리며, 그리고 이보다 높아지게 되면 국민투표를 열어 그들이 정부를 장악할수 있게 하려고 할것입니다. 아 덤으로, 여러분이 식민지를 2년안에 처리 하지 않으면 거짓말쟁이라고 주장하면서 내전이 벌어질수 있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상층 계급과 왕실을 없애버리는걸 먼저 해버린후 자체적인 공산당 세력을 만들든 소련에 끼이든 할수 있습니다. 저자일시 여러분은 전세계적인 식민지 해방운동의 십자군으로 뛸수 있거나 혹은 채널을 넘을수 있겠죠 (채널 전체에 식민지 권력이 다 있으니 말이죠). 그런후 독일과 협상을 하여 소련을 치는 협상을 하거나 혹은 어느 공산주의가 더 '순수한지' 따지기 위해 소련으로 홀로 공격을 갈수 있게 됩니다. 반면 모스크바와 손을 잡게 되면 독일과 이탈리아 두 방면에서 오는 파시즘을 상대하거나 혹은 자본주의를 처리하는데 집중하여 철저히 아메리칸 드림을 없애버릴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시스트와 공산당 루트의 경우, 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치령들이 떠나게 됩니다. "자치령 장악으로 화제 전환"은 자치령에 계엄령을 선포할수 있지만, 각각의 자치령 주마다 인력 9600과 동일한 사단을 필요로 합니다. (당근 수도는 48000명이죠). 계엄령은 자치령이 독립하거나 혹은 180일동안 팩션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기에 여러분이 이를 제어할 시간을 벌어주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프로파간다 폭격을 날릴수 있게 되고, 어느정도로 높아졌다 싶으면 정부를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바꾸어 그들을 계속 연합으로 둘수 있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공산주의 영국으로 하게 된다면, 이런식으로 '장악'된 정부의 경우 여러분이 반식민지화 정책을 펼때 풀려나지 않습니다. 파시스트의 경우, 그냥 간단하게 그들을 놔뒀다가 점령하여 비동맹 경로의 목적 그대로 포커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작은 보너스 초상화로, 기본적으로 더 오피스에서 보이는 것과 비슷하게 보이는군요.
다음주엔 노르웨이로 휴가를 떠나지만, 어떻게 탈식민지화가 가능한지 약간 보여드릴 시간을 낼수 있을거 같군요...
ps. 잘못된 번역 / 이상한 번역 제보 받습니다.
첫댓글 "어이.......너......대영제국 뽕에 빠져라"
Unite the Anglosphere 아이콘의 상태가... ㄷㄷ
캐나다 합병인가요 ㄷㄷㄷㄷ
갓 세이브 더 킹!
삭제된 댓글 입니다.
폴란드??
@마스터치프 위에 보시면 아프간이나 이란을 협박하는 것이 있어서... 그쪽으로 밀고올라가는걸겁니다.
맨 처음엔 if루트 별로 였는데 하다보니 흥미롭고 좋네요.
이대로 기본 뼈대 구축한 다음에 스페인, 북유럽,터키도 건들여줬으면.
좀 다시함 말하는거같지만 영국 공산주의 루트에서 "home of marx"가 연결되는 부분 보면 정황상 소련과 협력해서 독일 조지는거와 "소련은 짜가이니 우리가 독일을 먼저 쳐야 한다" 이렇게 해석되지 않을려나싶음둥
소련도 좀 디시젼 추가해줬으면
역설에 신입으로 영국 출신 디자이너가 들어왔나...아니면 영국 판매량이 획기적으로 늘었나요
올해들어 영국 사랑이 지극하신듯?
연합의 수장국 영국 독일 두국가가 if루트를 얻었네요 이제 남은건 소련 미국이네 ㅋㅋㅋㅋ
소련도 포커스트리 개편해서 공산주의 영국 민주주의 독일 파시스트 러시아 삼파전 나오면 진짜 웃기긴 하겠네요 ㅋㅋㅋㅋ
로마노프 방계를 초청해 러시아 제국으로 돌아가자.
@LENIN 아예 스탈린 암살 러시아제국으로의 회귀가 좋을듯
@flygame 아니면 스탈린이 의심병 도져서 대숙청이후 광범위한 숙청과 선전으로 파시스트로 돌아설수도 있겠죠 ㅋㅋ
브리튼연방루트가아닌가벼...ㅠ
해군항공기나 고쳐라 ㅡㅡ
나라가 바뀌면 포커스 트리도 바뀌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