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항아리들이 보이고 항아리마다 빛의 가루를 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득 찬 항아리도 있고 덜 찬 항아리도 있는데 한 항아리가 가득 차면 그 항아리로 인하여 주변의 항아리도 채워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를 위한 이곳에>
주를 위한 이곳에 예배하는 자들 중에
그가 찾는 이 없어 주님께서 슬퍼하시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내가 그 사람 되길 간절히 주께 예배하네
주 은혜로 이곳에 서있네
주 임재에 엎드려 절하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 없네
주님만 경배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가득 채워진 한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은 일하실 것입니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1-24절)
- 거미줄이 얼기설기로 얽혀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칼이 내려오더니 거미줄을 잘라내었습니다.
진리로 오류들을 걷어내시는 모습입니다.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장 12-13절)
황교안 대표
땅에서 부터 서 있는 사다리를 끝까지 올라가 더이상 올라갈 곳이 없기에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새로운 사다리가 내려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끝까지 하고자 의지를 낼 때, 하늘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지금 주어진 것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1.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2.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3.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5.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6.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부유하면서 굽게 행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28장 1-6절)
조원진
온갖 것들이 잔뜩 뒤섞여 있는 가운데 작은 보석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이 자를 쓰시려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이 자 안에 있는 보석을 보고 계십니다.
이어서 누룩을 넣어 빵을 부풀리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진리를 넣어 크게 세우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또 엄마 손을 붙들고 가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아직은 어리기에 진리를 가진 자에 의해 이끌림을 받아야합니다.
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3장 7-9절)
한국교회
이불을 덮어주면 계속 차내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외면하는 교회들입니다.
스스로 고아를 자처하며 부모를 떠나는 모습입니다.
탕자가 되어 부모의 것에서 자신의 몫을 미리 나누어 취하는 모습입니다.
하늘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며 자신의 소유로 삼아 그것을 탕진하는 목사들입니다.
지금 나는 어떤 자인지 스스로 돌아보는 목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10.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몹시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1.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몹시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
12.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 종도 상하게 하고 내쫓은지라
13.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14.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15.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누가복음 20장 9-15절)
박대통령
가방 안에 담을 작은 물건들을 고르고 계신 모습입니다.
가방은 작은 가방이었는데, 짐도 아주 가벼운 것들만 챙기는 모습입니다.
두 번째 보여주신 모습은 박대통령이 누워있는 모습과 천사들이 수동 드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서 룻기를 떠올려주셨습니다.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룻기 1장 16-17절)
룻이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고백한 것처럼 이전의 소유한 것들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의 육신은 쇠할지 모르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