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주시내 광역전철역은
주내역 .. 덕정역 단 2곳이지요 ..
이번금년 12월엔.. 주내~덕정에 덕계역이 신설되죠 ..
그럼 양주시내 광역전철역은. .주내역. . 덕계역 덕정역이 됩니다 ..
전 이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
그런대 ..양주시에선.. 덕계 ~ 덕정사이에.. 회정역신설요구를 하더군요 ..
확실한건 아니지만 건설교통부자료에 따르면 2008년에 개통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끝이아닙니다..

이지도 안에 보시면 .. 양주(현주내역).. 사이에 ..산북교역?.
그리고 덕계역 ..회정역. 덕정역이 있습니다
무려 .. 양주~덕계역 사이에도 신설역사가 있군요

이게 양주시 도시개발 지도인대..
양주역(현주내역) - 산북역 - 덕계역 - 회정역 - 덕정역 - 봉양역 총 6개역사..
현재에 비해 ..3개역에 더 추가되었습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광역전철 경원선도.. 분당선 강남리처럼 되지않길 바랍니다..
첫댓글 드디어 100번으로 커버할 수 없는 광역철도가 된 것인가...
저동네는 대피선이 빵빵하게 갖춰져 있는 동네라 수요만 된다면 완행역 신설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지요. 급행만 제대로 굴려 준다면야...
이거.......인천-소요산이이 뭔가 느낌이 더욱 ㄷㄷㄷ(온양온천-청량리도 ㄷㄷㄷ이긴 하지만요)
역간 거리를 보니 분당선 강남 구간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산북, 회정역은 경원선 복선전철화 사업구상때 이미 계획된 역들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불쑥 나온게 아니고요.
경전철을 만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양주시 주민들의 접근성에도 더더욱 좋고, 소요산 연천 쪽에서 오는 장거리 승객의 이동성을 해치지 않는 길 같군요. 경원선은 광역전철로 남길 바랍니다.
아무리 봐도 주내역과 양주역은 별개입니다만.
지도상엔 별개역으로 되어있지만 .. 덕계역개통과 더불어 주내역이 양주역으로 개명한다고 합니다
파주역이 있는 파주읍과 같은 길을 걷는군요... 파주시 파주읍도 원래는 주내면이었다가 읍 승격당시에 파주읍으로 바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로 파주읍의 역사는 읍으로 승격 전에는 주내면이었다가 80년에 주내읍으로, 83년에 파주읍으로 바뀌었죠.
만약 저 역들이 거의 확정적이었다면, 소요산 개통때 아예 역번호를 반영해서 밀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러다간 소요산 110번 주고 신창역은 거의 190번에 가깝게 들어가는건가 -_-;;; / 어떻게 보면 "지상구간"의 단점이자 최대 묘미죠. 중간에 역 만들기 (지하구간보다는) 쉽다는 거.
아예 북쪽구간과 남쪽구간의 넘버링이 분리될 수 있다는 생각도 가끔씩은 해봅니다.
그럴경우에는 서울역이나 구로역이 적절한 기준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된다면 상징성이 큰 서울역이 조금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요 ㅎㅎ
두자리수 역번호도 1호선 광역전철 역번호 체계에 사용될지 모릅니다....100-099-088....;;
역번호에서 100자리는 노선번호니까 최초역은 110번이나 100번으로 시작하겠죠. 그러면 1호선은 역 번호를 또 고쳐야 한다는 셈인데요.ㄷㄷㄷ 소요산에서 신탄리까지도 전철이 들어선다면...
아니면 아예 경원선/경부선/경인선 등으로 분리해서 번호를 붙혀버리는 방법도 있겠지요. 물론 적절한 그 기준점을 정하는 것이 우선이겟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