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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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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판] 결혼 후 시댁 첫 김장 후기ㅋㅋ (+추가)(부제: 오늘도 비혼을 결심한 이유)
행복한 쪼롱이 추천 0 조회 7,560 17.02.13 19:43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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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13 19:44

    첫댓글 역시 흉자는 씹치 자석!!

  • 17.02.13 20:02

    888

  • 17.02.13 19:47

    흉자랑 씹치랑 행복하시길

  • 진심으로 난 결혼 안해야겠다 난 저 지랄을 참을 성격이 못돼...남편ㅋ친구를 만나? 그럼 그자리에서 전화로 지랄지랄하고 집에 오면 또 지랄할거임 진짜 못참을듯....글고 저 지랄하는 순간 정떨어져서 이혼하고 싶을듯 그러느니 차라리 안한다

  • .....읽으면서....일단 남편 개새끼나 하면서 내려오다가 ㅇ시댁 씨발이네 하면서내려ㅗ다가 점 점 점 점이야기가.....
    후......불쌍하다가 존나 합리화 하면서 살 거 아니야 ㅋㅋㅋㅋ

  • 17.02.13 19:48

    아니 흉자들은 꼭 자기 남편은 괜찮데.... 남편이 안괜찮으니까 그런대접을받는겁니다....ㅠ

  • 17.02.13 19:48

    정상은 1명이네..

  • 17.02.13 19:49

    흉자가 머얌?흉한자지?

  • 17.02.13 19:58

    @粉红色的泡泡 자지를 흉내내는거야 ?

  • 17.02.13 21:12

    @할라피뇨한남고추 아하....고마오 할리피뇨한남고추여시!

  • 입원하고 쇼좀해.. 배계속 아프다고. 이제 괜찮아요 하면. 아 쟤는 그래도 금방낫는구나하고 게속 부려먹어

  • 17.02.13 19:59

    222

  • 17.02.13 19:51

    남편이 수육 사러 나갔을까? 과연? 눈치보이니까 도망간거지 나같으면 남편이 게임하고 있는 거 봤을 때 짐싸서 친정 간다

  • 17.02.13 19:52

    으휴 한심한 흉자

  • 17.02.13 19:54

    애 아프면 어쩌려고 저런짓을 시켜
    남편이 잴 이해가 안감
    지집 일을 누구한테 시키는거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2.13 22:32

    오..소름
    그게 어떤의미에서 착각인거야? 궁금해

  • 17.02.13 22:41

    @...휴... 아하 고마워

  • 17.02.13 19:54

    추가글이더환장..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2.13 19:59

    44

  • 17.02.13 20:10

    55

  • 17.02.13 19:56

    저런거보면 이제 불쌍하지도않음 끼리끼리 잘노네 싶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2.13 20:19

    ㅋㅋㅋㅋㅋ개사이닼ㅋㅋㅋ

  • 17.02.13 22:26

    와ㅓㅏ 개사이다

  • 17.02.13 20:02

    남편 존나 소름돋네..

  • 17.02.13 20:17

    욕해달래서 욕해줬더니 나중엔 신랑편드네

  • 17.02.13 20:18

    글쓴이도 왜저랰ㅋㅋㅋㅋㅋ
    냄져 감싸는것도 정도가 있지...

  • 17.02.13 20:21

    5만원이 뭐냐ㅋㅋㅋ존나 애들 용돈주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집에서 제일 머리좋은거 시애비임 오만원까지고 종 두명(시앰,글쓴) 부려먹고 좋은 사람 이미지 획득함

  • 17.02.13 20:42

    씹치 집안 남자둘 존나 나대네 ㅋㅋㅋㅋ

  • 17.02.13 20:47

    그리고 경제 활동 계속 해야할거같은데...
    여자에겐 결혼은 무덤인데 벗어날 경제력도 없어지면 진짜 끝이야.
    벗어날수없는 지옥 시작...

    그리고 저난리 치고나서 밥이랑 설거지 해준단건 뭐야...?
    임신한 아내가 그동안 밥차리고 남편씹치는 쳐먹음?

    저렇게 지랄해서 애낳아놓으면 지네집안 자식이라고
    여자성 아니고 남자성 물려주겠지 ㅋㅋㅋ
    저게 남자가 임신시키고 키우는 애낳아주는 가축취급 아니면 뭐야?
    그냥 우쭈쭈해주는것도 "지네집안""좆집안 대를 이을 애새끼"
    가 있어서 임신한 가축한테 잘해주는거지 ㅋㅋ

    집에서 놀라는말도 윳김 ㅋㅋㅋㅋ
    집안일하고 애낳고 독박육아 하는거 "노는거"라고 존나 무시하고
    시발놈이들이진짜

  • 17.02.13 20:53

    @딱잘라 그리고 여자욕좀 그만해라 네트판 댓 이든 오프든

    한국는 여자가 잘못해도 여자가 시발년이고


    남자가 잘못하고 여자 노예 취급해도 여자가 시발년이래





    어짜라는건가 세상 만물 모든게 굴절혐오

    모두 여자가 씹년이라서지요?


    네네 저도 여자로 태어났으니 뒤지겠읍니다 ^^

    내가 여자로 태어난게잘못인듯 ㅋ

  • 17.02.13 20:51

    무채썰때 남편도 썰었어야 됐거든

  • 17.02.13 20:59

    남편새끼 뭐하는 새끼?

  • 17.02.13 21:10

    추가글에 남편 감싸도 니남편이 제일 병신이야

  • 17.02.13 22:06

    시발 그럼 인터넷에 올리지를 마!!!!!!!!!!!!!!!!!

  • 17.02.13 22:08

    진짜 불쌍하다....임산부가 위액까지 토할정도로 심하게 상태가 안좋은데 남편 포함 시댁쪽 사람 어느 누구도 구급차를 안불러주다니.......심지어 그 상태로 집으로 올라오는건 뭐야......

  • 17.02.13 22:23

    남편 개 시발 도라이 글쓴이 존나 흉자 ~~ 멍청하면 답이 없다

  • 17.02.13 22:31

    휴ㅠㅠ 진심 뒤에 구구절절 그래도 내 남편 나쁜놈아니라고 쓰는거보고 쭉 내림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워서ㅠㅠ

    시발..난 진짜 평생 살면서 김장이나 제사음식 한번도 만들어본적 없음
    절대 남자집에가서 저렇게 공장처럼 대량으로 요리할 생각없음
    지금 내 마음은 비혼이지만
    혹시 결혼을 하면
    무조건 저녁은 외식할꺼임
    내가 만들고싶은날에만 요리하고
    진심 요새 한남들 보다보면 역겨워서 토할꺼같음

  • 17.02.13 22:53

    남편이 제일병신인건 알겠다ㅏ

  • 17.02.13 23:10

    정신승리다 참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볼때마다 쓰레기 수거하는 흉자구나 함

  • 저럴거글은왜써

  • 17.02.14 01:12

    정신승리갑ㄱ... 저렇게 평생사세요

  • 17.02.14 15:18

    남편 존나 개병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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