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같이 일을하면 ~~ 성격이 급하여 화내며 잔소리 마니 하니까?
제 없을때나 , 장거리 출타후 복귀하면 무거운 집 가구들이 어찌하여 1층 에서 ~2층으로
2층에서~1층으로 위치가 변경되어 뺑뺑 도는지 ~~어떻게 혼차 운반 했는냐 ?
절대로 하지 말라고 누누히 강조 하였지만? 심지어 내가 해 놓은것은 마음에 안 든다고 ~~
심은 그 넘의 "꽃" 다친다고 파^제켜서 원 위치 시킬때~~
실내든~ 실외든~박권사 허럭없이 돌 한개, 풀 한포기 마음대로 옮기거나 퍼 낼수도 없답니다.
29여년전 5군단 특공연대 참모시절 함께 근무했던 지휘관및 참모 모임이 5.9 우리집에서 계획되어
정보사령관 출신 연대장님도 오시는데 ~~군대 내무사열 하듯이 환경개선.보수.정비,도색.조경등 계획을
세워 내만 싸인을 하였고 ~~조금은 뻥 튀긴 자재비 지원받기 위해 임금비 명목등 부풀러
예산은 아들 한테 지원 받기로 했는데~ 아마도 나 모르게 3월말경 1.000달러 정도
아들이 가족 계좌로 쏜것을 통장 갱신전 보았습니다만 둘이 모두 입을 딱 ! 닫고 있었답니다.


멀쩡하게 부활절 예배 잘 드리고 ~
고참 권사님들이 준비한 음식 특히 잡체가 맛있어 너무 많이 잘 ^먹었다고 하드니만 ---
4월2일은 짝수일 근무날, 05 :50 알람 소리에 깨어서 출근 준비하여
통상 회사에서 조식을 위해 06 :15분경 집을 나설때까지 왠 일인가?
기도, 찬송하고 ,방언하며 혼차서 새벽기도 잘도^하드니만
작년 11월부터 37세 넘은 외동 아들 뒷 바라지에 다음주 육군대학 졸업시 까지 주말마다
집에 다녀가면 피곤한가 ? 생각하고 "오늘은 새벽기도 안^하네" 속으로 중얼거리며 출근후 근무중

오후 12:30 경 구내식당에서 중식 후 표준근로계약서에 의거 주간 3시간 휴게중
오전 1시간 오후 15:00까지 2시간 휴게시간이라 청와대 박근혜가 키우던 진도개 여러 마리중
2마리가 전주 "동양정밀" 본사로 분양된^후 그 개가 세끼를 낳아서 암수 2 마리를
육영수 생가가 있는 옥천 이곳 "국제종합기계"에서 성견이 되도록 잘 키우고 있어
평소 종자를 가리지 않고 개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주변을 청결하게 해 주며 4월5일 이면 어느듯 2개월체 근무, 실제 근무일은 한달 이지만
이젠 네 얼굴울 알아보고 ~~자기를 좋아해주니까 충성심이 강한 진도개가
꼬리치며 좋아하길레~~ 막대기로 등드리 껄어주며 잠시 휴식중 전화를 받았습니다.

박: 여보! 나 다쳤어 ~~
조:우짜다가 ~~어디에 ~~ 전화하고 말은 하니 죽지는 않았구먼 !
박:화장실에서 전선줄 2층으로 올라간것 당신이 꼴보기 싫타해서 그것 정리하기 위해
의자 놓고 하다가 넘어 지면서 출입구 수건걸이를 잡았는데도 넘어저
머리도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우측 손목이 뿌러진것 같아 지금 옥천 성모병원에 있다고
조: 왜 ~~혼차 의자 놓고 또 일^해서 ~~네가 하지 말라 그랬쟈나 ~~마이! 다쳤어
박; 아무 말 없었음
조: 119 부르지 어떻게 ~~ 충남대 병원으로 가지~~ 옥천으로 갔어 하니
박: 당신 근무날 옥천 00 대전00 친구 불러서 우리집에서 茶 한잔하고 식사 같이하기로
약속하고 친구들 오기전 전선줄 정리하다가 넘어저 있는데 ~~
옥천 친구가 먼저 대문이 열린 집에 먼저 와서 발견하여 병원으로 친구차 타고 왔다고 ~~
친구가 그 시각 안^왔다면 119 전화는 생각도 못했다고 ~~
조: 알았어 ! 마누라 다쳤다는데 ~~직장이고 나발이고 다 때려 치우고 지금 갈테니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으라 !
박: 또 설친다. 진정하고 중식시간이 13:30까지라서 기다리고 있어요
조: 고^래 알았어~~ 여기서 5분이면 가니까?

병원에 도착하니 이.손권사님과 동갑인 57년생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인사 드리고
접수하고 이병* 과장한테 진찰 받고 ,영상 촬영후 우측 손목이 골절되어 뼈를 간호사 2명이 붙잡고
마추는 과정에 제가 모르고 "타박상 입은 좌측 종아리 다리를 눌러서 " 뼈 마추는것 보다
당신이 누르는 그곳이 다친곳 이라 더 아프다고 하여~~
" 나는 평생 도움이 안 되네" 하니 의사가 왈
도움이 안 되니 나가 계시라"고 하자 ~~ 바로 맞 받아쳐서
"법적으로 보호자 자격으로 들어 왔는데 못 나가지요 ? 하자 모두 웃었다
뼈 맞추고 다시 영상 촬영결과 잘 맞쳐저서 붕대 감고 4.5 다시 오기로 하고
대화중 묘하게도 진료 의사가 옥천집 매물로 나왔을때 ~~ 살라고 했던 사람이라 방아실을 잘 알고 있었다

구역 예배건으로 의논중 구역 식구들이 알게 되어 위로 전화 받는과정에
옥천은 병을 더 키운다고 정형외과 전문병원, 이미 손권사님이 먼저 고참으로서 선발대로 다녀간
세우리 병원을 추천하여 4.5 퇴근길 옥천 병원에 진료영상 일체등 초진진료 소견서등 CD 10.000원주고
인수 오후에 접수.상담.재촬영.수술 결정 후 5인용 532호 병실을 배정받고 들어가니
4명중 3명은 눈 감고 누워자고 있었다.복잡해서 2~3인용 병실을 원했지만 없다고 하여 ~~
4.6 근무중 수술하는데~~ 군 동기생 가족중 절친한 친구 대전과 게룡 친구를 콜하여
나 대신 보호자 임무수행하고 성공적으로 수술하면서 핀을 박았는데 ~~어느듯 1주일이 되었습니다
4.2 옥천 성모 병원에서 골절 진단 받고 붕대 감고 집에 와서 4.5 통원치료전 그날 세우리
병원으로 옮겼는데 ~ 4.4 집안 환경정리차 집 뒤 울타리 보강 공사위해 주집사님 집에서
철근하고 방부목 얻고, 목사님 사택에서 철판 뚫는 전동 드릴과 피스로 작업중
붕대 감고 보일러실 천장에 올라가서 감독하며 지켜보고
가만히 있지 않고 왼손으로 마당을 쓰는등 움직여 밤에 진통을 호소하여
그냥 집에 있다가는 나이도 있는데 ~~ 문제가 될것 같아 억지로 협의후 수술하고
완치시 까지는 보호자로서 원무과에 제 승낙없이 퇴원은 안 된다고 한번 더 강조 했답니다

스스로 답답하고 다 낳은것 같다고 벌써 퇴원 운운하길레 ~~성격에 퇴원하면 또 일을하고
움직이면 좋치 않을것 같아 4월말 까지는 반 강제라도 입원을 시키고저 하오니
완치시 까지 퇴원하지 않토록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4.8 주일 예배후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 교인들 병원심방과 기도에 감사 드립니다.
대정교회로 온 후 박연 권사는 2번째 입원 저도 2016.12.27~2017.1.2 충남대 입원하여
그때도 중보기도와 심방으로 치유 잘^ 받았는데 ~~
대전 현충원에 조용히 안장전 까지 살아가면서 잊지 않고 보은을 기억하며 신앙생할 잘 하겠습니다
주일 예배후 다른계획도 있을진데 ~~ 사모님도 장로님도 남전도회 권집사님
궁금하여 자주 전화주시는 주집사님 ! 출,퇴근길 크략션 일부러 크게 울러도 반응이 없는
김기영 집사님과 손권사님 그리고 어른신들 ~~돈도 별로 없을진데 ~남/여 전도회원 모두 ~~
4.9 다녀간 남전도회 김창환 총무님 기도와 위로에도 감사 드립니다
박연 권사 완전히 뼈가 붙어 치유가 되었다고 ~~옹아리진 무릎도 사가라 질때까지
"합격 판정"시까지는 입에서 퇴원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토록
한번 더 기도 부탁 드리며 감사하고 .고맙습니다.기도가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이제 부터라도 우짜던지 박권사한테 ~~절대 욕하지 않고 ~~ 쉽게 화 내지도 않고 ~~
무든히 인내하고 참으며 박연 권사 말에 순종하는 순한 양이 되도록 차츰 노력하겠습니다
전날 근무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주집사님과 이권사님 손자 "표승이" 처럼
교회에서 잠을 자지 않토록 각별히 또 조심 하겠습니다.
또 늘 박연권사가 당부하는 말수도 줄이도록 스스로도 수양 하겠습니다
요즘 근무하고 비번날은 박연권사 [전문간병지도사] 자격으로 간병 잘 하고 있습니다
이른 상황이 오면 아이가 장가가서 며느리가 할텐데 ~~ 아직 제 게는 요연한 희망 사항 입니다
4.15 주일날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이 허락해 주신다면 주로 교회에서 많이 조는 두 사람중 한 사람인데
특송도 이때즈음 이면 한번 하고 싶습니다.
주집사님 손주 표승이도 한다고 하는데 ~~
교회 교인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은 상기 글로 갈음 합니다.

(사진설명) 옆구리 터진 수도 분사기 새로 구매후 버리기전 재활용 호미 나무 자루 빠진거
끝을 망치로 펴서 폐 분사기 꺼꾸로 박아 최신식 손잡이로 대체
지금 전봇대 위에 앉은 까마귀 정조준 (경상도 말 : 꼬라서) 사격 자세중
박연권사가 다치기 며칠전 비번날 집에 일할때 찍어 주었습니다)
- 2018.4.11.06:35 근무교대 준비전 회사에서 조규재 집사 배상 -
- 2018.4.13 06:20 근무교대 준비전 회사에서 사진 첨부등 보완함-
첫댓글 조짐사님께서는 일상생활을 아름다운 시로 만드셨습니다. 작가의 소질이 참으로 많으신 분 이십니다.ㅎㅎ 잘 읽었습니다.
말은 적게하고
이제 글은 길게 하고저 합니다
남전도회 개인회비 1년치에 준하는 알토란 같은 거금의 위로금에
감사 드립니다
어찌해야 하는지요 ? 여름에 배타고 야유회 나가면
"시부책"과 "박연 병상일지"에 적어 두었는데 ~~1인당 5.000원 범위내 식사한끼 쏘겠습니다
ㅠ 어쩌다보니 가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렀는데.....빨리 완쾌되기를 기도할게여.....
기도 덕택에 다음주 박권사 퇴원 예정입니다.
이연숙 권사 구역장님 전달사항이 어제 주집사님 댁에서 구역예배시
다음주 장로님 댁에서 구역예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짝수 근무날 3.8선 지키는 이상으로 눈 뜨고 근무하는데~
비번날 피곤해서 갈련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하면 참석하라고 응답 받을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