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유리새, 쇠유리새를 잇는 유리딱새(유리새, 작은유리새라고도 한답니다)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파랑새(실제 파랑새는 좀 더 크고 거친 편입니다)라고 하는 새들 중에 가장 작은 개체입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쯤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새인데 간혹 월동을 하는 개체도 있답니다.
올해 날씨가 불안정한 탓인지 벌써 이 개체가 보이더랍니다.
푸른 등색을 가진 점은 비슷하지만 날개 깃털아래 갈색의 부드러운 깃털이 약간 보이는 것이 다른 유리새 종류에 비하여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배부위가 하얀색이라기 보다는 약간 회색빛 갈색에 가깝습니다.
푸른 색은 쇠유리새가 가장 밝은 편이고 다음이 큰유리새, 유리딱새는 타 개체에 비하여 약간 어둡습니다.
여름에는 살아있는 벌레를 좋아하지만 타 계절에는 휜치류 사료와 약간의 동물성 먹이를 먹습니다.
유리딱새 암컷입니다.

유리딱새 숫컷입니다.





유리딱새 암컷입니다

첫댓글 새만 보면 욕심이 발동합니다!~ ㅎㅎㅎ
유리새류는 구하기도 어렵고 키우기도 어렵습니다.
포획, 판매를 할 수 없는 야조류이기도 합니다.
탐조 시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음 속의 파랑새로 그 이미지를 간직하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야조인줄 알면서 새라는 종류는 모두 키워보고 싶고 특히 이렇게 아름다운 새는 더 더욱 그러합니다.ㅎㅎㅎ
그래도 법은 지켜야겠죠. 다음에 KOF나 이런 단체를 통해서 연구용으로 산림청(?) 에서 사육허가를 받을 수 있다면 야조들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 유리딱새가 거의 쇠유리와 비숫하군요
색깔이 선명하고 이쁘네요....
캬............................... ^^
너무 보기 좋네요 ㅎㅎㅎㅎㅎ
너무 예쁘네요 선명한 파란색이 일품입니다...
넘 이쁘,죠^^;;;제가 얼마전에 만난 친구들이죠^^;;가을에 이녀석들을 봐야 하는데..여름에 보다닌..-.-;;참...
지난겨울 저녀석암컷을 키워봤었죠 자연님께보내드렸는데 자연님께서 감상좀하시다가 방사하셨습니다...야조는 감상하다 방사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번식이 가능한종은 번식에도전해보는것도 좋구요 유리딱새 다시보니 반갑네요
매니저 님 현제 한국에 계시는건가요?
반갑습니다 .... 이렇게 매니저님 댓글을 보니........... ^^
저도 야조에 대해선 어릴적 말고는 관심이 없었는데 ...
요즘 부쩍 관심이 가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지인께서 선물해 주신 두쌍 정도는 잘 기르고 있습니다
노래소리가 아주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아직안갔습니다 추석은 지내고가려고요 야조는 야조대로 매력이있습니다..제가 아는지인이 새관련계에 계시는데 야조 한두마리 기르는거 괜찮답니다 관상이목적이라면요..
그렇군요 ................
매나저님 덕에 또 한가지 알았습니다 ........... ^^
전 멋장이가 이쁩니다 매력있고 목소리 좋고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