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지나간 날 첫 우쿨렐레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기도 안들어오고 물도 안나오고 점심은 컵라면으로 때웠지만
우쿨렐레를 연주 하며 마냥 행복해 하였습니다.
1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저에게 짬짬이 배우신후 직접 지도하셨습니다.
2010.09.02 (목요일) 보육시간에....
첫댓글 애들 하나 하나가 너무 이쁩니다.^^
그렇죠!! 정말 예뻐요. 우쿨렐레를 잡으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시목초등학교 아이들은 너무 좋겠다..!!
담임 선생님께서 더욱 더 배우고 싶어하십니다. 퇴근 전 짬짬이 연습하고 있어요.
전교생이 한번씩은 해봤다고 봐야지요...
전교생이 한꺼번에 무대에 오르면 그것도 새로운 기록이 되겠네요..
첫댓글 애들 하나 하나가 너무 이쁩니다.^^
그렇죠!! 정말 예뻐요. 우쿨렐레를 잡으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시목초등학교 아이들은 너무 좋겠다..!!
담임 선생님께서 더욱 더 배우고 싶어하십니다. 퇴근 전 짬짬이 연습하고 있어요.
전교생이 한번씩은 해봤다고 봐야지요...
전교생이 한꺼번에 무대에 오르면 그것도 새로운 기록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