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가루가 떨어지고
없어서 들깨를 갈아서
탕을 만들었더니~
꼬습고 더 맛이 좋네요
시레기탕

냉동의 시레기 녹여서~

껍질을 벗겨줍니다

고추다데기된장.표고버섯가루.
마늘.생강.참기름~
주물 주물 주물러 즙니다

들깨를 믹서에 갈아줍니다

주물러준 시레기에 부어줍니다

보리새우.대멸치를 육수내 줍니다

여기에 부어줍니다

잘 섞어서 팔..팔..끓여 줍니다

액젓.후추. 간을 맞추고
대파.청양고추 넣어주고 마무리 합니다~

꼬습고 생각보담 맛이 좋네요


들깨를 갈아 넣었더니
꼬습고 맛이좋아서요 더 먹고
싶었으나~
머릿속 한쪽뇌에서
사양했습니다~
:
;
코로나가 너무 퍼져서 고통이네요
남양주 사는사위가
금요일부터 열이 39도 ~
월요일 일찍 예약한 병원에서
검사받고
오늘 결과 나오기까지.
딸.손녀.격리가 되서 집콕하고
있담니다~
하루 하루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생활이고 조마 조마~ 지내네요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바랩니다~
(방금 연락 받았어요
사위는 장염이라네요..ㅎ.ㅎㅎ)
첫댓글 따님 댁에 별일 없기를 원합니다.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집콕한지 20일이 지났습니다
무섭습니다.
고맙소~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식사 잘 하시고...
늘 몸조심하세요
@이유근(경기) 사위는 음성으로~
장염이라 네요
보기만 해도 구수함이 느껴집니다
한 그릇 먹고 싶네요~~~
마침 시골 시누이가
삶아서 껍질 벗긴 시레기를
보내줬는데
오늘 바로 따라쟁이 하렵니다
사위가 무탈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솜씨가 좋으시니
맛있게 해 드시겠네요.
오늘도 좋은 공기 햇살 받으시며~
걷고 걷고~산책 하셔요~
부럽습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 장념으로 나왔다네요.
어 휴~
한숨이 나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휴~~~
정말 다행입니다
당분간 먹거리 조심하며
처방해준 약 잘 복용하면 나을 거예요
입맛없는 요즘
들깨 시레기탕 보니
입맛 돋굽니다
그제 시레기 삶아놨는데
돼지등뼈 고아놓은
곰국에 요 레시피로
끊이렵니다
맛깔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사위 검사결과에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등뼈 익혀놓으셨으면
더 하시기 쉽겠습니다.
맛있어서~
많이 드셔서~
배가 든든하시면
저녁 한끼 뛰어넘기셔요~^^
맛있겠어요~~
사위님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아무일 없기를 바랍니다
사는것이
잠 만 자고나면
걱정이 한가지씩
늘어 나네요~
혜숙님 건강잘 챙기셔요~
어머 어쩐데요
별일 없이 지나기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국중에 제일 좋아하는 국이 시레기된장국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냉동해놓은 시레기 꺼내 들깨가루 넣고 된장국 끓였어요.
요즘은 먹기 싫어도 면역력 저하될까봐 챙겨 먹게 된답니다.
저도 매일매일 사람들을 만나니 살얼음 판이에요
어서 이 사태가 종식되어야하는데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음성으로 나왔데요.
장염이라네요~
어휴~
날마다 사는게 뭔지
증권 빛 얻어 사신분들
반대매매로~
깡통이 속출한다네요.
금리도 0.5% ~
내렸는데 ..
앞으로의 경제가.
학교 휴교가 많은사람
곤경에 빠지게 하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정말 다행이네요
다들 힘든데 잘 이겨 내야지요
입맛돋게끔 솜씨좋은 손맛으로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사위 음성판정 받음에 다행이고
시래기된장국으로 이 난국을 이겨내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