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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3:1
누구에게나 되돌릴 수 없는 선택, 반복되는 죄악, 손쓸 수 없는 결과 앞에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므낫세는 예루살렘에서 가장 오래 통치한 왕, 성소를 더럽히고, 우상을 들이고, 자녀를 희생 제물로 바친 왕입니다. 모든 것을 무너뜨린 인물이지요. 그에게 은혜가 가당할까? 공주야! 히스기아의 뒤를 이어 왕이 된 므낫세의 운명은 과연 어찌될 것인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지금까지의 패턴에 따르면 악한 왕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적지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므낫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There will be times when it is thought that everyone is done with irreversible choices, repeated sins, and untouchable consequences. Manathae was the longest reigning king of Jerusalem, the one who defiled the sanctuary, put idols, and sacrificed his children. He destroyed everything. Would he be blessed? Princess! What will be the fate of Manathae, who succeeded Hezekiah as king? According to the patterns we have so far, there was a good chance that Manathae could become an evil king, but surely he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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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그 어떤 왕보다 심하게, 그래서 결국 앗수르 군대에 의해 바벨론에 끌려간 것이 아닐까? 그러나 므낫세를 가장 사악한 인물로 적시한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므낫세의 겸비한 모습을 한 커트 삽입한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겠다. 므낫세 마저도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으니 말이다. 이것은 회개한 자에게 더 큰 은혜로 넘치게 하신 것이란다. 엉엉. 사람을 끄는 힘은 어디서 생겨나는 걸까를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은 아마도 솔직함일 것이다.
It couldn't be worse than this. Was it not that he was eventually taken to Babylon by the Assur army? However, unlike the Yeol Dynasty, which identified Manase as the most evil person, I was surprised to see that Manase had both been inserted. Even Manase was accepted by God. This was done to the repentant with greater grace. I wondered where the power to draw people came from, but it was probably hon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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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은 감추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우선은 편하다. 그런데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감추려 하고, 내실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포장하고자 애를 쓰지 않을까? 나만 그런가, 내겐 아직도 감추고 싶은 비밀이 서너 개쯤 있다. 글을 쓸 적에 정직성이 갖는 매력이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종종 감추거나 물 타기를 하였는데 이제부터 자신감의 지경이 점점 더 넓혀지기를 기도하자. 잘 하려다가 잘못했을 땐 그때그때 겸비하여 용서를 비는 사람이 되자.
First of all, it's convenient because you don't have to hide your honesty. Nevertheless, wouldn't people who don't have confidence try to hide themselves, and those who don't have substance try to wrap themselves up? Is it just me? I still have three or four secrets that I want to hide. When you write, you think that honesty is by far the best, but you often hide or get wet, but from now on, let's pray that the level of confidence will expand further. Let's be a person who combines and begs for forgiveness when you do well and do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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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우리의 사악한 행위도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완전히 단절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무려 55년 동안이나 와위에 있으면서 므낫세는 사실상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으로 살았다. 그로 인해 그 가정이, 그 나라가 무너졌다. 히스기야 시대에 간신히 바로 세운 나라가 이전보다 더 심하게 망가졌다. 아버지 히스기야의 신앙을 따르지 않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예루살렘을 우상의 집합소로 만들었다. 이방인들도 혐오하는 인신제사까지 자행한다.
Because even our wicked deeds are not completely cut off from God's grace. For 55 years in Wawi, Manatse lived as a stranger who did not know God. As a result, the family and the country collapsed. The country that was barely established in Hezekiah's time was worse than before. He did not follow the faith of his father Hezekiah and imitated the abominable work of the Gentiles, making Jerusalem an idol center. Gentiles also commit hateful human sacrif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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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우상을 아로새겨 하나님 전에 세우는 지극정성을 보인다. 그의 확신에 찬 우상숭배는 백성들을 악한 길로 꾀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이 멸하신 모든 나라보다 더 심한 악행을 범했다는 선고가 과장이 아니다. 나라가 멸망하는데 악한 지도자 한 사람이면 충분했다. 성전은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머무는 곳으로 약속을 받았지만, 성전 자체가 나라의 안전을 보장해주지는 못한다. 율법과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할 때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는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도 자신의 백성과 맺은 언약에 신실하실 것이다.
He engraved himself with idols and showed his utmost devotion to establishing them before God. It is not an exaggeration to say that his convinced idol worship lured the people in an evil way, so they committed more evil acts than all the nations God destroyed. It was enough for one evil leader to destroy the country. The temple was promised as a place where God's name stayed forever, but the temple itself does not guarantee the security of the country. When you observe the law, rules, and rules, the worship at the temple will be given to God, and God will also be faithful to the covenant he made with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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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뵈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성전을 더 신뢰하는 것은 참 신앙이 아니다. 그러니 이방인보다 더 악한 이스라엘에게 성전은 돌덩이를 쌓아놓은 것에 불과하다. 성전에 하나님이 안 계시니 성전이 그들을 지켜줄 수 없다. 하나님이 수치를 당하기로 작정하셨으니 그들이 수치를 면할 길을 없다. 완악한 백성이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을 무시하기 시작하신다. 앗수르를 예루살렘으로 친히 불러오신다. 거기서 므낫세를 끌고 바벨론으로 데려가게 하신다.
It is not true faith to trust the visible temple more than God who is invisible. So for Israel, who is more evil than the Gentiles, the temple is nothing but a pile of stones. Since there is no God in the temple, the temple cannot protect them. There is no way for them to escape shame because God is determined to be humiliated. The wicked people ignored God's warning. Now God begins to ignore them. He brings Assur personally to Jerusalem. From there, Manase is dragged and taken to Baby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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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에 결박되어 그 먼 길을 끌려 간다. 그제야 므낫세가 겸손해진다. 환난이 그에게는 득이 되었다. 진심으로 겸비하여 기도하였다. 하나님이 새로 보엿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이 다시 보였다. 하나님은 자기 약속에 스스로 매이신다(7:14). 므낫세를 다시 왕의 자리로 회복해주신다. 가장 악독한 왕 므낫세마저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의 범위에서 제외 되지 않았다. 끝났다고 생각되는 순간, 무엇이 다시 시작하게 하는가?
He is bound to chains and led the long way. Only then does Manathae become humble. The trouble has benefited him. He prayed with all his heart. God has shown new things and the time he has lived has been shown again. God binds himself to his promise (7:14). He will restore Manathae back to the position of king. Even Manathae, the most vicious king, was not excluded from the scope of God's mercy and forgiveness. The moment you think it's over, what makes you star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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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받아들이고 있는 죄는 무엇인가?
자식은 왜, 못된 것만 배울까, 주님, 최근 에스더 성경묵상은?
이방인보다 더 악한 왕 므낫세에게도 자비를 베푸신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What is the sin I'm taking in these days?
Why does a child learn bad things, Lord, what is the latest Esther meditation?
How can you understand God who has shown mercy to Manasseh, the king
who is more evil than a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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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의 등극과 악행(1-9)
a.므낫세의 등극:1-2
b.므낫에의 악행:3-7a
c.하나님의 약속:7b-9
므낫세의 회개와 죽음(10-20)
a.므낫세의 회개:10-13
b.므낫세의 죽음:14-20
아몬의 등장과 통치(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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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가(1a)
위에 나아갈 때에(1b)
나이 12세라(1c)
예루살렘에서(1d)
55년을 치리하며(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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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보시기에(2a)
악을 행하여(2b)
여호와께서(2c)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2d)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2e)
가증한 일을 본받아(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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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친 히스기야의(3a)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3b)
바알들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3c)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3d)
하늘의 일월성신을(3e)
숭배하여 섬기며(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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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4a)
전에 이르시기를(4b)
내가 내 이름을(4c)
예루살렘에 영영히 두 리라. 하신(4d)
여호와의 전에 단들을 쌓고(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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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5a)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5b)
단들을 쌓고(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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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6a)
그 아들들을(6b)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6c)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6d)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6e)
여호와 보시기에(6f)
악을 많이 행하여(6g)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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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가 만든(7a)
아로새긴 목상을(7b)
하나님의 전에 세웠더라(7c)
옛적에 하나님이(7d)
이 전에 대하여(7e)
다윗과 그 아들(7f)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7g)
내가 이스라엘(7h)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7i)
이 전과 (7j)
예루살렘에(7k)
내 이름을 영원히 둘 찌라(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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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스라엘 사람이(8a)
내가 명한 일(8b)
곧 모세로 전(8c)
한 모든 율법과(8d)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면(8e)
내가 그들의 발로(8f)
다시는 그 열조에게(8g)
정하여 준 땅에서(8h)
옮기지 않게 하리라(8i)
하셨으나(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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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9a)
므낫세의 꾐을 받고(9b)
악을 행한 것이(9c)
여호와께서(9d)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9e)
멸하신 열방보다(9f)
더욱 심하였더라(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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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므낫세와(10a)
그 백성에게 이르셨으나(10b)
저희가 듣지 아니한 고로(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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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11a)
앗수르 왕의(11b)
군대 장관들로(11c)
와서 치게 하시매(11d)
저희가(11e)
므낫세를 사로잡고(11f)
쇠사슬로 결박하여(11g)
바벨론으로 끌어간지라(1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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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환난을 당하여(12a)
그 하나님 여호와께(12b)
간구하고(12c)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12d)
크게 겸비하여(12e)
기도한고로(12f)
하나님이(12g)
그 기도를 받으시며(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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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구를 들으시사(13a)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13b)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13c)
므낫세가 그제야(13d)
여호와께서(13e)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1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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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다윗성 밖(14a)
기혼 서편 골짜기 안에(14b)
외성을 쌓되(14c)
생선 문어귀까지 이르러(14d)
오벨을 둘러 심히 높이 쌓고(14e)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14f)
군대 장관을 두며(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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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신들과(15a)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하며(15b)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 에와(15c)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단을(15d)
다 성 밖에 던지고(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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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단을 중수하고(16a)
화목제와 감사제를(16b)
그 단 위에 드리고(16c)
유다를 명하여(16d)
이스라엘 하나님(16e)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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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만(17a)
제사를 드렸으나(17b)
오히려 산당에서(17c)
제사를 드렸더라(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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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의 남은 사적과(18a)
그 하나님께 기도한 말씀과(18b)
선견자가(18c)
이스라엘 하나님(18d)
여호와의 이름을 받들고(18e)
권한 말씀이(18f)
모두 이스라엘 열 왕의(18g)
행장에 기록되었고(1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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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기도와 (19a)
그 기도를 들으신 것과(19b)
그 모든 죄와(19c)
건과와(19d)
겸비하기 전에(19e)
산당을 세운 곳과(19f)
아세라 목상과(19g)
우상을 세운 곳들이(19h)
다 호새의 사기에 기록 되니라(1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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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20a)
그 궁에 장사하고(20b)
그 아들 아몬이(20c)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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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이 위에 나아갈 때에(21a)
나이 22세라(21b)
예루살렘에서(21c)
이년을 치리하며(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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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 같이(22a)
여호와 보시기에(22b)
악을 행하여(22c)
그 부친 므낫세가 만든(22d)
아로새긴 모든 우상에게(22e)
제사하여 섬겼으며(2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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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몬이(23a)
그 부친 므낫세의(23b)
스스로 겸비함 같이(23c)
여호와 앞에서(23d)
스스로 겸비치 아니하고(23e)
더욱 범죄 하더니 (2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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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복이 반역하여(24a)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2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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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아몬 왕을(25a)
반역한 사람들을(25b)
다 죽이고(25c)
그 아들 요시야로(25d)
대신하여 왕을 삼느니라(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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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보다 더 악한 왕_a king worse than a stranger
성전의 안전, 안전한 나라_the safety of the temple
므낫세의 기도와 응답_Manasseh's Prayer and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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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심한 악행을 저지른 므낫세가 앗수르 군대에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끌려갔지만 겸비하여 악행에서 돌이키자 넘치는 은혜로므낫세를 덮어주신 여호와의 헤세드를 찬양합니다. 주님, 므낫세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해서 사회와 백성들에게 큰 해를 끼친 것을 교훈으로 삼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열심으로 배워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목사님들이 주관적 경험적 근시안에 빠져서 더 큰 신학을 배우지않을 뿐 만 아니라 포스트모던이즘에 수수방관 하지 않도록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Of course, Manasseh, who committed severe evil, was taken to Babylon by the Azur army, but in honor of him, I praise the Lord's Hesse, who covered Manasseh with full grace when he turned away from evil. Lord, let Manasseh know God right away, so that he has done great harm to society and the people, and let him learn with all his heart what God is like. In particular, please pity the pastors not only because they are immersed in subjective empirical myopia and do not learn more
theology, but also do not neglect postmodernism.
2025.10.26.sun.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