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애초에 금강하구 나포리 물가에서
2막3일간 제트스키를 타며 휴가를 보내기로 일정을 잡았는데
극심한 녹조때문에 무주리조트로 변경해서 출발합니다.
박쌤부부와 종현씨는 군산에서 출발하고
석훈씨 부부는 안산에서, 봉진씨부부와 울부부는 소하동에서 출발을 합니다.(07:00i)
일찍 출발하니 시간이 널널하고 길도 안막혀서 좋습니다.
석훈씨부부와 적벽강에 들러 구경하고 가기로 하고 가는데 벌써 적벽가든입구에 도착했답니다.10:00i
적벽강가든 입구
적벽강이 이르케 생겼구나!~^^
봉진씨부부와 갱수니는 햇살이 뜨겁다며 시진찍는걸 포기하기에
리조트로 곧장 갈까 하다가 무주 반딧불시장을 찾아갑니다.
장날(1.6장)이 아니라선가 한산...아니 사람이 아예 없습니다.
차에서 기다리는 윤숙씨가 꽈배기 얘길하기에 찾아보니
다행이도 꽈배기를 파는 가게는 영업중이기에 사려고하니 석훈씨가 계산을 해버리네여.
꽈배기를 먹으며 다시 무주리조트를 향해 출발을 합니다.
점심은 무주읍내에서 해결하고 리조트로 들어가기로 했는데
군산팀이 1시간 일찍 도착할것 같다며 리조트에서 점심을 먹자기에 무주리조트 웰컴센터로 목적지로 변경합니다.
웰컴센터에 도착하니 군산팀은 벌써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디.
무주리조트 웰컴센터
웰컴센터 내부를 구경합니다
숙소키를 받아 해바라기1동 311호로 들어갑니다.
311호 실내사진입니다.(48평)
안방
2번째 방
3번째 방
샤워장겸 화장실
여기까지 실내구경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합니다
'진또배기'의 제육볶음
뼈 발라내고 썬 전어
식사 시작!~(13:20i)
식사후 휴식
설거지하기 게임
*
설거지 하고나서 잠시 쉬는가 했더니 벌써 저녁식사 시간이네여.ㅎ
(다이어트는 휴가 끝나고 하는걸로)
뼈 발라내고 썬 전어와 뼈째 썬 전어
갈치조림
홍어 무침
건강을 위하여~
8월 5일
아침식사는 전어비빔밥
식사 후 디저트
오전10시부터 설천봉까지 운행하는 곤도라를 타기위해 내려왔는데 시간이 남기에 추억을 남겨봅니다.
설천봉을 향해 곤도라를 타고 올라갑니다.
**
7~8분정도 걸린듯한데....
25년 2월 2일 화재로 전소된 상제루를 다시 복원했네여.
24년 10월 13일에 찍은 상제루와
25년 2월 2일 화재로 전소된 상제루를 복원 후 26년 8월 6일에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왼쪽이 24년 10월 13일에 찍은 사진 . 25년 2월 2일 화재로 전소 . 우측이 26년 8월 5일에 찍은 사진
고사목을 배경으로 사진을..
동자꽃
잔대
참취꽃
수리취(떡취)
사진찍으며 몇발짝 걸으니 향적봉입니다.(10:45i)
평일이라선가 오늘은 웨이팅이 짧습니다.ㅎ
사진찍고 돌아나오니 또 정상석이 ?
전부터 있었던것인가? 아님 최근에 세운것인가?
***
산악인의 집(대피소)
내려오는길에 찍은 설천봉 휴게소와 상제루
곤도라에서 내려서
종현씨가 생각해둔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식당을 찾아갔는데 쉬는날인지 문을 닫았네여.
지인에게 전화를 하더니 이곳 '고구려가든'으로 안내합니다.
4인기준 (88,)
점심식사를 마치고 적상산 전망대를 향해 이동합니다.
적상산 전망대
전망대에서 찍은 향적봉(화살표)
적상산전망대에서 내려와 이번엔 와인동굴로 이동합니다.
(와인동굴까지는 약7.3km)
와인동굴 입구 물이에 물이 흐르기에 담아봤습니다.
와인동굴 입구
(입장료2처넌)
동굴 내부로 들어서며 담은 사진
이번엔 입구쪽을 찍어봤습니다.
와인 시음하는 곳
발마사지 하는 곳입니다.
발마사지(10분)3처넌
발마사지 하고 나오며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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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와인동굴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갑니다.(15:45i)
숙소로 돌아오니 저녁밥 먹을 시간이네여.
봉진씨의 신상 가스버너에 갈치조림을 데웁니다.
모루와인2병(66,)과 종현씨가 가져온 한산소곡주(43%)
와인동굴에서 사온 와인과 소곡주를 반주삼아서
웨이터 미스터백이
두루마리 휴지를 왼손에 단정히 걸고 와인을 따르는 모습이 압권입니다.ㅎ
저녁식사를 마치고나니 모두들 여유롭습니다.ㅎ
8월 6일
아침은 나가사키짬뽕라면이쥬~
(가장 간편한게 라면인듯)
아침식사를 마치고 체크아웃하고 나와서 기념샷!~
이제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Let,s go
시골집을 향해 가다가 휴게소에서 담은 마이산
마이산의 유래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686m의 암마이봉과 680m의 숫마이봉으로 형성 되어 있으며
신라시대 서다산 고려시대 용출산이라 했고 조선시대부터 말귀를 닮았다하여 마이산이라 불리어왔다고 합니다.
봄(돛대봉), 여름(용각봉), 가을(마이봉), 겨울(문필봉)
이번 여행은 여기까지입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