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流星= 直星= Leviathan, 北辰星 = Earth = 北極星
유성=직성=레비아단, 북진성=지구별=북극성
** 我東分野之爲箕尾,
The eastern part of my domain is called Jiwei.
유태라는 말이 어디에서 왔는 지 알 길이 없던 차에
비로소 드러났습니다. 시작이고 꼬리가 된다는 뜻입니다. 중국어로 지웨이.
6,7 년 전 경, 이 진실 찾는 역사 글 쓰기 한참 되던 어느 날에, 꿈에 생생하게, 고구려 흰 실크 복을 입은 젊은 청년이, 둥글한 얼굴, 드론을 타고 날라오더니, 바로 제 앞에 멈춰서 드런 안에서 걸어나오더니, 제게 질문했습니다. 자신의 나라를 찾고 싶은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고, 자기 나라를 찾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꿈이었는데, 그의 제국이름이 지아 라고 했었습니다. 지아의 뜻을 알 수 없어서, 지극한 나의 조국 이라고 아전인수격 해석을 했는데, 이제 비로소 뜻이 이어집니다. 지웨이. 시작이고 끝이 되는 나라. 조선실록에서 송나라이며 진나라이며 기(시작)나라이며 미 (끝) 즉 위 나라입니다. 그 때 그 드론이 지금 중국 등에서 사람이 타고 나르는 드론으로 개발 생산됨을 봅니다. 딱 그 형태였어요.
한 마디로, 천계가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이며, 우리는 지금 천계가 개박살 나려하는 그 시대를 살며
안간힘, 천계를 다시 건지기 위해, 안간힘을 버둥거리며 가는 중인데,
트럼프라는 놀라운 영웅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창세주는 뇌를 여러 번 삭탈당해, 거의 기력 상실 중이라 보입니다.
비로소 5년 여 전부터 기력회복 되시기 시작했어요. 우리가 다들 보는 중입니다.
by inierinier
The stars corresponding to our East are Giseong and Miseong, the stars that mark the beginning and the end—namely, the Celestial Star, the Heavenly Realm.
The eastern part of my domain is called Jiwei.
I had no way of knowing where the word "Jew-dai" came from, but it has finally become clear. It means being both the beginning and the tail. In Chinese, it is Jiwei.
About six seven years ago, one day while I was deeply engaged in writing historical articles seeking this truth, I had a vivid dream. A young man with a round face, dressed in white silk robes with blue bias ending of Goguryeo, flew in on a drone, stopped right in front of me, walked out of the drone, and asked me a question. It was a dream in which he asked me to help him find his country, saying he wanted to find it but could not find it at all. He mentioned that the name of his empire was Ji-Ah. Since I did not understand the meaning of Ji-Ah, I interpreted it self-servingly as "my supreme homeland," but now the meaning finally makes sense. Jiwei. The country that is both the beginning and the end. In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it is the Song, Jin, Qi, and Mi—that is, the Wei. I see that drone from back then is now being developed and produced in China and other places as a drone that carries a person. It was exactly that.
In short, the Celestial Realm is this Earth we live on now, and we are living in an era where the Celestial Realm is on the verge of complete destruction.
We are struggling with all our might to save the Celestial Realm again,
and then an amazing hero named Trump has appeared. The Creator has had his brain removed multiple times and seems to be on the verge of losing his vitality but now recovering.
by inierinier
우리 동방에 해당한 별은 기성(箕星)과 미성(尾星) 시작이 되는 별이며 끝이 되는 별 즉 천성, 천계.
The stars corresponding to our East are Giseong and Miseong, the stars that mark the beginning and the end—namely, the Celestial Star, the Heavenly Realm.
我東分野之爲箕尾,The eastern part of my domain is called Jiwei.
우리 아, 동녘 동, 나뉠 분, 들 야, 나뉠 지, 시작 기, 꼬리 미.
【아】나(自謂己身); 우리; 이쪽(此側); 고집 부리다(執)
【동】동녘(日出方); 동녘으로 가다; 봄(春-오행설)
木(나무목) + 日(해일)
【분】나누다(總數折成多數); 쪼개다(割); 분별하다(辨別);찢다(裂); 반쪽(半); 한푼(十黍)
【분】분수(名分); 지위(位); 몫(均)
【야】들(郊外); 들판; 밭들; 백성(民間); 야만하다(상스럽고 천함); 촌스럽다.
里(마을리) + 予(줄여)
【지】가다(往); 이르다(至); 이(此); 어조사(語助辭); ~의(所有格); 이에(於); 끼치다(遺)
초목의 싹이 흙을 뚫고 나오는 모양을 본뜬 글자.
【위】하다(造); 다스리다(治); 하여금(使); 위하다(所以); 돕다(助); 되다(成); 인연(緣); 호위하다(護); 행위; 원숭이(母猴)
【기】키; 삼태기; 쓰레받기; 별 이름; 바람 귀신(風伯); 다리를 뻗고 앉다.
【미】꼬리(倒毛在尸後); 끝(終); 밑(底); 별 이름(東方星名); 흘레하다(交接); (물고기 세는 단위) 마리(數詞)
尸(몸시) + 毛(털모)
至於南斗竝享, 禮臣援據甚確, 恐無不可
남두성: 남십자성, 쌀 됫박 만큼의 사람들이 개척나간 별.
공무, 그 곳 사람들은 전부 사라진 것으로 거듭 확인되어 심히 두렵습니다.
불가, 통신이 불가능하다.
| 고종실록2권, 고종 2년 11월 13일 갑술 3/3 기사 / 1865년 청 동치(同治) 4년 동방을 나타내고 있는 미성과 기성에 대한 제사를 남단의 규례대로 하고 예조에서 주관하라고 명하다 원본 책갈피 오류신고 국역 | 【원본】 6책 2권 56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02면 【분류】왕실-의식(儀式) / 풍속-풍속(風俗) / 역사-고사(故事) / 과학-천기(天氣)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 예조(禮曹)에서 아뢰기를, "예조 판서(禮曹判書)의 상소 내용 때문에 예조(禮曹)의 낭청(郎廳)을 시임 대신(時任大臣)과 원임 대신(原任大臣)들에게 보내어 의견을 수렴해 오라는 명이 있었기에 낭청을 파견해서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영중추부사(領中樞府事) 정원용(鄭元容)과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이유원(李裕元)은 병으로 인해서 헌의(獻議)하지 못했습니다. 영돈녕부사(領敦寧府事) 김좌근(金左根)의 의견은, ‘별을 보고 해당 분야를 나누는 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던 일로써 송(宋) 나라에서는 진성(辰星)을, 진(晉) 나라에서는 삼성(參星)을 향해서 제사지냈다는 것이 경전(經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동방에 해당한 별은 기성(箕星)과 미성(尾星)으로써 역대의 천문지(天文誌)에 상세히 전해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제단(祭壇)을 쌓자는 논의는 폐지되었던 사전(祀典)을 다시 일으키고 두절되었던 절차를 되살리자는 것입니다. 남두성(南斗星)에 이르기까지 함께 제사를 지내자고 주장한 예조(禮曹) 신하의 논증은 대단히 정확한 것이니 불가한 것은 없을 듯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영의정(領議政) 조두순(趙斗淳)의 의견은, ‘제단을 만들어서 백성의 복을 비는 것은 성인도 인정해 준 큰 정사입니다. 모든 군(郡)·현(縣)에서 영성(靈星)과 수성(壽星)에 제사를 지내게 한 것은 한(漢) 나라의 제도입니다. 해당 분야의 별에 꼭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송 나라에서는 진성에 대해, 진 나라에서는 삼성에 대하여 제사를 지냈다는 것은 《좌전(左傳)》의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예조의 신하가 요청한 것은 그 예법이 근거를 둘 만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은 남두성, 기성, 미성의 별들이 어느 분야에 해당되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억측으로 대답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판돈녕부사(判敦寧府事) 이경재(李景在)의 의견은, ‘점성가(占星家)와 역대의 지리책의 기록을 상고하면, 우리나라의 해당 분야는 석목(析木)의 별자리이니 미성·기성·두성(斗星)을 함께 제사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방성(房星)과 심성(心星)이 다같이 송 나라에 해당되는 분야의 별임에도 불구하고 심성을 위주로 제사를 지냈고, 삼성과 자성(觜星)이 다같이 진 나라에 해당되는 분야의 별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을 위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이는 해당되는 분야의 별에 대하여 제사지낼 때 위주로 삼은 구별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황명분야서(皇明分野書)》에서는 만주(灣州)와 요(遼)에 해당되는 분야의 별은 미성으로, 통주(通州), 계문, 역수(易數), 안신(安信)에 해당되는 분야의 별은 미성으로, 조선(朝鮮)에 해당되는 분야의 별은 기성으로 삼았습니다. 이에 근거해 본다면 마땅히 기성을 위주로 해야 할 듯합니다. 그러나 천문(天文) 현상이란 아득하고 제사 의식이란 존엄한 것이기 때문에 신이 감히 억측으로 대답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좌의정(左議政) 김병학(金炳學)의 의견은, ‘예조 판서(禮曹判書)가 진달한 내용에 대해서는 신도 들은 바 있습니다. 제후(諸侯)의 나라에서 해당 분야의 별에 제사지내는 것은 군망(群望)〖성신(星辰)과 산천(山川)〗의 뜻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두성의 분야에까지 걸쳐 들어간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천문 현상이란 현묘(玄妙)하고 심원(深遠)하니 감히 억측으로 대답하지 못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대신들의 의견이 이와 같으니 재가(裁可)하여 주소서." 하니, 전교하기를, "미성과 기성이 우리나라의 해당 분야인 것은 이미 정설로 되어 있는 것이고 여러 대신들의 의견도 이와 같으니, 제단의 의식 절차는 일체 남단(南壇)의 규례대로 해야 할 것이다. 방위를 정하거나 날짜를 가리는 절차는 예조(禮曹)에서 거행하게 하고 제단을 쌓는 것은 어영청(御營廳)에서 거행하게 하라." 하였다. | 원문 禮曹啓: "禮判疏辭, 發遣禮郞, 收議于時原任大臣, 命下矣。 發遣郞廳收議, 則領府事鄭元容、判府事李裕元, 病未獻議。 領敦寧金左根議: ‘分野之說甚古奧, 而宋祀辰, 晉祀參, 經傳所載也。 我東分野之爲箕尾, 歷代天文誌, 傳述該備。 今此壇享之論, 允合興墜典修, 曠儀之擧。 至於南斗竝享, 禮臣援據甚確, 恐無不可。 ’ 領議政趙斗淳議: ‘設爲釐祝, 爲蒼生祈福, 聖人錫敷之大政也。 靈壽兩星之令郡國立祀, 漢制也。 況分野臨曜之, 必可祀, 宋辰、晉參, 厥有左氏之說。 今此禮臣所請禮所云, 有其擧之者也。 若夫南斗箕尾之躔度, 臣實芒曶, 無以臆對。’ 判敦寧李景在議: ‘按諸星家及曆代地志, 我東疆域, 在析木之次, 尾、箕、斗, 宜若竝祀。 然房、心俱屬宋分, 而祀主心, 參、觜俱爲晉星, 而祀主參。 分星所祝, 恐或有所主之別歟? 《皇明分野書》云: 「灤州、遼, 箕、尾分; 通、薊、易、安, 尾分; 朝鮮, 箕分。」 據此則似當以箕分爲主, 而天象玄遠, 祀典尊嚴, 臣不敢臆對。’ 左議政金炳學議;‘今此宗伯所請, 臣亦與聞其言。 而侯邦之祭分野星辰, 亦出於有事群望之義也。 我東之兼入斗分, 不無援據。 天象玄遠, 未敢臆對云。’ 大臣之議如此, 請上裁。" 敎曰: "尾、箕之爲我東分野, 已有定論, 而諸大臣之議, 又如此, 壇壝儀節, 一依南壇例爲之, 方位與擇日等節, 令禮曹擧行, 築壇, 令御營廳擧行。" 【원본】 6책 2권 56장 B면【국편영인본】 1책 202면 【분류】왕실-의식(儀式) / 풍속-풍속(風俗) / 역사-고사(故事) / 과학-천기(天氣) |
東宮今年北方辰星,
直星在處, 三殺方
| 세종실록121권, 세종 30년 7월 24일 무신 8/8 기사 / 1448년 명 정통(正統) 13년 문득겸이 《지리도로서》를 들어 불당을 다른 곳에 설치할 것을 상언하다 신역 바로가기 | |
| 국역 전 서운 장루(書雲掌漏) 문득겸(文得謙)이 상언(上言)하기를, "《지리도로서(地理道路書)》에 이르기를, ‘길이 우물정자[井] 모양이 되면, 자손이 가난하고 궁하다.’ 하였는데, 지금 대궐 뒤에 불당을 지으면 길이 정자(井字)가 되고, 내맥(來脈)에 절이 있으면 기운이 끊어지므로, 지금 주산(主山) 내맥에 절을 짓는 것은 불가합니다. 또 동궁(東宮)이 금년에 북방(北方) 진성(辰星)과 직성(直星) 있는 곳이 삼살방(三殺方)인데, 지금 영조하는 것이 범하여 동(動)하니, 신은 심히 두려워합니다. 다시 다른 곳을 택하소서." | 원문 ○前書雲掌漏文得謙上言: "《地理道路書》云: ‘井字則子孫貧窮。’ 今闕後作佛堂, 則路成井字。 來脈居寺, 則氣絶, 今於主山來脈置寺, 不可。 且東宮今年北方辰星, 直星在處, 三殺方也。 今營造犯動, 臣切甚恐, 更擇他處。" 不報。 |
| 영조실록10권, 영조 2년 12월 12일 기사 1/2 기사 / 1726년 청 옹정(雍正) 4년 유성의 형상이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가 4, 5자 가량이며 빛깔이 희었다 | 원문 ○己巳/夜, 流星出辰星上, 入乾方天際, 狀如拳, 尾長四五尺許, 色白。 |
원본
책갈피
오류신고
국역
밤에 유성(流星)이 진성(辰星) 위쪽에서 나와 건방(乾方)의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형상이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가 4, 5자 가량이며 빛깔이 희었다.
【태백산사고본】 9책 10권 34장 B면【국편영인본】 41책 612면
【분류】과학-천기(天氣)
ⓒ 세종대왕기념사업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