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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인다: 교리보다 삶이 더 시급하다 All is visible: Life is more urgent than doctrine
샬롬! 사람은 모든 이들이 보는 앞에서 악을 잘 행하지 않습니다. 악이 들통이 나고 처벌을 받고 사회의 지탄을 받기에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수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때론 착각을 하고 악을 행합니다. 자신이 하는 행위가 선하다고 믿기도 하고 누가 자신의 악행에 대해서 분별을 못할 것이다 라고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모두가 아는 로마서 1장 17절은 오직 믿음의 교리와 아니다 믿음+행위가 필요하다 교리로 500년을 싸우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논쟁이기도 하고 온 세상의 역사를 결정한 개신교의 시작이 되는 교리로 서로 절대로 양보가 없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의 면죄부 등에 대해서 천주교가 옳지 않다고 하면서 시작이 된 교회로 이 교리를 양보하면 교회의 존립에 문제가 생기기기 죽어도 양보가 없습니다. 모두가 이신칭의 교리를 개신교의 기둥으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도 역시 개신교의 교세가 크지고 영향력이 증대함에 따라서 위기감을 가지고 역시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500년이나 흘러갔습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교리의 논쟁도 어느 정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교리의 논쟁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야 하는 생명을 가진 존재라면 우리의 삶이 더욱 중요한 것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삶에 대해서 로마서가 전체적으로 설명을 하는데 우리는 교리에 빠져서 실상 로마서 강조하는 삶에 대해서 놓치고 있으니 오늘은 이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교리의 논쟁으로 누가 옳다 그르다 할 대상이라기보다는 우리가 믿음이라는 선물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 중요한 삶의 요소입니다. 롤스로이스가 한 대가 있는데 이를 벤츠사가 만들었냐, 토요타가 만들었냐 하고 다투는 것이 중요한 일이 아니라 롤스로이스가 있으면 멋있게 운전을 배워서 타고 다니면서 일도 보고 여행도 하고 과시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기 위해서 준 차를 타지 않고 누가 만들었냐 다투는 것은 별로 실익이 없습니다. 믿음에 대해서도 실제로 믿고 의롭게 되냐 아니면 믿음에 행위가 있어야 의롭게 되냐보다 믿음을 갖고 살면서 믿음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로마서는 믿음이냐 행위냐 혹은 믿음 홀로이냐를 논하는 책인지 아니면 믿음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느냐를 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이 쉬운 답을 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교리로 쓸데가 없는 논쟁을 500년을 했으니 이제 두 교회가 서로 화해를 하시고 하나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 정관 목사가 예수님의 도구로서 전합니다.
우선 로마서를 쓰신 분이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학자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하루하루 복음을 전하며 사는 생활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쉽게 공부하고 바울 사도와 같이 전혀 살지 않고 오직 책상에서 배우고 학교에서 교수가 되어서 신학자로 목사가 될 사람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있으니 이들의 주장이 교계와 학계에서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들에게 배운 학생들이 목사가 되어 자신이 배운 데로 목회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이들과 같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과정에서 들판에서 지내며 매를 맞고, 돌에 맞고, 강도를 맞고 굶고, 파선하고 감옥에 갇히면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그 과정에서 나온 경험과 이해를 로마서로 쓴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를 하고자 하면 바울 사도와 같이 살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삶이 없이 오직 교리를 배워서 목사가 되니 삶이 없는 믿음에 대해서 논하게 되고 설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신학과 목사의 올바르지 않는 로마서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아야 비로소 믿음을 갖고 실제로 생명이 있다면 살아가는 문제에 대해서 로마서가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음도 알게 되고 우리도 로마서의 가르침대로 살게 되어 하나님께서 간절하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를 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와 같이 전적으로 100% 살지는 못해도 성령을 받고 전도를 하고 선교를 하는 분들은 오직 학문만 하고 전도도 성령도 없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가르치고 목회를 하는 것이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이 얼마나 로마서의 가르침과 멀리멀리 있는지 그리고 이들이 성도들을 얼마나 예수님의 말씀에서 멀리멀리 살게 하는지 분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를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절대로 없는 것은 교회는 목사가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의 집이요, 예수님의 몸이기에 그분의 도구로서 당연하게 올바른 진리를 온 성도와 세상에 전해서 이들이 바로 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이신칭의 교리는 서로 옳다고 서로 존립이 달린 문제에 봉착해서 다투다 보니 정작 로마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올바른 내용을 놓쳤습니다. 믿음이 의롭게 되는데 그냥 단독으로 되는가? 아니면 믿음+행위가 되어야 하는가가 절대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을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갖고 있는데 이제이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더 중요한데 이를 너무나 교리에 집착해서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서가 믿음의 삶에 대한 글임에도 오직 믿음의 글이다 아니다 오직 믿음+행위의 글이다라고 다투면서 500년을 보낸 것입니다. 당연히 개신교 성도나 목사는 로마서하면 오직 믿음의 글이다 라고 이해하고 모든 로마서를 오직 믿음으로 보고자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무슨 소리냐 오직 믿음의 주장은 위험하다 반드시 행위가 따라야 의롭게 된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주장에 상응하는 성경의 구절이 또 있으니 이들은 이 구절을 들어서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다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제 로마서의 이해를 도표로 정리를 해서 보여드리고 있는데 로마서를 한눈에 보게 정리를 했습니다. 제 노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과 은혜로 죄인 중에서 가장 큰 죄인이 이렇게 이해를 한 것입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도표를 보시면 우리가 알던 로마서의 이해가 아닙니다. 실상은 제가 전하는 데로 틀림없이 로마서가 되어 있는데 오직 믿음의 교리의 덤불에 갇혀서 이런 본래의 로마서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어떻게 당신이야 할 수가 있는 분이 계시겠지만 저는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았습니다. 외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이렇게 로마서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영광이 아닙니까? 이 내용을 이미 온 세상의 신학자 약 700명께도 보냈습니다.
먼저 본문에서 모든 것이 결판이 납니다. 본문을 보면 온 세상에 있는 사람 한 명도 빠짐없이 무엇이 답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갖고,"
본문에 중학생도 알게 너무나 분명하게 의인이 되고자 하면 믿음으로 살아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에서 천주교 개신교의 주장은 박살이 납니다. 다시 로마서는 천주교 개신교 주장을 박살을 냅니다. 산산이 박살을 냅니다.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이 구절은 로마서 1장 17절에 분명하게 있는데 우리가 잘 보지 못하고 500년을 보냈습니다. 확인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NIV 버전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가 밝혀졌습니다, 하나의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것입니다,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살 것입니다."]
비교를 위해서 세 가지 버전과 제가 [ ] 표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이 되어야 하는지 믿음의 삶이 되어야 하는지를 또 성경을 통해서 분별을 해야 합니다. 이를 도표로 잘 그렸습니다. 성경에는 특히 바로 로마서에는 4장에서 아브라함의 두 가지 믿음을 설명합니다. 절대로 75세 때 한 번의 믿음만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놓친 부분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세상의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하나님의 말씀으로 75세 때 믿으니 의롭다 하신 내용이 로마서 4장 1-16절에 있고 틀림없이 또 17-22절로 우리가 확인하는 바와 같이 100세 때가 또 있습니다. 이를 절대로 간과하면 아니 됩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110세가 넘어서입니다. 이 말씀은 야고보서 2장에 있습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제 이 세 번의 하나님의 의에 대한 아브라함의 체크는 우리가 한 번 믿고 의롭게 될 수도 있지만 성경에 따르면 이와 같이 일생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 것을 확인하면서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이란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게 되고 또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사는 사람이다란 로마서 1장 17절의 이신칭의를 가져온 구절을 올바로 또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 부류가 있습니다. 로마서를 보는 세 부류입니다. 첫째는 로마서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성경이다 란 부류가 있습니다. 다음은 둘째로 로마서는 오직 믿음+행위로 의롭게 되는 성경이다입니다. 그리고 소수지만 무슨 소리야 나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오늘 살아가야 해 도대체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거야? 나는 믿음이라는 너무나 귀한 선물로 살고 싶어 열매를 맺고 싶어 하면서 믿음으로 사는 것에 관심을 갖고 로마서를 보는 사람입니다. 저도 이런 시각이 이제 시작입니다.
쉬운 예로 하나님께서 믿는 이 모두에게 천주교 개신교인 다 물문하고 롤스로이스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부류는 롤스로이스가 전시용이라 합니다. 타는데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또 한 부류는 무슨 소리야 전시하다가 차에 앉아보기고 해야지 합니다. 그런데 이들과 달리 롤스로이스가 무언지 잘 몰라고 우선 탈수가 있으니 타고 다니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우리에게 선물로 서로 의롭게 되는데 오직 믿음이면 된다 하고 혹은 아니다 믿음에 +행위가 있어야 해 하고 다투라고 주셨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믿고 믿음을 선물로 받았으니 그 믿음으로 산도 옮기고 기적도 행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라고 주셨겠습니까? 답이 분명하게 모두에게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비싼 롤스로이스를 하도 권위자들이 타지 않고 전시용이다 아니 전시용인데 가끔 자리에 앉아보아야 한다고 하니 감히 타고 다니기가 겁이 날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에 사람이 타지 않는 물건을 운전을 하고 타고 다니자니 어색할 수도 있고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를 믿고 선물로 믿음을 받았다면 무언가 잘 못하더라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 아닙니까? 믿음으로 산도 옮겨진다고 했고 믿음으로 기적도 행한다고 했는데 이 세상에서 왜 이렇게 좋은 도구를 그냥 두고 어렵게 열매도 없이 삽니까? 그리고 성령께서 믿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라고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의 삷이 의롭다 인정을 받았다고 정확하게 신학과 달리 가르치고 하박국서 2장 4절의 말씀이 역시 믿음으로 의롭게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셨는데 의롭게 살아야 할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이제 로마서는 절대로 교리로 다툴 내용이 아니라 우리가 믿음이라는 도구를 갖고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기에 살아가야만 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임을 절대로 절대로 잊지 말고 용기를 내어서 오늘도 믿음으로 사시는 모든 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오늘 살아라 하니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봉사하고 헌금할 일이 분명한데 평일인 오늘 월요일에 무엇을 하지 하고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도하고 예수님의 뜻대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돕는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성경에 로마서에 그렇게 분명하게 되어있습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로 오늘도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로마서는 온 전체에서 설명을 합니다. 율법의 조문조문이 아니다, 육체를 따라서 살지 말라, 이런 저런 일을 사형에 해당하니 하지 말라 그리고 적극적으로 형제를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 복음을 전파하라고 또 잘 설명을 했습니다. 모두가 우리가 삶을 사는데 믿음으로 사는데 혹은 성령을 따라서 사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라라고 설명을 한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믿음의 삶이다 란 명제로 1장 17절에서 선포를 하고 4장에서 예를 들고 7장에서 성령으로 살아라 라고 하고 나머지 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라 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연히 믿음으로 살고자 하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 초대교회 당시 바울 사도가 살던 당시는 모두가 성령을 받고 온 재산을 다 사도 발아래 두고 서로 내것과 네것이 없이 나누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목사가 먼저 성도보다 먼저 챙겨서 좋은 집과 차와 많은 월급을 절대로 받지 않고 이들은 다 예수님과 같이 들판에서 전도하고 고난을 받고 핍박을 받고 성도의 본을 보였습니다. 너무나 다른 자들이 교회의 지도자로 있으니 세상에 빛이 교회에서 성도에게서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들이 올바로 가고자 하면 수십억 수백억 혹은 수천억의 재산을 다 팔아서 자신의 가난한 성도에게 집도 땅도 돈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목자를 따라서 부자 장로 권사가 그렇게 해야 이 땅에 천국이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물질주의 자유주의에 절어서 성령도 없고 율법도 없이 마음대로 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이렇게 가난한 성도를 외면하는 목자는 틀림없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은 온 우주보다 더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고 못하고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간다고 해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사는 것을 결정합니다
한국의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이런 진리에 눈이 뜨고 지옥에 가는 자신을 보고서 회개하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누어야 한국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변하면 한국에 희망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직 믿음의 교리에 박혀있습니다. 믿음만 있으면 구원도 받고 의롭게도 되고 천국에도 간다고 속입니다.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사람들이 이런 로마서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지옥으로 가고 성도들에게도 절대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수십 년 목회를 해도 한 번도 설교도 아니하고 가르치지도 않는 것입니다. 혹 목사가 이런 설교를 하면서 율법을 반드시 지키고 성령을 받아서 지켜라하는 가르친 경험이 있는 것을 보신 분은 제게 댓글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자신이 위와 같이 살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율법대로 성령의 인도로 살면 절대로 큰 교회 목사라고 큰 집과 큰 차와 많은 월급과 퇴직금과 그리고 각종 가족에 대한 혜택을 받으면서 자신의 교인 중에서 가난해서 집도 없고 땅도 없고 늙어서 홀로 소망없이 사는 사람을 그대로 두고 자신의 몫을 챙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그렇게 살면 아니 되는 사람이 목사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 믿음은 곳 율법의 굳게 세움이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로마서는 믿음 생활을 하루하루 잘 해야 하고 이는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성령을 받았기에 성령의 도우심으로 해야 하고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고 전도하고 구제하고 하면서 율법을 완성도 하고 굳게 세워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서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그 법 즉 모세 오경의 법이 완성이 되고 굳게 세워져야 건설이 되는 나라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나라는 율법은 정의의 법으로 율법으로 정의가 굳게 서고 정의가 있으니 평화가 있고 그 평화가 있는 곳에 기쁨이 넘치게 되는데 우리는 이런 멋진 나라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 선택받고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세상과 같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70 년 짧은 세월을 진리를 듣지 못해서 세상 사람과 같이 잘 살기 위해서 분주하다가 이제 율법으로 심판을 하시는 예수님을 뵈올 때 무슨 말을 하시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이지만 그 통치를 잘 알 수가 있게 모든 인류가 알게 모세 오경 율법을 주시고 그 율법대로 통치하시고 심판을 하시고 상급도 주시는 완벽한 법치의 국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믿지 않는 사람도 자신이 올바로 산다고 믿고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믿는 이가 예수를 믿기로 했다면 믿음 생활을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루하루 잘 살아야 하고 이것이 힘이 드니 성령의 인도를 잘 받아야 하고 그래서 사랑하고 전도하고 선하게 살면 자동적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3년을 배우고 물로 세례를 받고 부활 승천을 본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당부하십니다. 그 당부는 우리에게도 역시 같습니다.
행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리고 오순절날 마가 다락방에 약속대로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 사도는 이를 이렇게 설명을 하면서 먼데 있는 우리도 역시 받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성령이 오심으로 우리는 거듭나게 되고 권능을 받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새로운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됩니다. 저도 정확하게 베드로의 설명과 같이 절차를 거쳐서 성령을 받고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에스겔서도 이에 대해서 분명하게 미리 예언을 했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대부분 하나님께서 다 하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회개입니다. 이도 우리가 성경을 볼 때 설교를 들을 때 우리의 잘못을 보면서 고치려고 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흉악한 죄인에다가 초신자일 때 죄도 자주 지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도 역시 죄를 지었고 목사가 되었지만 못하는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 말씀으로 예수님을 뵙고 5년 동안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쳤습니다. 그리고 성경대로 1991년 5월 19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그리고 1992년 봄에 신림동 선민교회에서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고 가난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하나님께서 제가 전하는 진리를 하나하나 순서대로 가르쳐 주셨으니 약 40년이 걸린 것입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되돌아 보면 저는 제 마음대로 살고자 했고 하나님께서는 늘 인내하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새롭게 이해하는 큰 기쁨을 쉬지 않고 주셨습니다. 그리고 큰 불순종으로 큰 징계를 받아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잘난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모든 분을 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진리를 접하고 죄에서 돌이키면 용서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죄를 짓고 용서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큰 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힘을 내시고 진리를 용기를 갖고 받아들이시고 올바른 길로 가셔서 큰 상급을 받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대속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를 전합니다. 말씀을 듣는 이들이 마음 문을 열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이 잘 이해가 되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속히 이 진리의 말씀이 온 세상에 펴져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건설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