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생적으로 가진것이 없다고 인생을 한탄한다면...
자기팔자를탓하지말고.... 부자의 운에 편승하라고 말하고 싶다.
자기 동네에서 가장 운이 좋다는 사람의 일에 동참하고...
자기가 사는 도시에서 가장잘사는 부자나 기업이나 관공서에 하는일에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되는 이유는.....
개팔자인 나보다...더 많이 배우고 경험도 많고..돈도많은 사람이나 기업이 하는일에 동참하는게 좋다고 보기 때문이다.
유태인의상술...,,철저히 이런방식으로 사업을 하라고 말한다.
없는 사람이 ..자본도 없고,,지식도 없고...자기 주변에 그런 사람도 없고...
팔자를고칠방법은이런식으로 부자를 따라 가거나....그런 사업이나 큰 기업을 쫏아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현실적인 문제이고 대처방법이다
단 빌려서투자하거나....단기간의 변동에 집착하지 마라.절대로...!
한마디만 하고 싶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은...일본 100대기업 상장사의 모든것을 합친것 보다 높다.
삼성전자 주식 1주가....일본 상장기업 주식 100개기업주식 가진것보다도 높다.
항상 가까운것에 진주가 있는법.....
멀리서....진주조개잡이 하지말고....가까운곳을 무시하다간...
외국인이나 남들만 좋은일하시키고...정작 내 스스로는 가짓거 아무것도 없다고 한탄하게 된다.
스스로 조사해보고 확인해보고...남의 말에 흔들릴필요가 없다.
반도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다.
컴퓨터나 핸드폰 없는 사람이나 경험하지 못한.....원시인은 없다.
모르면...그게 바로 원시인들이다.
지구상에 핸드폰 만드는 나라...별로 없다.
인공위성 우주선..수많은 방산기업들....반도체는...석유보다..금값 보다도 비싸다...
오죽하면..러시아는...미사일에 쓸 반도체가 부족해서...세탁기나 냉장고의 반도체를 뽑아서 쓴다고 할 지경이니...
일시적으로 파동치는건....기관이나 외국인들..공매나 대주등 금융기법을 이용한...물량 확보수단일 뿐이다.
대체할 수단이 없다....!
중국? 일본 ?......미국정도만 가능할까? ....택도 없다.
삼성같은 회사를 새로이 만들려면 최소한 수십년은 걸린다.
회사 만드는 데만 수십년 걸릴텐데..나머지는 더 말하나마나...
그때까지는...무조건 일관되게 자기역량이 닿는동안 관심 가지길 빈다.
나는 항상 주변에 말한다....보통예금 통장이 가장 좋은 투자수단이라고....
반도체 기업 한두개가 만드는 영업이;익률은....일본 상장기업 100개회사를 합친ㄱ서 보다도 높다.
일본에서 자조석인 한탄을 하는 이유이다.
단시일에 이런 태세가 바뀔수가 없다.
그런시대가오면그땐 그때가서 다른 선택을 하면 되고....
이런 거위알 낳는 회사를 주목해야지...외구기업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오죽하면..노사조가 성과급 달라고 떼를 쓸 정도인데...
보통예금통장이 출렁대지 앟고..어느정도 안정이 되면....반도체 정상 기업에 꾸준이 관심가지길 빈다...하찮은 기업말고...정상의 기업에...
부자는 더 큰 부자로 만들어 주고...
개같은 팔자들은...최소한 노년은 평안한 인생을 만들어 줄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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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성과급 15조 주고도 대기록 달성
최인준 기자
입력 2026.07.07. 07:43업데이트 2026.07.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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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뉴스1
삼성전자가 2분기(4~6월)에 89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한국 기업 최대였던 올 1분기 영업이익(57조2000억원)을 56% 경신했다. 글로벌 테크 기업을 통틀어서도 엔비디아, 애플을 제치고 최대 영업이익 기록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9% 늘어난 171조원, 영업이익은 1810% 증가한 89조4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삼성전자는 이번 분기만으로 작년 전체 영업이익(43조원)의 2배가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한국 기업 중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50조원 시대를 잇따라 열었는데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최근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정점에 이른 뒤 상승세가 둔화하는 것) 우려를 잠재운 깜짝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노사 합의 성과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충당금을 반영한다. 업계에서는 1분기 소급분까지 더해 충당금 규모를 15조~19조원으로 추정한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5월 DS(반도체 사업부) 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 성과급 도입에 합의한 바 있다.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하지 않았다면,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섰을 것이라는 의미다.
◇엔비디아·애플 제치고 글로벌 영업이익 1위
삼성전자는 이번 2분기 영업이익으로 세계 기업사에 전례 없는 기록을 썼다. 이전까지 전 세계 테크 기업 중 가장 많은 분기 영업이익은 미국 엔비디아가 2027회계연도 1분기(2026년 2~4월)에 기록한 535억달러(약 81조9000억원)였다. 그 다음으로 애플이 2026회계연도 1분기(지난해 10~12월)에 기록한 508억5000만달러(약 77조8000억원)였다.
역대급 실적을 이끈 곳은 반도체 부문이다. 잠정 실적 공개에서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지만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반도체를 담당하는 DS 부문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선 2분기 영업이익 중 메모리 사업 이익이 90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반도체를 설계하는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은 2조원 규모 영업 손실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사업부는 반도체 부문과 달리 메모리 가격 급등 충격이 본격화하면서 사상 첫 분기 적자가 예상된다. 가전·TV 사업 부문은 한 분기 만에 다시 2000억원대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의 이번 역대 최대 실적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퍼 사이클이 본격화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서버용 D램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상대적으로 생산 비중이 줄어든 범용 D램 가격까지 급등했다. 업계에서는 2분기 D램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전 분기 대비 50%, 낸드플래시는 60% 급등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가 범용 D램은 물론 서버용 D램과 HBM 판매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다.
◇AI 투자 둔화 우려 불식
이번 발표는 최근 메타발(發) AI 투자 둔화 우려로 삼성전자 등 반도체 주가가 크게 흔들린 이후 처음 나온 대형 반도체 기업 실적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최근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밝힌 이후 빅테크의 AI 설비 투자가 둔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삼성전자의 이번 2분기 실적은 그 자체로 시장의 견조한 반도체 수요를 입증했다.
증권가에선 삼성전자가 메모리 업계 최대 생산 능력을 보유한 만큼 공급 우위를 앞세워 하반기에도 실적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D램 생산량은 웨이퍼 기준 월 65만~70만장 수준으로, 세계 3위 마이크론(월 30만장)의 두 배를 웃돌고 2위 SK하이닉스(월 55만장)보다도 20%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리 판가 상승의 흐름이 지속되면서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90% 급증한 380조원, 2027년 영업이익은 570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2년간 누적 영업이익은 950조원에달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