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안한가?
허리가 부담을 덜 느끼는가?
그중 가장 싼 기종을 골라 주문했더니 중심 슬리브 너트를 빼 먹고 보냅니다.
다시 전화 했더니 2주일이 넘게 걸리는 군요.
원래 82,900. 원, 버릴려고 했던 거니 하던거라서,
볼트 너트 상에가서 각 천원에 슬리브와 거의 동일규격의 볼트 너트 구입하여 조립 성공 했습니다
[직경 10 mm, 길이 15cm 의 볼트 너트를 구입하는데 성공 1개 천원씩 주고]
(택배비 2만원 추가하여 102,900 원 들었습니다)
앉아 보니 편안합니다.
척추 협착증 디스크 등으로 허리 아픈 사람들에게 유지용으로, 치료용으로 적합한가?
우선 앉아 봅니다.
검색에 용이한 검색어는 '무릎의자' '닐링체어' 입니다.
일본제품이 그중 우수한 듯한데, 잘 구해지지 않고, 검색해서 찾아 내면 중국제품이고,
이놈들 서비스 알아줘야하고,
그나마 플랫폼(쿠팡 같은 것들) 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사용하면서 보니, 발 받침이 있는 제품도 보이던데 그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우선 나타나는 잇점.
1. 26.06.17 아직 사용한지 얼안되었는데,
엄지 와 발바닥 외측의 굳은 살이 대폭 감소되고 있다. -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세가 교정되었다는 말 같은데?
2. 좀 이르지만, 한달 사이 허리 아픔 혹은 아프려하는 전조 증상도 없다. 싸구려도 쓸만하다.
진짜 괜찮은 듯하다. 중국 복사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