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챙김 명상
과학적 명상에 근거하여 몸을 감각을 일깨우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긴장, 불안을 완화시켜 정신건강증진과 정서적조절에 집중한다.
대상자 : 일반인
방법 : 복부를 들이쉬고 내뱉으면서 몸의 감각에 집중한다. 초보자는 수식관 명상을 하면 집중에 더욱 도움된다.
효능: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신체이완을 돕는다. 이로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을 낮추고 일상생활에서의 두근거림, 긴장, 불안을 완화한다. 더 나아가 대인관계 개선에도 영향을 준다.
2. 위빠사나 명상
통찰을 하며 지혜를 얻는 수행이다. 사물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본질을 깨닫는 초기불교 전통 수행법이다.
대상자 : 일반인, 명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 수행자,
방법 :
(1) 복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관찰한다. 의도적으로 호흡을 하지 않고 길든 짧은 내버려둔다.
(2) 생각이들때 " ~한 생각이 들었구나" 하고 다시 복부호흡을 지켜본다.
(3) 지속된 바라봄으로 통찰한다.
효능: 고집멸도 사성제의 원리를 체득하여 고통의 원인이 집착에 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모든 현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함으로써 집착을 내려놓으면 지혜가 열린다.
3.무상/고/무아에 대한 뜻
(1) 무상
모든 현상과 사물은 변화하고 영원한 것이 없음을 뜻한다.
신체통증을 바라볼때 조차 시간에 지남에 따라 강도 지속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생겨나고 소멸함을 바라보며 고정불변한 현상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2) 고
고정불변한 것이 있다고 믿으며 그것에 집작할 때 찾아오는 고통이다.
무상이 뜻하는 바를 알아차리고, 변화하는 것을 붙잡으려고 하는 마음, 즉 고를 바라보며 집착을 내려놓는다.
(3) 무아
고정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체 세포, 작은 원자가 모여 생성되고 사라지고, 또 다시 생성되는 과정 속에서 나라는 고정된 실체가 환상임을 깨닫는다.
잠시 조건에 의해 생겨난 상태일뿐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통찰하며 집착을 내려놓는다.
첫댓글 윤조님, 과제 #4를 정리하는데, 꽤나 오래 동안 수고 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렇하지만, 체험을 통해, 자각한 부분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