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학의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 해서 시청하다 4화에서 작파했던 작품.
** 애정배우는 아닌데 주연급 배우로 고장극이나 판타지 물에서 자주 얼굴을 보다 보니 친근한 이미지가 생겨
근래 다시 류학의 배우가 출연한 드라마들을 역주행으로 보고 있음.
** 여배우 운이 좋은 것인지 출연한 드라마마다 여배우들과의 케미가 좋아 출연한 작품들의 평타가 좋음.
** 내가 작파한 이유도 스포일러 테러로 결말을 미리 알아버렸기 때문이지 류학의 배우나 오근언 배우의 연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니어서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가다가 버벅거리고, 드라마 초반에서 보여줬던 류학의의 '모용경화' 의
차갑고 냉혹한 이미지가 힘을 잃었다는 평을 신경쓰지 않고 보려고 한다.
**춘화염 인물 관계도.고장극치곤 단촐한 인물 관계도임.**
**주인공만 기억하는 내 세상 ㅜㅜ. 주요 등장인물들의 사진은 빼먹었음.**
첫댓글 8월16일. 10화까지 시청.
처음 봤을 때는 왜 보다가 작파했는지 모르겠다. 결말이 새드앤딩이라고 해서 그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확실히 배우는 연기력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다. 여주인공 오근언 배우는 고장극에서 주로 출연하는데 이미 몇 편의 드라마에서 본 실력파 배우다. 고장극에서만 보다 보니 겹쳐지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녀는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조금씩 이미지를 다르게 연기를 해서 좋다.
오늘밤 20화까지 직진해 볼 생각이다.
8월 17일~18일 20화 주파.
태자의 간계로 사냥터에서 미림과 쫓기는 신세가 된 모용경화가 산 속 외지 마을에서 숨어 지낸다. 태자는 가짜 경화의 시신을 황제에게 보이고 태연히 장례를 치르려 하는데 정작 외지 마을에서 경화와 미림은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태평하게 지낸다. 회차로 보아 곧 마을을 떠나 소경으로 떠나게 될 것 같은데 언제쯤 모용경화가 미림에게 자신이 그녀에게 독약을 먹이고 살수로 길러 낸 장본인이라고 밝힐지 아니면 밝혀지게 될지 궁금하다. 그러면 더 이상 두 사람이 함께 할 수 없는데 어떤 결말이 보여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