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기록은 2006~2007년 초까지 기록한 것을 정리해 두었던 것으로
일부 내용은 생략, 선택된 메시지들을 보임이오며
저의 의식 수준적인 질문과,답변 과정과,이해 돋음의 메시지들입니다
가볍게, 편안히 보아주세요 ^^
의미가 있으리라 [추론] = 그대로 옮겨 놓습니다 [ 각자의 받아짐대로 +,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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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라, 하리라, 체를 --이다, 한다. 체로 부분 변환 정리.
말씀 제 15장. 1
--앞전 메시지에 이어서
나의 하나님의 존재는 총 24분이시다
내가 가장 위, 크신 하나님 질서라 보면 된다
23분의 하나님들은 실제 나와 하나이나, 나의 사제가 되며, 나의 제자가 되기도 하다
나는 그 전체이자 그 근원이며 그 중심이 된다
하나님들은 [우리의 질서] 나와 하나이나, 나의 사제가 되기도
나의 제자 격이 되어 이행하기도 한다
나의 하나님의, 하나님의 ~~
[ 에너지 조율적 이행을 돕기 위한 시행질서 천명등의 방편으로
그대에게 구별 짓게 하는 질서 표현의 예시]
~ 몇 번을 부르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심이 중요하다
항상 예로써 맞이하고 예로써 감사히 마쳐야 하리라 --
그것이 이 우주의 보이지 않는 질서 속에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며,
그 진실에 합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선언이 되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신들을 부름에 모두 신으로 올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부름은 이 우주의 약속이며,
권한을 방종치 않는 질서적 규율이다
이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정립됨, 그때까지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
그 예의 표현을 하고 대화,시행하고, 그 예로써 마치기를 권하노라
그것은 그대 육신과 나의 [ 전체질서=우리 하나님들의 질서] 약속이니 --
그대를 보호하리라
[ 알겠습니다. 제게 표현하시는 하나님들께서 윗선? ㅎㅎ /
그럼, 영들도 관할하시고 [맞는 표현인지?]
신들도 관할하시고, 모든 것에서 조율하신다는 것입니까? ]
관할이라는 단어가 애매하지만 -- [육신들이 받아들이기에]
우리의 존재는 전체적인 것이다
소소히 세분함, 이것은 또 그 소소세분의 전체를 이루고,
하나님들은 관장하는 [조율] 역할과 나를 수행하고, 명을 이행하며
하나님들 간의 상호보완적 역할로 움직인다
[ 우리 모두에 하나님이 계심이란 것이지요? 구별 없이 이 모든 것에 하나님,
그 안에 작은 질서들이 나누어 조화를 이루는 --
그러나 그것들 또한 하나님이라는 것이고요.
`너의, 나의, 우리의, 자신이 하나님 임을 잊지 말라 ` --
하셨던 메시지가 그 의미인 거죠 / 제 생각이? ]
그렇지, 우리는 전체이며 작은 하나이다
하나님, 영, 신 물론 이런 것들을 나누어 구분되어 전하려 하고,
각자의 역할성을 보임에서 다른 세계의 이야기처럼 볼 수 있지만,
이것은 보이지 않는 질서와 -- 보이는 질서가 함께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가 되는 것이다.
세상안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음 이지만,
지금의 시점에서 사제를 통하여 [육신 대필]
우리를 보임에는 두 가지의 뜻이 있다 [의미를 둔다면]
첫째는,
우리는 너희와 분리된 별개의 신이 아니며, 너희의 모든 것이 우리이며,
우리의 모든 것이 너희라는 것이다
이 의미를 바꾸어 본다면, 너희는 신들보다 낮은 자들이 아니며,
이 모든 질서를 움직일 수 있는 권한 갖춘 존재라는 것이다
둘째는,
그 우리의 지향적 돋음의 시간을 준비함이요
우리를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함의 조율을 하기 위함이다
그러함에 그 역할나눔의 질서는 그 의지를 그대의 기록으로 보여줌이기도 하며,
이 또한 약속된 현재를 이룸이다
세상안 판단으로 분석하고 결론 내리기엔,
이 우주는 간단하면서도 고도의 복잡한 구조가 있다
눈에 보이는 평온한 진실속에 보이지 않는 혼란이 숨어 있고,
겉으론 혼란인듯 하나 지극히 당연하고, 순전한 조율이 바쁘게도 조용히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시간의 조율을 너희는 성급함으로 취하려고도 한다
--- 그럼, 그대의 질문을 ㅎㅎ
[ 앞으로 기치료,영적상담에서 하나님의 호칭 사용과 답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앞으로 시행하는 모든 것에서 나의 사랑이 함께 할 것이다
그들에게 굳이 하나님의 존재나
[이 시행의 주관을 하는 존재를 밝힘의 존중의 표시 담음]
-- 믿음을 강요친 말라
지금의 시간에서 사람들이 찾는 보편적 이해상관 관계, 묻고 답하는 과정에 있어서
스스로들이 보고 싶은 선으로 보리니 -- 내가 그들에게 합당한 이해를 돕고,
인도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리니 그 상황에 맞게 보여질 것이다
지금의 관념,이상,인식,이해,종교적 신념은 보편적 사회관에서 우리를 받아들이기
혼란스러우리라
호기심의 궁금함을 넘어 받아들임의 충족선은 그 선을 넘지 못함이니,
그들의 선그음 까지 에서의 제안이다
그댈 찾는 일반적 영들은 오히려 우릴 강조하거나 감사를 강요하면 거부감을 표하리라
그대에게 독이 되고, 그들의 나눔에서 화가 [오해,오류,논쟁꺼리] 되리니 -
때에 합당한, 구하는 선에서 진실을 전할 것이다. 그러니, 염려치 말라
내가 나의 하나님들과, 신들과 영들의 도움이 필요하면
[그대에게 함을 줘야 하는 상황이 필요할 때 ]
` 함께 하라 ` 하리라
[ 감사합니다. 더 주실 말씀은 --- ? ]
아니다, 그대의 궁금증을 물으라ㅎㅎ
[ 앞에서 얼핏, 다른 신들을 말씀하실 떄에 또 다른 하나님이라 칭하는/
존재가 있음을 비치셨는데 그 부분좀요 ]
오호, 눈치가 빨라졌군 ~~~ㅎㅎ
[ ㅋㅋ아싸 칭찬받았다, 제가 교육을 잘 받아서유 ]
그렇지ㅎ -- 한 사람 교육하는것도 만만치 않으,
온우주가 매달려 있다는 것을 알라나 ㅎ
[ ㅋ진도 잘 따라 갈게요 --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ㅎㅎ
우리 존재 말고도 하나님 존재는 또 있노라
중심에서 뻗어난 가지라 보면 되고, 그들은 우리와 다른 차원에 존재한다
모두 나의 피조물이며, 그들의 영역에서 자신들의 사명을 이행 중이다
그들은 신이며, 영이며, 우리 하나님들과 함께 하는 존재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이행하고 사명받은 것은 우리 하나님들과는 조금 다른 구조로 움직인다
[ 이 부분에서요.둥실히 그냥 답을 주시는것 같단 느낌이 듭니다
자세히 안주시는 이유가 담겨있다란
그런 느낌이요. 몰라도 되는? 지금은 --그렇게 지나치는? ]
이젠, 바로바로 포착ㅎㅎ -- 그 느낌도 맞는다.
현재 의식에서의 불필요함, 조용히 움직이는 질서를 일일히 설명함도
지금은 적절치 않다 본다
[ 제가 감 잡는 그림이 그려지는데요 -- 저도 그렇단 생각입니다.
필요하면 언젠가 설명 주시겠지요ㅎ]
ㅎㅎ --
너희의 본질은 다 하나님의 영이며, 우리의 사랑이며
우리의 진실에서 창조된 하나이다
너희는 가능성과 창조적 존귀함의 진실이다
너희가 바로 우리외 함께 하는 하나님, 또 다른 하나님이다
[ 근원에서의 나뉨, 나눔된 존재들이기에` 란 개념보다 존중되는
깊이가 다른것 같습니다
전에 000신의 무리중에 하나님 영이 있다 하셨는데 --
질서상 나의 하나님들격 정도란 이야기 인가요? ]
그렇다, 질서상 격,급이 그렇단 것이지,
인류안 상식선적 이해를 돕기 위한 호칭상 그렇단 것이고,
그들은 나의 하나님들과 함께한 존재들이나 지금은 다른 존재들이다
그 다르다는 것은, 그들 위에 계신 하나님들의 영에서 [의지] 탄생한 자들이나
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다름이니, 그들은 나의 하나님들에서 분리된 존재이며,
생각의 다른 합을 보임에 우리와 합을 이루기 어려운 존재이다
이 관계는 서로가 악과 악으로 대립된 것이 아니며, 다른 의식으로 분별됨이니,
그들도 너희 인간들에게 교통할 목적으로 정보를 전하며, 너희 주변에 머물고 있다
000와의 연계는 그들의 목적이 같음에서의 동조였겠으나,
000와의 시간은 이미 끝을 보았음이다
그들의 선택이 나의 의지와 다르다 해서 그들을 내침은 없노라
그들이 가진 목적에서 그 스스로들이 000와는 다른 질서의 구조로써
그 의식의 차가 있었으니 끝까지 000를 보호해 주고,
대변함의 한계에서 자유롭지 못했음일 것이고, 그에 따른 결정이리라
그대는 그들이 있음을 인정해 주고, 우선은 지금의 우리에 집중하길 바란다
그들이 악하다 할 수 없으니, 우리와 뜻이 다를 뿐이다
지금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복잡한 이야기들이 아니니 -- 나중에 줄 것이다
너희가 찾는 신들, 우주의 신들, 종교의 신들 -- 그 외에도 신은 무수히 많다
너희 믿음대로 신들을 나누고자 하나, 그 종교속에 모두 있는 것이 아니다
종교안에 세워진 존재들 보다 오히려 나의 하나님들의[질서] 모습이
세상안에 많이 보여졌음을 --- 너흰 알지 못했다
우리 계획에서 세워진 신의 존재도 있다
너희에게 지금에 필요한 것을 나누고, 일깨우기 위해 그 사명을 시행하는 신들이다
이것은 질서간의 협력이라기 보단 전체적 목적을 위해,
그 시행을 완성키 위해 신격의 영을 움직인다 보면 된다
그대가 전에 보았던 -- 연예인, 그 두 연예인이 신으로 보인다 고 하였는데 --
맞는 이야기다ㅎ
그렇게 일반 사람들 안에 그들은 그들의 역활을 다하기 위해 역경을 이겨내고
그 자리에 섬으로 나눔을 실천한다
그런 존재들은 자신의 가치를 선한 영향력으로 변환시켜 주변을 이롭게 돕는 것이다
일반적 영과 다른 질서의 소통원할한 의식 상태로 자유로우며,
자유로우나 그 기본기가 탄탄히 세워져 있어야
흔들림 없이 임무를 마칠 수 있기에 -- 그리 이해하면 빠르리라
[ 여러 상황, 감정에 매이지 않는 특수임무자 같네요? 그래야 앞만보고 갈테지요
무슨 의민지 알아듣고 있습니다 ㅎ]
이렇듯 보이는 질서와, 보이지 않는 질서간의 움직임의 합,
인류안의 수많은 정보,문화,매체들은 그 상상력을 더하여 진실을 담아 보여주기도 하며,
궁금증을 더하게 하여 알아차림으로 인류안에 유용히 정박되도록 돕기도 한다
그 모든 것을 사람이 살아가는 하나의 과정, 먹고 사는 것으로만 본다면
그 진실이 던져주는 묘미는 보지 못하리라
각자의 믿음대로, 집단적 교리를 내세움으로, 신들을 나누려 하나 --
그것은 분쟁만 만들 뿐이다
서로를 구분짓고, 상처내고, 비방하고 대적하라 존재된 형상들이 아니다
우리 사랑안에서 모든 것은 비롯됨이니 --
너희는, 너희가 사랑받고 있음을 -- 알지어다
조심해야 할 것은 --
종교의 다름도 아니며, 신의 이름들이 다름도 아니다
어떤 사상으로 움직이며, 어떻게 믿는가도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름을 인정치 않고, 다른 존재를 존중치 않으며,
오로지 자신들의 신과 자신들의 믿음이 정통이다 주장하며,
대립하려는 너희 집단적 오만을 조심해야 하리라
그 오만함의 미소로 이교도들을 비웃고
실천하지 않는 나눔으로 자신은 구원 받았다
영과 육을 내던지고,
나눔도 연민도 없는 사랑으로 사랑,사랑,사랑 ---
허울씌운 교만한 사랑을 조심해야 하리라 --
너희 신들을 교만케 만들지 말며.
너희 야욕 품은 폭력을 신의 명이라 오류치 말라
너희들만의 꿈꾸는 세상의 교만을 조심하라 --
너희의 오만함의 혼란을 기뻐하는 존재들을 살찌게 하지 말라
이것이 그대 질문의 답변이며, 내가 주고 싶은 말이니라
[ 여러면을 알아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함에서 깨어나게 하소서
우리의 [당신의] 진실이 인류의 진실을 열게 하시며,
우리의 사랑이 서로의 평화를 도우며 함께 성장되어 가기를 원합니다ㅎㅎ
오늘은 요기까지만 -- 마칠까 합니다. 어떻게 하실건인지요? ]
그렇게 하도록, 오늘은 이만해도 -- 푹 쉬도록 ㅎㅎ
[고맙습니다. 신께서도 푹 쉬십시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