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찾아봐도
돈 냄새나는 곳은 없고 기다림의 미학 뿐이다
개미는 성격이 급하다
조롱 받던 애풀이 뭔가 움직인듯
애플 AI
모든 최신 Mac에 탑재된
NPU는 ARM 기반 구성 요소가 아니라
Apple이 독자적으로 설계한 것
Apple은 자사 CPU용
ARM 명령어 집합에 대한 라이선스를 제공하지만
CPU, GPU, NPU 코어는 자체적으로 개발한다
20년간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졌던
맥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 아니라
세계 최초의 대중형 AI PC로서
그 위상을 되찾고 있다
AI PC 열풍은
애플의 내부 구조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거의 20년 동안 아이폰은
맥을 압도하며 애플의 성장 엔진 역할을 했으며
아이폰 매출은 연 2,000억 달러를 돌파한 반면
맥은 250억~300억 달러에 머물렀다
애플의 핵심 사업, 기업 문화, 그리고 생태계는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전 세계 출하량은 정체되었고
교체 주기는 길어졌으며
애플은 성장을 위해
서비스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
아이폰은 여전히 필수불가결하지만
애플의 주요 동력으로서의
역할은 점차 약해지고 있다
AI PC로 새롭게 태어난 Mac은
Apple에게 전략적 균형을 되찾을 기회를 제공한다
Mac의 Apple Intelligence는
iPhone이 열 및 배터리 제약으로 인해
따라올 수 없는 방식으로
전문가, 크리에이터, 학생을 위한
AI 허브로 자리매김
맥이 아이폰을 대체할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애플은
모바일 부문의 아이폰과
인텔리전스 부문의 맥
이 두 축을 갖춘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다
20년 만에 처음으로 맥이 아이폰을 앞지르며
다시 한번 관련성을 확보하고
애플에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을 수도 있다
글로벌 PC 시장은 수년간 정체되어 왔는데
AI가 새로운 구매 이유를 만들어내고 있다
Apple은 Apple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기능을
Mac의 Neural Engine과 긴밀하게 연결하여
모든 신형 Mac을 AI PC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IBM PC 시대와 마찬가지로
AI PC의 출시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PyTorch, TensorFlow, ONNX와 같은
프레임워크가 다양한 아키텍처에서
NPU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가격 또한 고려해야 할 요소
NPU가 통합된 Mac은
약 1,099달러부터 시작하는 반면
x86 기반 AI PC는 가격이 더 높은 경우가 많고
RISC-V 시스템은 실험적이고 상대적으로 비싸다
AI PC는 생산성을 재정의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애플은 선두주자다
수년간의 NPU 통합, 수직 스택 제어, 통합 메모리
그리고 매끄러운 소프트웨어 덕분에
애플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x86 업체들은 생태계 분열과
로드맵 지연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대한
편협한 시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AI 분야의 거물이자
가장 빠른 PC 가속기 공급업체로 남아 있지만
통합 NPU가 표준이 될 경우
대량 AI PC 시장에서 도태될 위험이 있다
Apple의 Mac 판매량은
업계 평균 성장률 8.1%를 넘어 14.9% 증가했다
이말은 애플이 확장중이라는 뜻인데
애플은 사기 싫고
뭔가 가까이 가면 아닌거 같고
이건가 싶어 보면 뒤가 구리고
마땅한 기업이 안보인다
단순하게 기업이니까 뭔가 하겠지란 생각으로 투입중